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6.4% vs 국힘 37.3%…9.1%p로 격차 소폭 축소
민주 0.1%p↑ vs 국힘 1.3%p↑…격차 10.3%p→9.1%p
중도층 민주 14.7%p 앞서…PK는 격차 11.3%p→1.6%p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719
70대 제외 모든 연령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 보다 높아요
40대 지지율은 60대 지지율 보다도 떨어졌습니다
서울 지지율은 부정이 60프로에 육박해요
그 자랑스러워하던 뉴이재명은 다 사라지고
외연 확장이 아니라 외연 축소가 되고 있네요
지선 끝나자마자 대통령이 지선 졌다고 패배 선언해서 지지층 패배감 주고 사기 저하시키고
당 선거 노골적으로 개입해서 당 반으로 가르고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네요
지지율만 보면요 당장 내일 총선 하잖아요?
당과 대통령 분리하고 선거 치러야 하는 상황이네요
당분간 선거가 없는게 다행이긴 한데 좋아지지도 않을 거 같긴 하네요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전례가 있어서
왠만하면 지지자들이 정부지지해 주는데 어지간히 신뢰를 잃었다는 뜻이겠죠
누가 당대표가 되든 레임덕이 올 건 자명하겠죠.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누굴 원망할 수도 없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5589
이재명 대통령탓이라고 하는거네
잘못된 판단은 할 수도 있는데 이를 인정하고 수습하는 태도가 너무 맘에 안 들어요.
후단협이나 검찰개혁 등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책임에 대해 정직하지 못하고 미화하고 분칠하려 들어요.
https://youtu.be/RX89J3-C6nE
권력에 기생하려는 끝없는 욕심..딱 김민석이 수준...
김민석 권력잡으면 한 자리할테죠
지는 김민석 용역이냐? 용역 눈에는 용역만 보이지.
지 이득 없는데도 움직이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가 없지 b영희씨는
집 내놨다던 靑 다주택자들, 대부분 안 팔고 떠났다
前 국토비서관 등 주택 처분 안해
‘다세대 불법 증축' 춘추관장 면직
김 관장은 서울 광진구에도 약 74평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김 관장은 올 초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를 예고하자 대치동 주택을 처분 중이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다주택 처분 없이 청와대를 떠나게 됐다.
김 관장처럼 다주택 처분 없이 올해 청와대를 떠난 참모는 더 있다. 3주택자였던 이성훈 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은 지난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임명됐다. 청와대 재직 당시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했던 이 사장은 이날 세종시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지분, 대치동 다가구주택 지분 등을 처분했는지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 사장 측은 12일 도곡동 아파트 지분은 처분했고, 세종시 아파트의 경우도 세입자가 나가는 올 가을 처분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지난달 사직한 최성아 전 해외언론비서관은 서울 아파트 2채와 강원도 속초 주상복합 건물 등을 갖고 있었다. 지난 6월 사직한 봉욱 전 민정수석, 오현주 전 안보실 3차장도 다주택자였다. 최 전 비서관은 본지 통화에서 “6개월 전에 집을 내놨지만 세입자가 있어서 집을 못 팔고 있는 사정이 있다”고 했다. 오 전 차장도 “상속으로 일부 지분을 물려받은 아파트에 아직 가족이 거주 중이어서 처분이 어렵다”고 했다. 봉 전 수석도 보유 중인 성수동 아파트 지분을 처분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당 관계자는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악마화하면서 처분하라고 압박하지만 정작 청와대 참모들도 못 팔지 않느냐”며 “이 정부 부동산 정책이 그만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512
참모들만 사정있고 일반 국민들은 사정 없겠냐
첫댓글 이재명이 저럴수록 새삼 문재인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 지독한 원칙주의자라 답답한면이 많았는데….
이슈를 만드는 쪽 지지자들이 바보인거죠. 가만히 있는 쪽이 살아나는 형국이니.
똑똑한 떨아이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