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otten Season
At this time every year, there are many meaningful events and festivals
at the internet-café in the downtown or the outskirts of Seoul.
As you know a lot of festivals are held in the green field or the far
away mountain.
Several interesting game will be held, 막걸리 and 삼겹살 will be served too,
그리고 There will be song contest to entertain onlookers.
People will hold hands around 장작 campfire with 눈물 콧물 짜면시롱.
“Forgotten season” this song is sung very often from the beginning of
October to the middle of November all around 조선 천지 .
As far as I know “잊혀진 계절” is a music for the broken hearted and
separated from lovers,
The rhythm and melody communicates musically to the pathos.
I understand these well because I have been love sick for my 짝사랑 여인
since I was 20. I had much energetic and strong manly character.
She had exactly “S-LINE” shape and “여신급 미모” as I think
(어! 넘 튀기네요) and attractive enough on her face.
I had every time an eyes to her and a little more soon I fall into
천하에 나쁜 상사병.
Every 년, I am suddenly sad, and that I became Sentimentalist.
She who makes me 몹쓸 disease for a longtime in those days,
But she is still unmarried currently.
Oh Jesus! your tricks are so much various and unbeliev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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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r hair is silver-white 머리 카락이 허옇게 되고
your cheeks ,s no longer bright 볼이 다 늙어 빠졌을지라도.
(I) will kiss your lips and say;" 그대 볼에다 키스하며 말하리라
(silver threads among the gold 노래에서)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고 나그네 갈길만 바빠진다고-----
첫댓글
다나님! 통화 내용대로 요레 밖에 못 씁니다. 그냥 있었던 일
재미나게 구체적으로 쓰라 하셨는데, 결국 잘 안됩니다.
해명처사님, 거짓말 좀 넣어 쓰려니 양심이 찔려서요, 그러니
연애의 추억이 많아야 하는데, 이 몸 알고 보면 워낙 숙맥같이 살아
추억조차 메말라 있나이다.
문장 연결이 좀 매끄럽지 못하오나. 그냥 보셔요, 고맙습니다.
내고향 문경, 장작불 캠프파이어는 재미있으셨는가요?
두밤 지나면 시월의 마지막밤이 오네요.
하루종일 이노래를 몇번이나 듣게 되겠지요?
시월의 마지막밤 잘듣고갑니다
10월 25일은 문경 사과 축제로 인산인해였습니다.
단풍도 참하게 들었더군요,
단풍같이 차려 입은 사람들은 행복해 보였습니다.
입구부터 붓글씨 작품들이 길게 늘어져 있고요,
이 방면 전문가인 제 친구가 아마추어들이지만
잘 쓰신 것들이 보인다, 했습니다.
지나치게 많았습니다. 줄이고 산야나 강을 담은
그림이 있었으면 합니다.
산길은요, 비교적 걷기 편하여 친근했고요,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안동 봉정사 길은 국화
축제랍니다. 하도 자주가서 원----
아무튼 시월은 이래저래 아쉬워 지는 달입니다.
꼬리 잡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케스트라로 처음 들어보는 잊혀진 계절이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아아! 님은 떠났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Ah-a! Even though you are gone I have never said goodbye.
님은 첫사랑이 보고싶어 가슴을 태우네요
You are dying to see your first lover.
몸매는 S-line, 얼굴은 V-line
아주 그냥 쥑여줘요~ㅎ
그 누가 오랫동안 every년 잊혀진 계절 가을이오면 이 무슨 얄궂은 운명의 장난앞에 이 몹쓸 상사병으로 거서리님을 몸부림을 치게 하는가?
아마도 세월이 약이겠지요!
Time heals all wounds.
사랑의 이름으로 그리운 눈동자로/님아 내가슴에 안기어다오/당신을 못잊어서 자나깨나 애타는/내마음에 아로새긴 사랑하는 그얼굴/아~님아 내가슴에 영원히 있어다오/저멀리 떠나가는 정다운 눈동자로/님아 내가슴에 속삭여다오/영원히 살아다오~~
#맺지못할 인연일랑 생각을 말자/마음의 다짐을 받고 또받아/한백번 달랬지만 어쩔수 없네/잊으려해도 잊지못할 그대 모습 그려볼때/밤비는 끝없이 소리없이/내마음 들창가에 흘러내린다/
빗줄기 속에 추억실어/ 그대이름 불러볼때/밤비는 끝없이 하염없이/마음의 슬픔처럼 흘러내린다~~♥♥
@해명처사 완전 신파조 댓글 쥑여 줍니다. 저는 눈이 안 좋아
모니터 볼 때도 썬그라스 씁니다. 게다가 독수리 타자법이라
손이 생각을 못 따라가 한 템포 느려져, 자주 깜빡깜빡합니다.
좀 더 쇼킹하게 감격적으로 쓰면 좋은데, 추억이 없어서요---
그것보다 꼬부랑글로 쓰려니 힘 듭니다요, 곧 만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거서리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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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서리 #얼마나~세월이 지나야~ 그대를 만날 수 있나~~
얼마나~ 많은 아픔에 살아야~
그대를 만날 수 있나~
이대로는~나를 떠나가지 마오~
기다렸던 그세월이~ 너무 아쉬워~
그 언제라도~ 돌아온다는~
한마디만~ 전해 주어요~~
사랑해요~사랑해요~
잊지는 말아요~
기다리는 나의 마음을~~^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얼마나~ 많은 눈물에 젖어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이대로는~ 그댈 포기할 수 없어~
기다렸던~그 세월이 너무 소중해~
그 언제라도~ 돌아온다는~
한마디만~ 전해주어요~
잊었나요~그대는 벌써~
잊었을까요~~
기다리는~나의 마음을~~~~^
해명처사님의 애석하고, 감동스런 표현들이
제 마음을 적적이 적셔줍니다 .
또 오케스트라의 잊혀진 계절의 연주가 ,
가수가 부른 잊혀진 계절의노래와 또 다른 장르가 있습니다 ~
새벽의 오케스트라의 잊혀진 계절은 아주 좋습니다 ~~~~
잊혀진 계절의 음악이 CLASSIC 하게 울려나옵니다 ~
너무 아주 좋습니다 ~
만나야 할 여인들이 만나지 못하는 운명의
가슴말이 심정의 뉴앙수가 납니다 ~~~
내일 밤이면 10월의 마지막이 됩니다.
저는 종일 굴신도 않고 우울증에 시달린 듯합니다.
잿빛 버티칼이 쳐진 거실에서 온종일 죽칩니다.
바깥은 화창하고 산들 바람도 불어 주는데, 스스로
꿉꿉한 무드를 만들어 갑니다.
그저, 사는 게, 사는 게 점점 무의미해져 입니다.
고맙습니다.
@거서리 님, 겨울나이에 들어가면 다 그렇습니다 .
화려하고, 다양하고, 변화무쌍하고,
역동적인 우리삶이, 가을나이을 지나,
낙엽이 다떨러진 겨울로 들어갑니다 .
이제 마지막 몸부림치는 하얀 함박눈이 펄펄내리는
잊을수 없는 마지막계절로
우리의 인생을 더욱더 정초하게 마감
[ Successful , Joyful, meaningful, beautiful , Romanti Closing ]
기대/ 희망합니다 ~~
그냥 ~ 잼 납니다 ^^
아 그래요, 무슨 논제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도
코리안 씨리즈 타자가 볼을 고르듯
재미 있는 것, 선택해야 하지요,
재미 있는것 골라도
영 안됩니다요, 추억이 -- 그리고, 다양한 글재가 없어서요,
무엇보다 한국적 사고로는 접근이 어색해 진다는것 말입니다.
건강하시고요, 보람있는 시월로 잘 마무리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