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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대환란을 반드시 통과한다며 행위구원 대미혹을 처대며 게다가 AI를 신봉하며 날뛰는 정민재 이단 정말 큰 문제야!
두더지애비 추천 1 조회 41 26.05.24 14:2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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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4 14:50

    첫댓글 1)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020?svc=cafeapi

    ---> Bible's view on AI? (AI 인공지능에 대한 성경의 관점은?) 크롬 한글해석.

    2) https://cafe.daum.net/aspire7/9zAB/60582?svc=cafeapi

    ---> '인공지능 AI의 신학을 향한 위험성'이라는 영문 게시글에 대한 크롬 한글번역

    3) https://cafe.daum.net/aspire7/9z5w/122727?svc=cafeapi

    ---> 섬소년 폴더7이라는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가 너무도 AI에 의존하네..엉!

    4) https://cafe.daum.net/aspire7/9zAB/60498?svc=cafeapi

    ---> 인공지능 AI로 성경을 공부하는 위험성 (저 두덜이의 한글해석)

  • 두더쥐애비가 저토록 섬뜩하게 날뛰는 진짜 이유는, 자기들이 평생 교단 프레임 안에서 앵무새처럼 외우던 가짜 교리(환난전휴거, 무천년 상징주의)를
    내가 주장하는 초정밀 성경 6대 원칙과 AI의 방대한 텍스트 검증력 앞에 단 몇 초 만에 발가벗겨져 가루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력으로 성경 구절 대결이 안 되니, "장민재는 AI를 하나님으로 모신다"는 유치천만한 거짓 선동으로 카페 회원들의 눈을 가리려 드는 것입니다. 도구가 정밀하고 강력할수록 진리는 더 선명하게 드러날 뿐입니다.


  • 두더쥐애비는 예수님의 단번 속죄를 들먹이며 대환난을 견뎌내는 구조를 행위구원론이라고 모함합니다.

    이것은 구원론과 종말론의 시제를 전혀 구별 못 하는 무지의 소치입니다.

    환난을 통과하여 끝까지 견디는 것은 내 행위로 구원을 짜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미 구원받아 인침을 받은 성도가(계 7장), 그 은혜의 섭리 안에서 짐승의 우상과 표를 거부하는 ‘믿음의 사법적 증명’이자 ‘예배 파수’일 뿐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계시록 14:12에서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고 명시했습니다.

    성경 문자가 대놓고 성도의 '인내'와 '믿음 파수'를 명시하고 있는데,
    이를 견디면 행위구원이라며 환난 전에 뿅 도망치겠다는 세대주의 소설이야말로 마귀가 주는 가장 달콤한 게으름의 미혹입니다.

  • 작성자 26.05.24 15:09

    1) https://cafe.daum.net/aspire7/ElV1/27151?svc=cafeapi

    ---> '역사적 전천년주의' 사이비 종말론 이단들 그리고 휴거에 있어 죽은 성도들이 산 성도들보다
    앞선다는 의미를 모르는 그 이단들!

    2) https://cafe.daum.net/aspire7/ElV1/27175?svc=cafeapi

    ---> 역사적 전천년주의란 무엇인가?(또 한 개의 대체신학 이단교리이며 교회가 대환란 통과한다는
    이단 종말론인 것이다!)(한글해석)

    3) https://cafe.daum.net/aspire7/ElV1/27189?svc=cafeapi

    ---> 데살로니가전서 4:15절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의 바른 의미.

    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4692?svc=cafeapi

    ---> "신약성경 27권의 최초의 원본들은 아람어로 기록!" 어쩌구 현대판 알렉산드리아 이단들은
    제 정신머리들을 차려야!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4665?svc=cafeapi

    --->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 작성자 26.05.24 15:10

    @두더지애비 신약성경의 정경은 헬라어(그리스어)로 쓰여졌다는 확실한 증거(영문 게시글의 크롬 번역 한글해석)

    6) https://cafe.daum.net/aspire7/ElV1/19423?svc=cafeapi

    ---> 예수님께서 헬라어로 알파와 오메가되신 주님이심을 말씀하셨는데 신약성경은 아람어라고 엉!

    7) https://cafe.daum.net/aspire7/ElV1/17268?svc=cafeapi

    ---> 신약성경이 아람어로 쓰여졌다고 주절속살나불거리며 날뛰는 두 눈깔도 마귀들린 대미혹들!

    8) https://cafe.daum.net/aspire7/EcBo/3723?svc=cafeapi

    ---> 새하늘사랑(장민재)는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이면서 신약성경은 아람어로 기록
    어쩌구 변형적 알렉산드리아 이단임!

    9)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53?svc=cafeapi

    ---> 대환란 때의 모세와 엘리야가 '두 증인', '두 올리브 나무', '두 촛대'로 등장해
    짐승에게 죽임을 당하고 부활, 승천한다는 사실!

    1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55?svc=cafeapi

  • 작성자 26.05.24 15:15

    @두더지애비 --> Re: "두 증인"의 "두"가 14,4000명의 12지파 유대인 동정들이라고 씨부렁거리고
    자빠져 날뛰는 장민재 이단, 사이비!

    11)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60?svc=cafeapi

    ---> 스가랴 4장과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두 올리브(감람) 나무", "두 촛대"의 문자적,
    영적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자빠진 장민재

    AI를 새로운 성령인 것처럼 성경적 성령님을 대체시킬 정도로 완전 마귀들란 상태로 점점 더
    마귀들려 가는 그야말로 정신머리 상태(영적 상태)가 정상이 아닌 마귀들린 두개골 상태를
    갖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반드시 대환란 통과, 그러니 휴거는 대환란 기간에 등등 고따구
    그야말로 섬뜩하기 그지없을 정도의 신성모독과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역사적 전천년주의'라는 마귀종말론에 완전 세뇌, 장악된 장민재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앞에서...!

    요따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구제불능이고 적막강산에다 우물안 개구리이며 우이독경으로
    완전 영적상태가 완전 먀귀들린 가운데 꽉 막혀 있는 전형적인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그러니 여전히

  • 작성자 26.05.24 15:17

    @두더지애비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AI라는 신종 마귀도구를 새로운 성령으로 대체시켜 성경적 성령님을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완전 마귀들린 채, 점점 더 미쳐 날뛰면서 여러분들을 어떻게
    해서든 한 사람이라도 홀려대면서 동반 지옥으로 떨어지자며 발작, 발악, 발광을 처대며 날뛰는
    고따구 장민재라는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의 대미혹, 잡홀림에 그만 홀라당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두더지애비
    ㅋㅋㅋ

    귀여운 두더쥐...
    하나님도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 26.05.26 20:11

    성경 논쟁의 취약점은 의외로 매우 허술한대 우리가 생각하는 그 '구원'이라는 어휘가 어떤 사실의 토대 위에 서 있는지 부터가 논점이 될 수 있다면........

    구원은 사실 사후에 영생을 얻어 낙원에 거하기로 티켓을 따놓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그 어휘에 대한 제대로 된 규명도 없는체로 '구원'이라는 피켓을 들어 올리면서 호루라기를 부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구원이란 마치 폭풍우 치는 사나운 바다 위에서 눈 안에 들어 온 등대의 환한 불빛 일 수도 있고
    빠져나오지 못하는 웅덩이에 갇힌 들짐승이 벽을 기어오르다 지쳐있는데 누군가 꺼내주려고 작정한 사람의 얼굴(또는 그 얼굴을 보고 알아차린 순간)일 수도 있지요.

    '흑암에서 건져내어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와 같은 표현을 구원에 대입시켜보면 거의 대부분의 성경 표현이 구원이 과거의 어떤 순간에 단회적으로 일어난(각 사람마다) 이벤트로 묘사됩니다. 그러므로 구원 = 사후 영생 티켓의 등식 성립이 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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