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편 무지 잛아서죄송 또 요새 소설안써서 죄송 합니다 저의 소설을 읽어주시는 몇안되는 분을 위해서,우리카페회원,우리캐폐를 위하여 글 많이쓰겠습니다 그럼
---본론---
유철:황제의 칙사가 오셨다고?
병사:예
유상:들어오라고 하시게
병사:예
---성문 밖---
병사한명이 뛰어온다
병사:헉헉 성문을 헉 열어라!헥헥
성문을 열자 호화찬란한 황제의 칙사일행이 들어 온다.그들은 유철이 있는 관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는다.
칙사:황제폐하의 명을 받아 유철 귀공을 산월성 태수로 정식 임명하는바이다.
칙사가 칙서를 펴고 읽기시작한다
192년6월 짐이 유씨가문의 장남 유철에게 산월성태수를 임명하니 산월성태수는 남으로 오랑캐를 막고 북으로 짐을 보호하라.짐에대한 충성심을 잊지 말고 산월성 태수로서 부끄럼 한치없는 정치를 펴 백성들을 보호하라.
칙사가 칙서를 다읽고 유철에게 산월성태수의 징표인 도장을 건내 준다.
-다음날-
칙사일행이 떠났다.유철은 무리하게 전쟁을 하지 말고 내정에 힘쓰기로 생각하여 내정에 힘썼다
--갑자기 시각전환 한의 수도 낙양--
낙양은 연합에 쫓겨 도망간 동탁이 불을 질러 황폐해져 있었다.
공손찬 휘하 연합 병사:이런 이게 뭐야 기껏 노력해서 얻은게 이거야??
-낙양은 이런 상황 이었습니다--;;-
동탁 토벌군의 대의는 이미 살아지고 제후들은 서로 숨겼던 칼로 상대방의 목을 노렸다 손견은 옥새를 가지고 도망치고 원소는 공손찬과 대치 상황을 만든다.
--다시 시작--
다시 산월성
유철:모두 모였나?
유상,김두현:예
유철:반동탁 연합은 이미 깨졌다 우리는 산월 회계 두성을 가지고 있다 조신과는 동맹상태다
이제 말릉을 공격하겠다 모두 알겠나?
유철:유상 3일 후에 출진하겠다 모든군사를 소집 시키고 공격 목표등을 알려줘라
유상:옙
유철:김두현 백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산월 저잣거리에 뛰어난 인물이 있다는데 한번 만나 보고 오시게
김두현:존명
유철:하하 우리 의형제일세 우리 서로 군신의 관계에서 쓰는 말은 쓰지 않도록 하자고
김두현:옙
-1일후-
유상:제군들 우리들은 유우군이 있는 말릉을 칠것이다 알겠나?군세로도 장수로도 우린 전혀 뒤지지 않는다 모두 말릉성을 함락 시키러 가자!
병사들:와~~~
병사:맞어 우리군은 최강이다!
--2일후--
{저잦거리}
김두현:저기 이보게 이근처에 비상한 인물이 있다는데 어딘가?
백성:아 저기 주막 보이시나요 그곳에 친구들이 그러는데 아주 대단한 인물이 있다고 합니다.
김두현:아!그런가 고맙네
백성:그럼 소인 이만.
김두현은 주막 쪽으로 걸어간다.
주모:아따 그만좀 하시라요..
???:난 돈없다니까도 !!
주모:아까 은전을 보았는데 무슨 소리시와ㅇ요.
???:어이 글쎄!!
김두현:무슨 짓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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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ㅠㅠ 왜 이러시나 미염공님 ㅠㅠ 빨리 길게 써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