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큰수술 두번의 과정과 정기적인 병원검사 진료로 대학병원에 자주
가야하고 그동안 그런가운데 의료진들의 우수한 전문성과 실력 그리고 그들의 수고가
얼마나 엄청난지 직접 보고 겪은 사람인지라 의사샘들 간호사샘들 억수로 응원합니데이!
특히 전공의샘들 젊은 의사샘들이 얼마나 고단한 삶인지도 누구보다도 잘아는데
요즘 현장에서 직접 환자들을 치료하는 이 젊은 의사샘들 대화를 듣게 됩니다.
의사샘들 힘내세요 화이링!
https://youtu.be/G8DsX_BahJY?si=8RY5056Z3ArYsxCA
<젊은 의사샘들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시와요>
[좋아지는 것을 다 가져다 붙이면 실제로 좋아질까?]
<첨단바이오 퍼스트 무버 K-바이오 스퀘어??>
*어제 또 재미난 기사를 봤는데 ...
옆에 다른 의사샘이 이기사 헤드라인 부분을 읽습니다.
'첨단 바이오 퍼스트 무버로 충청북도에 K바이오 스퀘어를 구축한다'
이게 지금 공약에 있는지 없는지 제가 다시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이것도 진행한다는 건데 또 돈잔치 하신다는 거네요?'
'근데 이거는 2023년 6월즈음에 이런 얘기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K바이오 스퀘어 그래서 이미 이때 대통령이 한번 청주를 방문해서
이 단지를 만들겠다고, 기존 생명과학단지가 있나보네요
어제 얘기한 것은 이게 좀 재미있는게 학교를 카이스트 부속으로
카이스트 부속 바이오 과학 영재학교를 2027년 개교할 계획
'AI바이오 과학영재학교'라는 말이 웃기지않나요?''
'레미안-아이파크-자이 그런 아파트 같은 것 아닌가요?
다 좋은 건 가져다 갖다붙여가지고 '
'한방-안과-이빈인후과-피부과' 막 이런 느낌? 이게 뭐죠?
이걸 국민들이 이얘기를 듣고 이게 뭐하는지 알고?'
'뭐 이렇게 알수 있을 것 같나요? 이게 무슨 말장난 같지않나요?'
'또 돈퍼서 거기가져다가 또 누군가에 쓸어다 주는 것?
결과물을 제발 가져왔으면 좋겠는데 결과물이라곤 매번 없으면서'
'보스턴 글러스터를 본따서?'
''아, 정말 있는 것이라도 잘했으면 좋겠는데''
''그러게요, 정말 있는 것만 잘해도 돼'
'이곳에 또 돈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책임질 수 없는 공약 난사?]
'전형적으로 결과물 하나도 안나오고 효율성 안좋은 애들이
주로 이렇게 능력이 안되는데 저게 좋아보이니깐 저아이 공부방법 따라해 볼까?
자신에게 맞는 걸 최적화시켜서 이렇게 해나가야하는데
기웃기웃하면서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미치겠습니다''
'대통령이 매일 매일 나와서 뭘 되게 많이 많이 발표하지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진짜로 실효성이 있고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되는게
다 전부 다 물음표 밖에 안되거든요''
'아니 좀 대통령실에서 좀 말려야하는게 아닐까요?
진짜 그곳에 간신배들만 있나??''
'선거철이라 이런 얘기 할 수 있긴한데 선거철에 왜 대통령이 나와서
이렇게 하는 걸까요?
'대통령이 정치인인가요? 대통령은 나라의 국민을 대표해서
뭔가를 결정할 책임자잖아요, 이무슨 선거철에 나와가지고
이런 저런 공약 실행하겠다 매일 매일 뭐 몇조 몇조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이것이 정상적인 건가요?? 그것자체가 시의적절하지않은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투표 득표하려고 이런저런 공약을 막하고 돌아다니면은
정부에서 그것을 실현을 해야하는 건데
정부에서 <이것은 현실성이 있다 없다, 그런 현실성 없는 공약을 왜 하고
다니냐?> 이런 비판적 상호보완되는 포지션을 가져야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정부가 앞장서서 ''정부가 이거 다할 수 있다''
이렇게 하니깐 정말 황당한 것입니다''
''능력이 안되잖아요 객관적으로 지금 나라에 돈 없다면서요''
''지금 이렇게까지 본인이 개혁하지않아도 되는 건데요
이런 것 하려고 안하는게 나아요''
''뭘 계속 신설하고 만들려고 해서 예산 쓸 덩어리만 커지는 거잖아요
''이게 다 돈 세금입니다
그래놓고 지금 세금은 죄다 줄여놨잖아요''
''어디서 어떻게 충당을 하려고 이러는 걸까요? 정말 이러다가 나라 망하겠습니다''
'아 이게 점점 더 범위가 커지니깐 ㅠㅠ''
<개인의 삶과 국정운영을 동일시??>
''그런데 이말자체가 너무 웃깁니다, 좀 황당합니다''
''지금 하나도 해결된게 없는데 이것 또하나 일을 벌여놓은 것이네요''
''AI바이오 과학영재학교 K바이오스퀘어, 아 기가막혀 이름은 놓으네''
''좋은 건 죄다 갖다붙여서 ..''
''아 제발 정신 좀 차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나라 정말 이렇게 되면 안됩니다 정말 어떻게 하려고 저러죠''
'본인이 이렇게 밀어붙여서 과거 본인이 검사도 되고 검찰총장도 되고
대통령도 되고 뚝심있게 본인이 본인삶을 그렇게 이끌어왔다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건 아닌데 국정의 운영이라는 것까지 그렇게 했을 때
개인이 그렇게 선택해서 개인이 그렇게 되는 것은 개인책임이잖아요?
그런데 나라의 지도자가 이런 것을 잘못된 방향으로 ㅠ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말을 전혀 경청하지않은 채로
오로지 자기주변에 있는 어떻게 보면 자기측근들의 말만 듣고
뭔가 이것을 잘못 된 방향으로 강하게 밀어붙일 때
그 피해는 오로지 국민들만이 보는 것이잖아요
그것에 대한 인식이 있으시면 좋으련만...
뭐 큰 분들 뜻을 우리가 다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렇지만
다른 것은 몰라도 '의료분야만은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시는 것 같지않습니다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