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가 있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매일 세 가지만 하면
그 사람은 좋아 죽는다는 말이 있다.
고부간 갈등으로 불면증과
소화불량에 걸린 며느리가
시어머니 이름을 부르며
매일 300번씩 "감사합니다"를 외쳤다.
"시어머니(누구누구)! 감사합니다."
계속 외치다 보니,
며느리 생각이 바뀌기 시작
처음 부를 때는 죽기보다 싫었으나,
내가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며느리는
"감사합니다"를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외쳤다.
하루, 이틀, 일주일, 보름~~하고,
시어머니의 좋은 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시어머니의 억센 발을 보니
점점 불쌍한 생각이 들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발을 씻겨 드리니,
시어머니도 따라 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후로 며느리의 불면증과
소화불량은 기적처럼 나았고,
지금은 너무나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크게 "웃을 때" 나오는
엔돌핀의 4000배인
다이돌핀이 "감사할 때" 나와서
암세포도 정복한다.
살고 싶으면 웃고,
잘 살고 싶고 치유되고 싶으면,
감사해야 된다.
억지로라도 감사해야 된다.
죽기보다 하기 싫어도 감사해야 된다.
묵주를 들고 하루에 300번씩 감사해보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하느님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성부 하느님 감사합니다."
"성자 하느님 감사합니다."
"성령 하느님 감사합니다."
"성모 어머니 감사합니다."
"요셉 성인님 감사합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놀라운 치유와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알수 없는 고통, 억울한 고통속에서도
감사를 외쳐라.
하루에 최소한 삼백번씩, 그 이상도 좋다.
이것은 하느님의 사랑의 심장을
한방에 관통하는
사랑과 보은의 불화살이다.
심장이 한번 뛸 때도 감사하라.
맥박이 한번 뛸 때도 감사하라.
한숨 한숨 쉴 때에도 감사하라.
출처: 피앗사랑 (신부님 묵상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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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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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09:0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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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매일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