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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Questions(질문들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firstfruits-to-God.html
---> Question (질문) : Who are the firstfruits to God in Revelation 14:4? (계시록 14:4절에서
하나님에게 첫 열매들은 누구인가?
Answer (답변) :
Revelation 14 describes a group of Jews during the tribulation period who will “follow the Lamb
wherever he goes. They were purchased from among mankind and offered as firstfruits to God and
the Lamb” (verse 4). This group of men, numbering 144,000, will have a special commission during
the tribulation. They are faithful to complete their divine task, and they are, in some way,
“firstfruits” to God.
In general, firstfruits are the beginning of the harvest-literally the first fruits that the farmer
gathers out of the fields, orchards, or vineyards. The Feast of Firstfruits, which is described in
Deuteronomy 26:1-11, is celebrated in spring, when, in ancient times, the wheat and barley harvest
took place.
In 1 Corinthians 15:20, Christ is said to be the firstfruits of all who will later be resurrected.
His resurrection was just the “first of the harvest,” and there will be much more to come.
The fact that many more will be resurrected is guaranteed by Christ’s resurrection (see John 14:19).
In Revelation 14:4, the 144,000 are said to be the firstfruits of the redeemed. To use another
metaphor, the 144,000 are but the “tip of the iceberg.” There are many, many more who will
come to faith in Christ during the tribulation.
계시록 14장은 4절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더럽혀지지 아니한 자들이니 이는 그들이 동정들임이라.
이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로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열매들이 되어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았느니라."의 대환란 기간 동안의 유대인 그룹을 언급한다. 144,000명의 이러한 남자 그룹은
대환란 기간 동안에 특별한 임무를 갖게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신성한 임무를 완성하는데 신실하며
어떤 점에서는, 하나님께 첫열매들이다.
대체적으로, 첫열매들은 추수의 시작- 문자적으로 농부들이 들판들, 과수원들, 포도원들로부터
채취하는 첫 번째 열매들인 것이다. 신명기 26:1-11절에 언급되어진 첫열매들의 축제(초실절)은
고대 시절에는 밀과 보리 추수가 일어나는 봄에 기념되는 것이다.
(참고 : 한킹 신명기 26:1-11절『네가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고 거기서 거할 때에,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주시는 네 땅에서 나는 그 땅의
모든 열매의 처음 것을 취하여, 광주리에 담아서 주 너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이름을 두시려고
선정하실 곳으로 갈지니라. 너는 그 당시에 있을 제사장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오늘
주 너의 하나님께 고백하나니, 주께서 우리에게 주리라고 우리 조상에게 맹세하신 땅에 내가
들어왔나이다.” 할지니라. 그러면 그 제사장은 네 손에서 광주리를 받아 주 너의 하나님의 제단 앞에
그것을 놓을 것이요, 너는 주 너의 하나님 앞에 고하여 말할지니 “내 조상은 거의 몰락하던
시리아인으로 이집트로 내려가 거기에서 몇 사람과 기거하다가 거기에서 크고 막강하고 사람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는데 이집트인들이 우리를 학대하고 우리를 괴롭혀서, 우리에게 힘든 노역을 시키므로,
우리가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우리의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수고와 압제를 보시고 주께서 능하신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과 표적들과 이적들로 이집트에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셔서, 우리를 이곳으로 인도하시고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우리에게
주셨나이다. 이제 보소서, 오 주여, 주께서 내게 주신 그 땅의 첫열매들을 내가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주 너의 하나님 앞에 놓아두고 주 너의 하나님 앞에 경배할 것이며,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와 네 집에 주신 온갖 좋은 일로, 너와 레위인과 너희 가운데 거하는 타국인은
즐거워할지니라.』)
고린도전서 15:20절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셔서 잠들었던 자들의
첫열매들이 되셨느니라."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나중에 부활될 모든 사람들 가운데 첫열매들이 될
것으로 말씀되는 것이다. 그 분의 부활하심은 참으로 "추수의 첫 번째"이셨고 더욱 더 다가올 많은
추수들이 있을 것이다. 더욱 많은 자들이 부활될 것이라는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보장되어진다(요한복음 14:19절 "잠시 후면 세상이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라. 이는 내가 살고 너희도 살겠음이라."를 보시라).
계시록 14:4절에서, 144,000명은 구속뱓은 자들 가운데 첫열매들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또 다른 비유을 들자면, 144,000(십 사만 사천 명)은 단지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대환란 동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될 많고도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As to the question of “who” they are, that is a point of disagreement among interpreters.
We view the 144,000 as a literal Jewish men, who fit the description given in Revelation.
They are sealed “servants of God,” which means they have the special protection of God
(Revelation 7:3). They are kept safe from the divine judgments of the tribulation and
from the wrath of the Antichrist. They are virgins (Revelation 14:4). They follow and obey Christ.
They are redeemed, “and in their mouth no lie was found, for they are blameless” (verse 5, ESV).
The 144,000 are said to be “redeemed from the earth” and “purchased from among mankind”
(Revelation 14:3-4). Since they are “offered as firstfruits to God and the Lamb” (verse 4),
we know that there will be many others to follow who will also be redeemed. The Bible predicts
that Israel will one day repent and turn back to God (Zechariah 12:10; Romans 11:25-27), and
the 144,000 Jews are the “firstfruits” of that redeemed Israel.
With God’s protection, these “firstfruits” of salvation can freely perform their mission
during the tribulation. Their job seems to be to evangelize the post-rapture world and proclaim
the gospel. As a result of their ministry,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Revelation 7:9) will come to faith in Christ.
Sinners are saved, and God is glorified.
These future missionaries will go throughout the earth spreading the gospel. They are
the firstfruits-men who are saved early on in the tribulation and help bring in a great harvest
of souls to the glory of their Redeemer.
그들이 "누군가?"의 질문에 관해서는, 해석자들 가운데 의견차이점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십 사만
사천명은 계시록에서 제시된 언급에 부합하는 문자적인 유대인 남성들로 본다. 그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을 갖는다는 의미인 "하나님의 종들"로 인침받는다(계시록 7:3절『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인 그들의 이마에 인장으로 표시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또는
나무들을 손상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그들은 대환란의 신성한 심판들과 적그리스도의
분노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된다. 그들은 (숫총각들인) 동정들이다(계시록 14:4절 "...이는 그들이
동정들임이라...).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주님께 순종한다. 그들은 구속받으며 그들의
입에서는 어떤 거짓말도 발견됨이 없으니, 왜냐하면 그들은 흠잡을 곳이 없기에(ESV 5절)
(참고 : ESV[English Standard Version : 영어표준역]이라는 이런 책은 그야말로 성경 신구약 말씀을
대변개시키며 날뛰는 영어판 개역계열 성경에 근거해 그따위로 이름붙인 책이라는 사실 앞에
'GotQuesstions'[질문들이 있어요]라는 매우 바람직한 영어권 사이트이지만 그럼에도 때로 고따구
개역계열 영어성경들 그런 것들의 구절들을 사용하는 그런 작동은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든
교인교도들이든 결코 본받으면 안될 것입니다!
한킹 계시록 14:5절 "그들의 입에서 교활함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흠이 없기 때문이라.)
144,000명은 (ESV라는 사실상 알렉산드리아 이단 영어책의 계시록 14:4절 대변개 번역에서는)
"redeemed from the earth"(이 땅으로부터 구속받은)이라고 번역했는데 영킹 번역은
"redeemed from among men"(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았느리라)라고 바르게 번역했으며 (이 구절을
ESV라는 것이[현재는 영킹 번역을 따라 ESV를 출판하는 것들이 수정하였음) 그리고 "사람들 가운데
사들여진"(계시록 14:3-4절)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그들이 4절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첫열매들로 드려졌음으로, 우리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구속되어지며 따르게 될 것임을 아는 것이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어느 날 회개하고 하나님께 되돌이킬 것임을 예언하시며(스가랴서 12:10절; 로마서
11:25-27절) 144,000명의 유대인들이 그런 구속받은 이스라엘의 첫열매들인 것이다.
(참고 : 스가랴서 12:10절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로마서 11:25-27절『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그런데, 한국교계판의 득시글 이단, 사이비 집단들로서 칼빈주의 이단교리인 예정론이라는 그런 사실상의
마귀교리로서 이 세상의 죄인들이 지옥가는 책임을 감히 하나님께 돌리는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신성모독으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그따위 마귀교리들을 철석같이 신봉하면서 어떤
짓거리를 처대면서 그럴듯하게 극렬히 작동, 준동하는 것들이라고...!
물 솔솔 어린 아이들의 두개골과 성인들의 두개골들 위에 뿌려대는 유아세례, 성인세례 짓거리를 포함
그 짓거리 처대주었으니 "세례교인 의무 분담금" 어쩌구 현대판 면죄부와 다를 바 없는 짓거리, 에큐메니칼로
날뛰는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에 들러붙어 "직체일치" 어쩌구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짓거리 또한 서슴없이 자행하며 그야말로 이교체제와 짬뽕, 통합, 교류, 교제, 일치 발작, 발악, 발광의 배교의
끝판을 여실히 드러내며 날뛰는 등 이루 다 헤아릴 수조차 없이 이교적, 이단적, 사이비적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로 준동하는 것들...!
바로, 장자교단들이네 정통들이네 세치 이바구에 발린 자화자찬, 자가당착, 자기모순, 자기망상, 자기착각의
그야말로 이단집단, 사이비 집단으로서 장로교단들이라는 그런 것들이 바로 대체신학이라는 마귀교리,
무천년주의라는 마지막 날들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다시 오심의 지상재림하심을 조롱하는 것들로서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집단, 사이비집단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대체신학과 무천년주의라는 마귀교리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준동하는
칼빈주의 이단의 장로교단들이라는 이단집단들은 그 결과?
성경 신구약 말씀의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재림하심과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지상 천년왕국, 즉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을 중심으로 하는 그러한 성경의 대주제라는
사실조차 전혀 모르는 이단,사이비들이라는 사실 앞에 정통들, 장자교단들이기는커녕 청맹과니, 눈뜬
장님들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대로 누가복음 6:39절『그리고 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바로 이 말씀에 딱 해당이
되는 것들임에 다시 한 번 그런 정작 이단들이고 사이비 집단에 대해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이러한 구원의 "첫열매들"은 자유롭게 대환란 기간 동안에 그들의 사역을
수행할 수 있다. 그들의 임무는 휴거 후의 세상에(왜냐하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휴거는 고린도전서
15장과 데살로니가전서 4장 말씀처럼 7년 대환란이 임하기 전에 발생되는 것이기에) 복음을 증거하고
선포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사역의 결과로, 계시록 7:9절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서 온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그들의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될 것이다. 죄인들은
구원받고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이러한 미래의 선교사들은 복음을 퍼트리면서 온 지구를 다닐 것이다. 그들은
대환란에서 일찍 구원받은 첫열매들로서 그들의 구속주의 영광에 많은 혼들의
추수를 가져옴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들(바로, 십 사만 사천명의 유대인 숫총각
동정들)인 것이다.

첫댓글 유대인 숫총각? 웃기고 있네
너 안식교도 이단!
너 개솔, 씨부렁이 이단!
너! 숫총각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