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에게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
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
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
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 누가 나에게
지적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할 때,
마음이 평온한 사람은 아마 드물겠지요.
위로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그런 내 마음조차 탓하지 말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고운글 잘 보았습니다 항상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부턴 나자신을 따뜻하게 보듬어줘야겠어요.
언제나 나를 위로하고 안아줄이는 나자신뿐이니까요.
타인을 질책하기 보다는
나자신을 돌아봐야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내 마음 탓하지 말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샤론의향기님
올려주신 좋은글
아침편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