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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특사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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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계획/이야기 귀농계획중인데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꿈꾸는자 추천 0 조회 454 17.06.05 17:5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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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6.05 18:30

    첫댓글 될수 있으면 아는데가 좋겠고 우선 무슨 작물을
    재배할지 선정해서 지역을 찿는게 좋다고 봅니다.

  • 17.06.05 19:05

    귀농은 차분하게 계획을 잘 세워
    진행해야 실패하지 않아요.
    귀농교육도 꼭 받으셔야 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6.05 20:25

    주다경님과 같은 생각 입니다...
    (저는 귀촌을 계획 하고 있는데..
    계획만 10년.실행은 아직도...
    도시생활 마무리 할려면 5년정도..
    쉬운게 아닙니다)

  • 17.06.06 09:26

    @한울정원(서울) 저두 귀촌인데요 준비과정이 16 년 걸리고 본격적인 게임은 2 년전부터 시작 해서 집짖고
    텃밭짖는 예행 연습중이고 지금은 2 년. 남은 퇴직 날짜만 학수고대하고 한달에 두번씩 왕래하고 있다요 ㅋㅋ
    아고 힘들었습니다 소일삼아 자급자족으로 노후보넬까 하는게 힘들어유 요즘은 풀과 흙이 무서워요 ㅋㅋ

  • 17.06.06 11:07

    @푸코의진자 푸코의진자님 맞습니다.
    귀촌은 노후에 자식들이 편히 와서 쉬는 공간이라도 만들어 놓고 내가 맑은공기 쐬면서 쉬엄쉬엄 소일거리 정도가 맞지 않나 생각 합니다.풀과의 전쟁도 그렇치만 하늘이 도와야지 혼자서 부지런 하다고 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귀농해서 몇프로가 성공하는지는 모르지만 요즘 귀촌은 먹고 사는데 여유가 있는 샴들이 하는게 맞습니다.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6.06 09:31

    옴마 뭐시기요 지굼 농장도. 뭐 잘 지내고 계시믄서. 무그리 급을 잔뜩 주신데요 ㅎㅎ
    님은 욕심이 너무 과 하신거 아녀유. 농사는 타고난것도 아닌디 모든게 다 따라줘야되고 ㅡㅡㅋ
    아녀유 시골에서도 심심하면 띵가띵거 여행 다니고 할수 있심더 와캅니꺼
    지는 정착 하려믄 2 년 남았는데 넘 그리 급주지마요. 내 무스브유. ㅋㅋㅋ

  • 17.06.09 08:16

    @김해무화과 ㅎㅎㅎㅎㅎㅎㅎ김해서는 소일거리가 없어유 넘 심심 할것 같애유
    일단은 할배따라 가보고. 아이다 싶어면 나오면 되니께유 ㅋㅋ

  • 17.06.05 22:25

    이웃이 시정잡배 이면 안되구요 음 주먹좀 썼던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 절대 아니됩니다
    농촌이라고 인심 개나 물어가라고 하세요
    집 근처에 축사나 공장이 많거나 가까이 있다면 절대 안됩니다 여름에 문 못 엽니다
    특수한 기술과 쓰리잡을 튈 바지런함이 있어야 합니다 농촌 만만한게 아닙니다
    삼년동안 결실이 없기 때문에 최소 삼억을 투자하고 견뎌야 하네요 잘 생각하세요
    새벽에 나가 밭둘러 보고 일하고 점심때는 택배배송하고 오후는 배달이든 식당이든 하던지 바지런하면 삽니다

  • 17.06.06 08:38

    아는곳이 유리 하다고 봅니다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수 있는 이점때문에...

  • 17.06.06 09:47

    사람마다 생각과 얻는 추구가 다르니. 참고만 하셔야 합니다
    저위에 글을 대강 올렸습니다만. ㅡ
    님이 원하시는 질문에만 제 생각을 적겠습니다
    저는 일가친척들이 모여사는 집성촌 입니다. 그속에서도 외지인들도 요즘은 들어와 있구요
    부모님과 같이 어린시절을 보넸던 고항인셈이지요
    남자에게는. 귀농이 아니고 귀촌인상태로 들어가니 사촌이 논사면 배아파 하는 5 촌 6 촌들이 있구요
    남의 일에 감나라밤나라 하믄서 입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자쪽에서는 5 촌 6 촌 동서뻘이구 숙모 뻘이다보니 일일이 택도 아닌 시집갖지않은 시집살이라는것도 보입니다 스트레스안받고 편하게 살려고 시골가려는데 이런 애로점도 있습니다

  • 17.06.06 11:16

    귀촌전에 기본을 넘"알고 계시네요...ㅎㅎ 전 어릴적 촌에서 살어 시골별로 인데 정착지로 할까 생각하고 예행 연습으로 몇년째 밭을 들락 거리는데 나 보다 늦게 땅을사서 온샴이 내가 도시서 살때 알아주는 주먹이니 뭐니 하면서 공갈을 치는데 영 어울릴 맘이 없네요....

  • 17.06.06 14:14

    @주다경 아니에요 시골에서 타고난자리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도시사람 적대감 갖고 대하시고
    미리 다가오지 못하도록. 헨스를 친답니다
    제가 시골들어 갈때마다 과일들을 가져가. 나눠먹으려고 하면 나이드신분들은 고맙다고 잘 드시곤 하지만 바로위 서열인 5 촌들은. 안먹는다 울집에도 있다 하고 안드셔요
    그뒤론 우리도 눈 인사만 하고 그림자로 대했는데 어느날 지가 답답고 불편 한지 울집 마당을 지안방처럼 사용한 흔적이 있어 남편 드러 큰소리로 이게 뭐냐고 하니. 그 소리 들었는지 동서가. 집에와서 삼촌 왔어요 하고 인사를 하고 갑디다
    맞습니다 다경님 말씀대로 처음부터 기를 확 꺽는게 상책임다

  • 17.06.06 12:09

    위 글을 읽으며. 참 복잡하다
    생각이 듭니다
    넘 생각이 많으면 복잡해요
    순리대로
    참깨심으려고. 비닐치고
    심는데 가물어서 죽네요
    에라 모르겠다. 또 죽으면
    서리태 심지뭐
    모든것 자기할탓
    사람 사는데는. 도시든. 시골이든
    장 단점. 있지요

  • 17.06.07 00:04

    어릴적 살던 고향으로 귀농해도 텃세부리는게 인심입니다.
    산좋고 물좋고 교통좋은 고장을 찾아 정착한 후 한십년 나죽었소 하고 궁리하십시요.
    오히려 모르는 곳이 처신하기 낫다고 생각됩니다.

  • 17.06.07 08:26

    경험상 백번 옮은말씀 임다. ㅡㅋ

  • 17.06.07 08:37

    귀농은 어렵습니다.
    연고가 없으면 더 어렵습니다.
    나의 취미생활이 농업에 맞지 않으면 더더 어렵습니다.
    준비된 돈이 없으면 더더더 어렵습니다.
    체력이 강하지 않으면 더더더더 어렵습니다.
    평생 농업을 하신 분들도 농업소득을 만들기 힘든데..초보는 말해 뭣 하리요...

  • 17.06.08 05:27

    세살살이 쉬운게 어디 있나요
    도시에 살든 청산에 살든 다 자기 할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꿈과 희망이 있는대로 생각하면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미래를 향하여 꾸준히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17.06.08 09:54

    귀농이든 귀촌이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말리고 싶습니다.
    도시에서 실패한 인생 시골이라고 별다를게 없습니다.
    어디서 사시든 자신이 선택하기전 많이 생각하시고
    결정되면 돌아보지 말고 앞만보고 가세요.
    십수년째 새마을지도자 일을 보고 있습니다.
    시골에선 털털한게 좋습니다.

  • 17.06.14 15:17

    시간날때마다 귀농교육 미리 받아두시고 공부를 해두심이 옳은줄 압니다

  • 작성자 17.06.21 21:14

    이제 시간이나서 들어옵니다.
    선배님들 조언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귀농/귀촌이 만만한게 아니군요

  • 17.07.01 21:31

    정답은 없어요
    인간관계를 잘 하시면 귀촌도 좋아요
    일 힘든것은 이계낼수있지만 인간관계가 많이 어렵더군요
    귀촌7년차인 지금도 힘든 부분이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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