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인기 많은데도 그런분들 꽤 있더라구요
나쁜남자땜시 상처받아 또 상처받을까바 마음을
열지 않으려 하고 다가오는 남자들을 뿌리치려는 여자
제 생각에는 그 중 괜찮은 남자 만나서 상처받아도
또 다른 괜찮은 남자를 편하게 꼬실 수 있는데 반해
남자들은 여자한테 괜히 무시당할까바 마음 졸이고
여자가 싫다그러면 상처받고 괜히 잘 될지 안될지 모르고
yes와 no의 칼자루는 여자가 쥐고 있어서 괜히 잘 안될까바
불안한데 그거에 비하면 저와 같은 여자분들이 편한게 아닌지요?
이거에 대한 가르침도 부탁해요
첫댓글 예뻐서 상처 받았써요..ㅠㅠ
비난 댓글이 없으니 더욱 민망하네 퇴근해야되겠다.
아바타가 아주 예쁘군요
혹시. 학자세요..? 글에서 학자의 포스가 느껴져요.
아뇨ㅎㅎ 사극을 많이 보다보니 그런말투 나오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