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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예인?! 이제 그들을 말한다 원문보기 글쓴이: 설우석님
| 아들의 착한 모습 [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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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 우산을 펼쳐 들었죠. 그런데 아들이 없어져서 둘러보니 정류장 옆에 쭈그리고 앉아 채소 씨앗 같은 것을 팔던 할아버지께 자기 우산을 씌워 드리고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께서 비를 맞으며 허둥지둥 하시는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그런 아들이 너무 기특해서 엄마로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헤어질 때 할아버지께서 아들에게 해 주신 말씀이 인상적이에요. " 핵폭탄이 떨어져도 내가 너는 꼭 살린다." 고^^ ㅎㅎ;
울아들 수학 점수는 별로 아니지만 사람 사랑하고 동물 사랑하고.. 그러면 된거죠?^^
아들 몰래 사진 올려요.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ㅎㅎ | |||||||||
아이고 기특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쁘게 자라라
저런 아들 낳아야지~ 최한결 같은 남자와^^ㅋ
아 갑자기 눈물나........ 아들진짜 잘키우셨다 ㅠㅠㅠㅠ 훈훈한녀석......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예요 좋다 ~~~~~~~~~~~~~~~~~~~~~~~~~~
코끝이 찡해졌어요 와 너무 이쁘다~
아 너무 가슴이 따뜻해져여..
아 간만에 훈훈~ 너무너무 이쁜 아이구나.. 부모님이 참 보람있을듯.. ㅠㅠㅠㅠ 엄마 미안해..
진심으로 저 신고한 4명 인성이 어떻게 되먹었는지가 궁금하다, 저런새끼들땜시 이렇게 훌륭한 아가들이 있는데도 세상이 흉흉해지는게다. 에라이
너무 이쁘다
차암 착하다 내가 다 힘이 생기네
정말 잘 키우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우와 나도 애 저렇게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