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이어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차기 대선 집권세력
선호도 조사에서도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이
46%,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가
49.1%를
기록해 2주
연속 오차범위 내 경합을 이어갔지만
'정권
연장'은
전 주 대비
2.6%p 하락한 반면
'정권교체'는
2.9%p
더 상승했다.
역시 보수 과표집 현상 약화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인천·경기,
제주도에선
'정권교체'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고 충청권과 강원도,
영남(대구·경북,
부울경)에선
'정권연장'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그 밖에 서울은 양쪽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50대에선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가
모두 과반 이상을 기록한 반면
6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집권
여당에 의한 정권 연장'이
모두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그 밖에
18세
이상 20대는
양쪽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얼미터의 정기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97%),
유선(3%)
이중
RDD
표집틀 기반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8.7%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및 리얼미터 홈페이지(www.realmeter.net)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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