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째로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생각도 좀 하고 살아야 하는데 ㅋㅋㅋㅋ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하늘에서 별하나가 떨어집니다. 이자가 무저갱의 열쇠를 가지고 떨어지죠
무저갱의 열쇠로 무저갱을 열고. 그 안에 있는 황충 나오는 겁니다.
황충이 무저갱에 있었죠.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황충을 다스리는 자가 바로 아바돈
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무저갱의 사자 즉 무저갱을 관리하는 자로써 무저갱의 열쇠로 무저갱을 열고
그 안에 있는 황충을 불러내는 겁니다.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아바돈이 황충들에게 내리는 명령입니다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황충이 144,000명을 빼고 모든 사람을 괴롭게 하는데 5개월 동안 죽이지는 않고 고통만 주는 재앙을 내리죠
황충은 하나님의 예비한 존재들이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마 7년환난 속에 있다면. 이 황충을 볼겁니다.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44,000명은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때문에 이방인들은 다 황충의 공격을 다섯달간 받을 겁니다.
이 성경을 알고 있다고 저 황충이 등장하면 5나팔의 때이구나. 알 수 있겠죠
그럼 머리로 생각을 하자면. 무저갱에서 황중이 멀 하고 있었을까요?
지옥은 땅의 감옥입니다. 지옥에 음부라는데는 악인의 혼이 불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무저갱은 영적 존재들을 가두는 감옥입니다. 타락한 천사들을 가두는 감옥
이 타락한 천사들에게 형별을 주는 존재들임을 조금만 생각하면 알 수 있죠
이 황충이 세상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는 것이고 이 재앙이 5번째 나팔 재앙이죠
황충이 다섯 달간 144,000명만 빼고 공격할 것을 알고 있다면
6번째 나팔 재앙도 있다는 것을 알겠죠??
이런 재앙 속에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자민지. 한국 말로 장민재 같은 자들은 회개치 않겠죠
왜?
다섯번째 재앙에서 황충이 자기를 공격하는데. 이 황충을 짐승의 사자들로 알고 있으니까.
이 황충이 자기를 공격하는 것을 짐승의 공격으로 믿고 버티겠죠 ㅋㅋㅋ
자민지 한국 말로 장민재는 이런 주장을 하기 때문에
1. 무저갱의 사법적 교대식: 용과 그의 사자들의 수감
제5나팔 때 무저갱의 문이 열려 황충 군대와 그들의 왕인 짐승(샤라)이 지상으로 출옥(샤라)했습니다.
황충이 짐승의 부하로 알고 있으니. 황충이 공격을 짐승의 공격으로 착각하고도 남죠 ㅋㅋ
저런 어설픈 것이 거짓을 말하고 또 저런 멍청한 주장을 믿으면 답이 없어요
저런 자들의 말을 믿지는 않겠지만. 믿는 멍청한 것들도 있어요 ㅋㅋㅋ
아바돈은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자로 무저갱을 열고 닫고 하는 무저갱의 사자로써 나중에 사단을 결박하는 천사입니다.
아바돈을 짐승이라고 하는 저럼 멍청한 자 그 이르은 자민지. 한국 말로 장민재. ㅋㅋ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저런 자민지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습니다.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첫댓글
성경에 무서운 말이 믿음대로 된다는 것
잘 못 된 믿음도 그 믿음대로
황충을 짐승의 사자로 알고 황충에게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그리스도인으로 착각하고 고난을 이기자고 하겠죠
왜냐하면
짐승을 예수 그리스도로 알고 경배합니다.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다 짐승에게 경배할때 짐승으로 알고 경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짐승으로 알고 경배하는 멍청이는 없어요
경배는 하나님으로 알고 경배하는 겁니다. 그 믿음이 맞다고 생각하고 경배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 : 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짐승을 하나님으로 알고 경배하는 겁니다.
지민지 한국 말로 장민재 같은 자들은 경배하고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