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오늘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별여울 작가님과의 만남이 있는 날!
작가님을 만나기 며칠 전부터
아이들과 밖이서든 교실이서든 '방귀풍선' 그림책과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 그림책을 자세하게 만났답니다 :)
오전에는 작가님과의 활동을 위해
우리 아이들의 걱정이나 두려움을 풍선에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점심시간에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이야기하며
부지런히 밥을 먹었답니다.
드디어!! 작가님을 만나는 시간이 다 되어
강당으로 모였지요☺️
"별여울 작가님!"
작가님께서 오시고
아이들은 큰 목소리로 작가님을 불러 맞이했답니다🥰
인사를 나눈 후
작가님께서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 공연을
실감나고 재미나게 보여주셨지요🩵
어느 새 집중의 눈빛으로
보고 있는 어린이들🤍
황금비율 반죽송을 배워서
다 같이 추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꺄르르😊 웃으며 재미나게 율동을 즐긴 후
작가님과 단체사진도 찰칵📷 찍었답니다🫶🏻
그리고 5살 친구들은 간식을 먹은 후
강당에 다시 모여 '방귀풍선' 그림책 활동을 이어나갔어요
방귀풍선 그림책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읽는 시간도 가졌지요
책을 읽으면서 나의 걱정과 고민을
거대한 풍선에 넣어서 함께 날려버릴거에요!
우리의 고민과 걱정을 커다란 빨간 풍선에 넣어보아요
그리고 풍선을 크게 불어서!
함께 통통 손으로 만져본 뒤에
고민을 쑤우욱~ 날려버렸어요 😆❤️
꺄르르 좋아하던 우리 아이들!
그 다음은 작가님과의 퀴즈 시간!
퀴즈에 대한 답을 이야기 하면 귀여운 엽서를 나눠주신다고 해요
그 이야기를 들은 우리 아이들은
모두 손을 들고 기다렸답니다 ㅎㅎ
그리고 직접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돌아가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전한 뒤
내 두려움과 걱정을 날려 보낼 나만의 방귀 풍선을 가져 볼 거에요
그리고 꼬옥 안은 채로
두려움과 걱정의 방귀 소리를 함께 내볼 거에요
"엄마, 아빠가 건강했으면 좋겠어~뿡!"
"킥보드 탈 때 안 넘어졌으면 좋겠어~뿡뿡" 등
우리 아이들의 고민과 함께 방귀소리를 내보았지요
그리고 옆에 있는 친구들의 고민도 함께
들어주고 토닥토닥 해주어요
어여쁜 마음을 보여주는 우리 아이들❤️
이제 마지막이에요!
하나 둘 셋! 모두 다 함께 방귀풍선을 날려 버려요😊
작가님과의 활동이 끝난 후
풍선을 꼬옥 안고 나에게 따스한 말들을 건네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 담아 만들었던
선물도 작가님께 전해드렸답니다❤️
그리고 오늘의 소중하고 특별한 이 순간을
사진으로 한장 남겨둡니다✨
별여울 작가님과 함께해서 참 행복한 오늘!
작가님을 만난 우리에게 오늘은 최고의 하루야✨
작가님 싸인책은 내일 아이들 편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