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탓에 비번을 잃어, 한동안 이곳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작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이래, 대한민국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애국국민과 북한의 간첩과 종북 반역자들 사이에 대한민국의 명운을 건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번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안에 북한의 간첩이 15만명이나 자리잡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네이버에서 < 북한 간첩 15만명 >으로 검색해 보면 많은 간첩관련 글이 있어 사실임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2016년 북한 간첩으로 알려진 문재인 일당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주도했을 때, 서울역에서 서경석 목사 주도로 제 1회 태극기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 이후 수 많은 애국지도자들이 나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를 전국 규모로 열었던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잘 조직된 간첩과 종북 반역자들은 치밀한 공작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터무니 없는 죄명을 뒤집어 씌워, 헌법재판소를 움직이고 당시 사태의 진상을 제대로 모르고 있던 국민을 속여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억울하게 감옥에가 형기를 마치고 사가에 돌아온 지금까지, 박근혜 대통령에게 씌웠던 모든 죄가 모함이고 거짓이었다는 것이 증명되었음에도 어느놈 하나 사과하는 놈이 없습니다.
문재인이 절친을 울산시장으로 만든 죄를 조사하던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동훈 검사가 파면을 당하고 문재인 패거리의 탄압을 받은 것이 역풍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집권이래, 문재인을 비롯해 이재명 등 수 많은 간첩이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심지어는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하는 선거가 부정한 방법으로 진행되어 온 증거를 잡았음에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첩으로 의심받는 이재명을 필두로 부정한 방법으로 국회에 들어온 수 많은 간첩 용의자들이 윤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할 수 없도록 국회를 움직이고 있어서,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비상계엄>밖에 없다고 판단한 윤 대통령의 행동을 탄핵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을 지금 여러분 모두가 보고 듣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때부터 거리에 나선 애국 국민은 초지일관 지금까지 15만 간첩과 수백만 종북 반역자들에 점거되어 있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매 주말은 물론 특별한 이벤트가 있으면 주중에도 광화문 광장 등 여러 곳에 모여 <대한민국 구하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모여 <자유대한수호 나라지키기 고교연합>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 춘천고등학교도 2017년부터 29회 31회 대선배님들이 그들과 합세해 애국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한때 30명 이상이 모였던 우리 춘천고등학교가 문재인이 저지른 우한폐렴에 대한 과도한 공포 조장과 탄압으로 10명에도 모자라는 숫자로 줄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으로 끌어 내리려 작정한 파렴치한 범죄자 이재명의 수작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개헌선을 확보한 뒤, 이재명과 그 패거리들의 거침없는 대한민국 파괴 난동을 여러분 모두가 보고 듣고 있습니다.
이재명 패거리의 난동에 놀란 국민들 특히 젊은세대가 윤석열 대통령 보호의 대열에 속속 합류하고 있는 것에 놀란 이재명과 종북반역자들은, 이제 경찰특공대에 대통령 관저를 무력으로 공격해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겠다는 내전을 획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죽음을 각오한 애국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 지키기에 나섰고, 한 주가 다르게 광화문 광장의 애국자들이 많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그간 춘천고등학교 38회 졸업생도 한때는 10여명이 넘게 광화문 광장에 모였으나 지금은 3명이 남았습니다.
공수처, 검찰, 경찰특공대가 윤석열 대통령 강제연행에 나선 지난 주에는 그간 10명에 그쳤던 춘천고 애국동지의 숫자가 전국에서 모이는 애국동지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동조해 30명이 모이는 발전이 있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느곳 하나 성한 곳이 없습니다. 경찰에도 반국가 세력이 있고, 검찰, 법원, 국회 심지어는 군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노조가 장악한 신문과 방송은 전부가 종북 반역자들에 점령되어 옳바른 보도는 아예 없습니다. 힘 없는 유튜버들이 그나마 진실을 보도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으나 나이먹은 세대는 유튜브를 보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파급력이 작습니다.
6.25 동란에서 낙동강 전선까지 밀린 국군과 연합군은 사령관 월턴 워커 중장이 낙동강 방어선 제 1선에 서서 전군에 <Stand or Die> (죽을때까지 싸워라!)는 명령을 내렸으며, 백선엽 장군은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쏴라!>는 명령을 내려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한때 10명이 넘게 광화문 광장에 나섰던 우리 38회 동창들도,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과의 싸움에서 이기도록 다시 광장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형편이 허락하는 동창은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옆 덕수궁 돌담 앞에 31회 이재춘 대사님께서 <위헌정당 해산본부> 천막을 치고 계시는데 그 부근에 <자유대한수호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춘천고등학교>의 연두색 기를 들고 있을테니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난 1월 4일 광장에 모였던 동문 명단을 올립니다.
250104 토요일 행사참석자.
31회 이재춘 대사님. 허범량 선배님.
34회 윤병헌 선배님.
36회 김병엽, 김운희, 김재형, 김지인, 성규용, 송영석, 안용현, 이양성, 이언호, 이종은, 주윤남, 조정현, 홍병주선배님.(13명)
38회 김용균, 유태환, 양홍준.
39회 김기석, 김남웅, 남귀우, 이근성, 이용득, 조병훈, 조영희, 황천중.(8명)
46회 신동춘.
50회 오만섭.
57회 최윤규.
합계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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