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요한 23세 교황님의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타고 다니시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무게도 없는 듯 하늘을 떠다니신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지금 데레사 성녀가 앞으로 나오신다. 약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성녀의 옷자락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데레사 성녀 뒤로 여러명의 수녀님들이 있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세분의 교황님들도 보인다. 저분들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교황님들이시다. 그 중 한 분은 약간 살이 찌신 분이신데, 오. 요한 교황님이시다. 고개를 끄덕이신다.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에 커다란 물음표가 나타났다.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무슨 뜻일까?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무슨 뜻인가요. 저에게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가로 저으신다. 나에게 대답하실 수 없으신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 1977.2.1 -
망치와 낫이 그려진 소련의 국기가 다가온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온통 빨간 모자가 있다. 테가 넓은 모자이다. - 베로니카: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오, 세상에! 교황 바오로 6세가 보인다. 무척 야위었다. 너무도 슬퍼 보인다. 그가 입을 열어 무언가 말하고 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교황님의 가슴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지금 매우 추하게 생긴 것이 교황님의 머리 위에 떠 다니고 있다. 그는 칼인지 도끼인지를 들고 있다. 오! 칼이다. 지금 칼이 왼쪽에서 날아와 땅에 떨어졌다. 그곳에 큰 성경책이 있다. 그 성경책의 표지는 검은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끔찍하고 불길하게 보이는 검은 십자가이다. 지금 성경책의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다. 그런데 넘어가면서 검게 변하고 있다. 지금 어떤 광경이 보인다. 오! 망치와 낫이 그려진 소련의 국기가 다가온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온통 빨간 모자가 있다. 테가 넓은 모자이다. 은혜로우신 성모님.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1975.10.2. -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그는 매우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그가 악마 같은 머리를 드러냈다. 지금 그가 손가락을 펴고 있다. '여섯'이다 - 성모님: "지옥에서 온 4명의 악마가 세상에 풀려져 있습니다. 지금 그 중 하나는...." 베로니카: 데레사 성녀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곳에는 성 베드로 대성당이 보인다. 오! 끔찍한 광경이 보인다. 그가 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는 매우 단정하게 보인다. 그가 지금 뒷방으로 들어가고 있다. 교회의 한 구석에 있는 방이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 추기경과 주교들이다. 지금 그가 앞으로 나와서 모인 이들을 세고 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리고는 지금 그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있다. 지금 그가, 오! 그의 몸이 사라졌다. 마치 증발한 것 같다. 그가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오! 세상에! 성모님: "그렇다. 나의 딸아, 하지만 그들을 조심하라는 말에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베로니카: 지금 한 추기경이 보인다. 그는 매우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지금 그가 모자를 벗고 있다. 오! 세상에 그의 귀는 악마의 것이다. 그가 악마 같은 머리를 드러냈다. 지금 그가 손가락을 펴고 있다. '여섯'이다. 오! 오! 성모님: "나의 딸아, 이 구역질나는 지상의 악취는 그때가지 너희 곁에서 계속 풍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가 져야 할 십자가의 한 부분처럼 이 악취를 견디어 내야 한다." - 1973.6.8. -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아라. 그들이 종교 회의를 소집할 것이다 - 베로니카: 회의실처럼 보이는 큰방이 보인다. 그 방의 나무로 만든 탁자는 광택이 흐르고 있다. 매우 긴 원형 탁자이다. 지금 그 방의 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방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들은 매우 이상해 보이는 겉옷을 입고 있다. 오! 그들은 교회에 속한 사람들이다. 추기경과 주교 그들 뒤로 검은 복장을 한 사제들이 있다. 지금 그들이 탁자 앞에 앉았다. 오! 세상에, 문 앞에 흉측한 모습이 보인다. 오! 사탄이다. 그가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떤 문제를 그의 재가를 얻기 위해 모인 모임 같다. 지금 성모님께서 매우 슬픈 듯 바라보시고 계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아라. 그들이 종교 회의를 소집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탄의 계획이다. 오! 불쌍하구나! 사악한 자들에게 천벌이 있을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이런 일들을 벌일 수가 있느냐?”
베로니카: 성모님이 말씀하시는 동안 하늘에 붉은 형체가 나타났다. 오! 성심이시다. 오! 너무도 끔찍한 모습이다! 가시관이 씌어져 있다. 한 추기경이 거대한 성심으로 걸어가고 있다. 지금 그의 손에 무언가 들려 있다. 그의 손에는 오! 황금 열쇠이다. 그의 얼굴은 매우 심술궃고 사악하게 생겼다. 그가 지금 양손으로 성심에 씌워져 있는 가시관을 더욱 죄고 있다. 오! 세상에! 그는 너무 열심히 가시관을 죄고 있다. 지금 그가 열쇠를 가시관에 대고 돌리고 있다. 성심에서는 피가 흐르기 시작한다. 피가 마구 떨어지고 있다. 멈추어야 한다! 제발 멈추어야 한다! 지금 그가 열쇠를 빼내고 있다. 열쇠는 피로 얼룩져 있다. 또 다른 남자가 그의 앞으로 나오고 있다. 테가 넓은 모자를 쓰고 있다. 그가 열쇠를 전해 받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남자도 열쇠를 들고 서 있다. 그가 앞으로 나서자 열쇠에서는 피가 떨어지고 있다. 그의 모습은 오! 너무도 사악한 모습이다. 지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다. 큰 교회와 의자가 보인다. 오! 성 베드로 성당이다. 종소리가 들린다.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종소리가 매우 크게 들린다. 오! 너무도 시끄럽다!(베로니카가 귀를 막아 버렸다.) 그곳에 있는 자들 모두 자주색과 금색 옷을 입고 있다. 그들이 매우 천천히 대성당의 계단을 오르고 있다. 그들은 문앞에 이르자 모자를 벗고 허리를 굽혀 경의를 표하고 있다. 그리고는 성당 안으로 들어간다. 지금 나는 매우 이상한 사람들이 성당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인다. 그들은 우리의 주교나 추기경 같이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검은 옷과 모자를 쓰고 있다. - 1974.2.1. -
추기경 문장을 상징하는 붉은 모자 갈레로!(요한 23세 추기경 시절 문장)
※ 추기경의 문장. 상단의 갈레로와 가운데의 방패, 그 사이에 있는 십자가, 그리고 양 옆의 술과 맨 밑의 사목표어로 구성되어 있다. 갈레로는 주교가 교구를 방문할 때 전통적으로 쓰고 다녔던 모자로, 주교의 사목 책임을 표현한다. 붉은 갈레로와 그 아래 술 5단은 추기경임을 암시한다. 방패 아래쪽의 띠에는 사목표어가 라틴어로 새겨진다.
잘 선택된 선량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 올 것이다.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20.5.18~2005.4.2 토요일, 84세), 264대 교황 -
교황 바오로 6세 다음에 두 명의 교황
※ 가라반달의 성모발현 - "1962년에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교황 바오로 6세 다음에는 두 명(요한 바오로 1세, 요한 바오로 2세)의 교황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세상이 끝나리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가라반달의 성모발현 도서출판 크리스찬 - 콘치따의 일기 - "9. 미래의 사건에 대한 예언"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교황 요한 바로오 2세를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가 공격받을 것이다. 나는 '받을 것'이라 말했다. 그 결과를 너희에게 지금 말할 수 없구나.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오직 너희만이 지상의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구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의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의 모습이 보였을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지고 다가오는 그들이 너희 교황의 죽음을 계획하고 있다. 너희는 교황에게 주변 인물들을 분명히 파악하라고 경고하여라. 그가 저들의 글을 읽을 때 그는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다른 나라의 방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을 것을 부탁 한다. 그를 보호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1985.8.21 -
주교들... 왜 그들은 우리의 아들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도록 방치해 두느냐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어째서 로마와 주교들은 천주님께서 전해 주도록 나에게 가르쳐 주신 길을 포기하였느냐? 왜 그들은 우리의 아들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도록 방치해 두느냐?" - 1985.7.1 -
그가 떠나갈 때 크나큰 시련이...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는 로마의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육신은 이제 서 있지도 못할 지경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 올 것이다.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1977.9.7 -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성모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통해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로마의 지침과 요망사항들을 제쳐 놓고 모든 자들이 제각기 저마다의 길을 가느라 성자의 교회는 수라장이 되었다. 베로니카: 높이 하늘이 열리고 있다. 로마에 내가 서 있다. 성 베드로 성당이 보인다. 그런데 피가 성당을 타고 내려와 광장으로 흐른다. 피는 교회를 반으로 나누고 있다. 성모님: 그것은 장차 일어날 일을 상징하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1983.3.18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을 위해 기도... 살인... 로마 주변에서 또 일어날 것이다 - 예수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목자, 우리의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특히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렇다. 나의 딸아, 살인이 일어났던 것은 처음이 아니였으며, 로마 주변에서 또 일어날 것이다." - 1983.5.21 -
교황의 생명에 대한 또하나의 도전이 로마시에서 붉은 세력에 의해 초래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의 안전에 대해 거듭 말함으로 너희의 감각을 어르고 마비시킨 보도매체에 넘어가지 말아라. 나는 현싯점에서 너희에게 너희의 교황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경고해야 한다. 교황의 생명에 대한 또 하나의 도전이 로마시에서 붉은 세력에 의해서 초래될 것이다. 나의 딸아, 슬퍼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영원하신 성부께 의해 지배되고 허락된 것이다." - 1981.8.14 -(※ 1981년 5월 13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저격사건 이후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