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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예수님이 주시는 성령으로 침례와 불로 침례
나그네1004 추천 0 조회 33 26.05.26 15:1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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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6:01

    첫댓글
    나그네야!

    너는 악인들이 불못에 던져지는 심판을 성령의 불세례라고 해석을 하는거냐??? ㅍㅎㅎㅎㅎㅎㅎ
    하여간에 어디서 말은 잘도 만들어 온다이? ㅋㅋㅋㅋㅋ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령세례는
    성령이 불같이 임하심을 의미하는 것이란다.

    또한 그 것은 성령 세례가 물세례와는 다르게 심령을 불타오르게 한다는 의미다.

    살전5:19 말씀에 보면,
    "성령을 소멸치 말며...."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이 말씀의 본 뜻은, "성령의 불을 끄지 말며....."라는 의미란다.

    성령의 역사가 불처럼 뜨겁게 이루어지는 속성을 말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성령을 받으면 심령이 뜨거워지게 되어 있느니라.

    이에 이 형이 살전5:19 말씀을 원어로 분석해 줄 터이니
    잘 익히고 배워서 성령님이 악인들을 불못에 던지는 것을 불로 세례를 준다고 하는 얼척없는 주장을 버리도록 하거라.

  • 26.05.26 16:06


    살전5:19의 헬라어 원어는 다음과 같다.

    τὸ πνεῦμα μὴ σβέννυτε
    (토 프네우마 메 스벤뉘테)

    ☞ τὸ πνεῦμα (토 프네우마): '그 성령을', '프네우마'는 '숨결, 바람'
    성경에서는 주로 '성령(Holy Spirit)'을 가리킨다.

    ☞ μὴ (메): '~하지 말라'는 부정어

    ☞ σβέννυτε (스벤뉘테): 원형은 스벤뉘미(σβέννυμι)로, 기본적으로 "(타오르는 불이나 등불을) 끄다", "진화하다"라는 뜻

    즉, 살전5:19의 원어를 직역하면,
    "성령의 불을 끄지 말라(Do not quench the Spirit)"가 된다.

    이것은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시는 것을 거부하거나 부정하는 바보짓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로 말미암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 하심은,
    성령이 불과 같이 임하심과
    성령이 불과 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는 의미라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 작성자 26.05.26 16:27

    @crystal sea

    성령의 불

    성령과 불로

    루시퍼와 크리스탈.

    성령님은 영이시니까 영으로 임하지 무식아

  • 작성자 26.05.26 16:28

    @crystal sea

    이 문장을 읽어봐

    루시퍼의 장로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0절과 11절은 불로 침례이냐. 성령으로 침례냐?

    회개를 하면 성령으로 침례

    회개를 못하면 볼로 침례

    이 돌대가야.

    한글이나 잘혀.

  • 26.05.26 16:38

    @나그네1004

    성령과 불이라는 말씀이
    성령 따로 불 따로라는 말씀이 아니란다.

    불은 성령의 속성을 설명하는 것이고,
    이것을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준다고 하신는 것이란다.

    새우젓에 밥비벼 먹으면 보이는 단순한 것인데....... ㅍ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쭉정이를 불에 태운다고 하니까 그것을 불세례라고 해석하는 것을 보니 참.......ㅊㅊㅊ

    성령이 불같이 임하는 것도 불세례란다.

    문자가 같다고 그 뜻까지 같을 줄 알지?

    초등학생도 그것은 구분할 것이다. ㅋㅋㅋ

    초등학생 보다 못하면서 성경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웃기니~!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오니라.

  • 작성자 26.05.26 16:41

    @crystal sea
    똘아이와 똘순이

    남편과 아내

    나와 오은환 은 돌아이 ㅋㅋㅋ
    같은 돌아이이기는 하다 ㅋㅋㅋ


    국어 공부나 혀 빙신아

  • 작성자 26.05.26 16:43

    @crystal sea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이 말씀을 두고

    니 주장처럼

    =>성령과 불이라는 말씀이
    =>성령 따로 불 따로라는 말씀이 아니란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으면 불에 태우는 건희??

    이 돌대가리야

    저런 넘이 장로라고..

  • 26.05.26 18:53

    @나그네1004

    나그네야~!^^

    성령과 불이라는 말씀이 <성령 따로>, <불 따로>가 아니라는 것은
    성경 원어를 보면 명백한 것이다.

    헬라어 성경을 보면
    '성령과 불로'라는 표현에서
    '성령'과 '불'이 각각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전치사(ἐν, 엔) 안에 묶여 있다.

    이를 문법적으로 '헨다이아디스(Hendiadys, 이어동의어)'라고 부르는데,
    두 단어를 써서 하나의 개념을 강렬하게 강조하는 수사법이란다.

    네 주장대로 하면 성령 안에서 따로,
    불로 따로
    각각 용처에 맞는 전치사를 썼겠지?

    **땡강쟁이 나그네1004** 는 고집만 부린다.....

    라고 하면 나그네1004는 땡깡쟁이라서 고집이 쎄다....라는 뜻이란다.

    한 전치사 안에 **성령과 불**이 들어있는 것은
    불같은 성령이라는 뜻이란다.

    말씀에서도 보거라.
    성령세례를 받을 너희들이라고 하고 있는데,
    회개하여 불같은 성령 세례를 받는 이들이 쭉정이겠냐? ㅊㅊㅊ

    이 넘의 자슥아~!
    제발이지 새우젓에 밥이나 비벼 묵고 오라니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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