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종합구장 사용하는 팀이 강원,부산,대구,성남,광주....
개인적으론 강원이 유력할듯....뭣보다 평창동계올림픽만 유치되면 돔형태의 전용구장이 가능할지도...
2~3만석의 피겨스케이팅 경기장을 대회끝나면 축구전용구장으로 개조해서 쓸수 있다더군요....어차피 대회끝나면 놀릴가능성이 높으니....
강원도 요즘 성적이 주춤해서 그렇지 중위권만 유지해주고 승강제에서 살아 남으면 전용구장계획이 충분히 탄력받을꺼 같은데...지금 강원에는 신식구장이 거의 없어서...죄다 2만도 안되는 지은지 오래된 종합구장....
부산은 롯데와 사직구장-아시아드 체인지 하지 않는 이상 전용구장은 힘들어보임--; 부산시에서도 아시아드에서 나가는걸 허락안해줌....지들이 장기적인 안목없이 월드컵유치한답시고 4000억넘게 들여서 경기장 그따구로 지어놓고 결국 짐은 부산아이파크가 지고...쩝...많은 부산축구팬들이 구덕에 전용구장신축해서 들어가는걸 이상적으로 생각하시지만 현실은...쩝...
성남은 일단 여유자체가 없어보이고...대구는 육상대회 치르면서 따로 2만정도의 축구전용구장 짓는다고 한거같은데 어찌되어가는지 알길이 없고...광주는 장기적으로 한10~15년보고 평관 3~4만되면 월드컵때 했던거처럼 가변좌석넣으면 될듯....월드컵때는 거의 축구전용구장이더군요 형태도 깔끔하고...
그래도 역시나 숭의아레나가 빨리 완공되서 그매력을 뿜어줘야 다른 구단들도 탄력받고 좀 움직일듯 ㅋㅋ
인천팬은 아니지만 리그팬으로써 숭의아레나의 역활이 상당히 중요하게 느껴지네요..ㅋ
첫댓글 숭의 아레나가 확실한건 K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넣을 구장은 확실할겁니다 . 모든 스포츠 관계자들이 부러워할만한 아름다운 구장입니다 ! 경인더비가 개장되고 열릴수도 있는거 같은데 대박 친다면 2012년 케이리그의 인천의
괄목할만한 성장도 지켜보는게 하나의
리그재미가 되겠군요 무서워지는 인천을 기대합니다
강릉뺴고는 사실 가능성이희박하죠.... 다른곳들은 클럽하우스 지을생각도 안하고있는 지자체들인데...일단 축구에관심있는지자체여야가능함...강릉같은경우는 동꼐올림픽되면 축구장겸용빙상장개념을 도입해서 얻어내도좋을듯합니다.
진정한 구도 강릉! 강릉만한곳이 없는데 문제는 돈 입니다. 오일달러 좀 안들어오려나 ㅡㅡ
일단 강원은 구단자체도 빚인거 도민들 눈돌리려고 만든거라.. 강원구단이 돈이없죠. 클럽하우스도 이미 강릉시청을 위해 몇년전부터 계획하고 만든건데 강원이 도중에 빼앗은거고, 평창때매 빚이 수조원이고, 이번에 유치한다고 해도 빚은 더 늘꺼고, 못 유치하게되면 더 크게 늘꺼고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