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낮에는 높고 청명한 하늘아래
가슴 부풀고
들판에는 오곡백과가통통하게 살찌는 소리가 들려온 듯합니다.
눈은 좋은 것만 보이게 하고
코는 좋은 향기만 맡게 하고
귀는 좋은 소리만 듣게 하고
입은 좋은 말만 하게 하고
손은 좋은 일만 하게 하고
마음에는 언제나행복이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환절기에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다 잘 되시길 소망합니다.
나만 모르는 돈과 시간 아끼는 인천 공항 꿀팁 4가지 #인천공항 #인천공항꿀팁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 https://youtube.com/shorts/UVC6joVZ2mM?si=1W0ErIv3Wr_VZn2w
자동차 안에 “비누”를 넣으세요, 앞으로 김 서림 낄 일 없어집니다 - https://v.daum.net/v/QDwCaFnbyB
비행기 탈때 밧데리 방법
https://m.wikitree.co.kr/articles/107742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한국 빵값 정말 비쌀까? 왜?
→ 최근 5년 빵값 40% 올라...
대부분의 조시에서 서울 빵값 세계 최고 수준.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의 빵값이 SNS 소재가 될 정도.
주재료인 밀가루, 설탕값은 오히려 소폭 내려.
원재료값보다 인건비, 임대료 등이 빵값에 더 큰 영향.(헤럴드경제)
2. 중국 '짝퉁' 브랜드의 수법
→ 중국 브로커들은 '선출원 우선권 제도'를 이용, 한국 기업 상표권을 임의로 자국에 먼저 등록한 뒤 한국 기업들이 진출할때 높은 합의금이나 사용료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이 선점한 상표는 2019~2023년 4년간만 해도 2358건이다.(아사아경제)
3. 서울, 학생 자살 시도·자해 건수, 전년 대비 113%, 2020년 대비 1066% 폭증
→ 올 6월까지 전국에서 자살한 학생 수 102명...
서울교육청, '마음 건강 증진 계획' 발표.(문화)
*왜?... 원인 분석부터
4. 독도 쥐 퇴치
→ 2008년 西도 공사를 위해 육지에서 자재를 싣고 온 선박을 통해 유입, 이후 약 100m 를 헤엄쳐서 東도까지 넘어온 것으로 추정.
올 7~8월 중 80마리 포획.
잔여 150마리 추정.
그동안 수차례 퇴치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는 실정.(문화)
5. 출중한 외모로 '꽃스님'으로 SNS에서 유명해진 화엄사 범정스님 인터뷰
→ “선배 스님들로부터 '열심히 그 복(외모)을 갚아라'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또한, 불교적으로 봐도 뛰어난 외모는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서 얻은 것이기도 하다. 부처님 10대 제자 중 최고의 미남으로 알려진 '아난존자'는 수행력도 탁월했고, 여성 출가를 실현시킨 인물로도 추앙받는다.”
그는 사병으로 한번, 해군 군종장교로 한번, 군대를 두 번 다녀왔다. 제대한 지 한 달 좀 넘었다.(문화)
6. '카보베르데'라는 나라를 아시나요?
→ 인구 52만, 면적 4030㎢의 아프리카 대서양 섬나라.
2026 북중 미월드컵 본선 진출 눈앞.
6개국이 겨루는 조예선에서 현재 6승 1무 1패로 1승만 추가하면 다른 경기 관계없이 조 1위 확정.(문화)
역대 본선 진출국 중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는 아이슬란드(2018년 러시아 월드컵)로 34만명.
7. 코스피 사상 최고점
→ 올 첫날(1월 2일) 지수 2645로 출발했던 코스피, 10일 오전 3308선까지 오르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 찍어.
AI반도체 수요 기대 에 반도체 관련주 지수 견인.
美금리 인하,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도 호재.(헤럴드경제 외)
◇코스피 3314.53
◇'사상 최고' 뚫었다
◇4년2개월 만에 새 역사
◇올들어 38% 뛰며 '고공행진'
◇주요 32개국 중 상승률 1위
8. 교대 입시 점수 하락, 이유 있었네...
→ 점점 짙어지는 저출생의 그림자...
내년도 공립 초등교사 선발 올해보다 27% 넘게 감소.
교대 졸업생 교원 임용난 심화.(한경))
9. 휴대폰 할부금도 못 내는 사람 늘어?
→ 휴대폰 할부신용보험 손해율, 처음으로 100% 넘어.
올 6월 기준 손해율은 121.6%로 지난해보다 30%P 가까이 폭증.
손해율 상승은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지고, 그 부담이 다시 통신비로 전가되는 악순환 우려.(한국)
10. '대첩'(大捷)은 대전(大戰)이나 대결(對決) 아니다
→ '대첩(大捷)'은 '대승(大勝)'을 뜻한다.
순우리말로 풀면 '크게 이김'이다.
이미 싸움이 끝난 뒤에 쓰는 말이다.
역사 속의 '행주대첩', '진주성대첩' 등이다.
방송의 '한식 대첩' 등은 틀린 표현이다.(한경,열려라 우리말)
※명량해전도 명량대첩이 한국인에게 더 맞는 표현이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장충아레나에서 열린 제26회 세계지식포럼 ‘에드워드 리의 음식과 문화’ 오픈세션에서 에드워드 리 셰프(화면 오른쪽)와 나승연 오라티오 대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수백여 명의 청중이 몰려 스타 셰프인 에드워드 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호영 기자]
1. 경제 전문가들이 제26회 세계지식포럼에서 미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 증대가 향후 스태그플래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불법 이민자 추방으로 제조업 노동력이 공급 절벽에 이르면서 경기 활력을 저하시킬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한국을 향해서는 침체에 대비해 HBM 등 첨단 기술을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91만명 하향…최대폭 조정
◇"이달 금리인하 확률 91.7%"
2. 정부가 민관 합동으로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첨단전략산업을 키운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정부가 75조원, 민간에서 75조원을 만들어 AI, 반도체와 같은 신산업에 투자한다는 계획입니다.
◇단군이래 최대 150조 정책펀드 … 李정부, 운용방안 공개
◇11개 분야 핵심산업에 집중
◇투자 100조·대출지원 50조
◇"한국형 엔비디아 만들겠다"
◇12월초 정식 출범 앞두고
◇75조 민간자금 유치가 관건
3. 앞으로 신도시나 공공택지조성 때 토지 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퇴거 불응 등 사업 방해 행위를 하는 경우 과태료를 물게 될 예정입니다.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로, 공공택지를 신속하게 조성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 "땅값 더 달라"…보상 손도 못댄 3기 신도시 2500만㎡
수도권 3기 신도시 택지 개발 현장. 매경DB
◇광명시흥·화성봉담 등 4곳
◇토지보상에 최소 20조 필요
◇로펌이 주민에 소송 부추겨
◇LH, 보상비 재원조달 쩔쩔
4. 이르면 11일 오후 도착할 예정이었던 조지아주 구금 한국인 근로자들의 귀국 일정이 늦춰졌습니다.
외교부는 공지를 통해 “미국 측 사정으로 10일 출국이 어렵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사정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출국자 신병 처리 과정에서 미국 이민 당국의 새로운 문제 제기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韓 전세기, 애틀랜타 도착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을 태울 대한항공 전세기가 10일(현지시간)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착륙해 있다. 연합뉴스
◇이송 작전에 돌발변수
◇전세기 애틀랜타 도착했지만... 10일 출발 일정 돌연 미뤄져
◇이송 절차 등 이견 가능성
◇완공 2% 남기고 멈춰선 공장
◇조지아 지역사회 충격·우려
◇"해외 투자자들 내쫓는 조치"
5. 서민대출 중도수수료 인하 … 상호금융권 최대 90% 경감
내년 1월부터 농협·수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최대 90% 낮아진다.
이에 따라 대출금을 만기보다 일찍 갚은 소상공인들은 부담이 가벼워질 전망이다.
◇금융위, 감독규정 개정 예고
◇신용대출 0.1~0.5%로 낮춰
◇소상공인 연 400억원 절감
간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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