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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극빈 퇴치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조함
- 마루프 아민(Ma’ruf Amin)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성장, 사회 정의, 경제성 측면을 우선시하는 지역사회 역량 강화가 공통의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고 발언함
- 마루프 아민 부통령은 “극빈 퇴치 가속화를 위한 타겟팅(P3KE, Pensasaran Percepatan Penghapusan Kemiskinan Ekstrem) 데이터 개발을 통해 수혜자 대상을 구체화하는 등 극빈 퇴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들이 취해졌다”고 덧붙임
- 인도네시아는 2024년까지 극빈층 비율을 0%로 낮춘다는 목표를 설정한 바 있음
☐ 인도네시아는 극빈 퇴치를 위해 예산 통합에 나섬
- 극빈을 퇴치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예산의 통합도 이루어졌는데, 여기에는 중앙 정부 및 지방 정부 예산, 마을 예산(APBDes, anggaran pendapatan dan belanja desa) 조정이 포함됨
- 그 결과 2023년 3월 기준 인도네시아의 극빈층 비율이 1.12%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농촌 지역 빈곤 해소가 도시에 비해 더디게 나타나고 있음
- 마루프 아민 부통령은 “농촌 지역의 빈곤층 해소가 도시 지역에 비해 뒤처지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힘
- 이에 마루프 아민 부통령은 “농촌 지역의 빈곤율을 더 빠르게 줄이기 위해 마을 기금 실행을 최적화하는 등 정부가 농촌 빈곤 문제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함
출처
Kompas
원문링크1
원문링크2https://www.kompas.id/baca/humaniora/2023/08/22/pemberdayaan-masyarakat-dapat-tekan-kemiski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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