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는 종류가 많아요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침례가 물침례..
예수님의 주시는 침례가 성령으로 침례와 불로 침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은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입니다.
침례는 신약에서만 생긴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6장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교리에 관한 기초 원리들을 떠나서 완전함으로 나아가 죽은 행위들로부터의 회개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2 침례들에 관한 교리와 안수와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지니라.
침례자 요한이 유대인들에 침례를 주었죠
침례자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입니다.
마태복음 11 : 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대체 신앙을 주장하는 자들이 할례가 세례 대체되었다고 하는 개소리입니다.
침례은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입교 하면 받는 의례
그런데 유대인들에게 침례를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유대교에서 기독교 바꾸는 침례가 됩니다
누가복음 3 :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회개라는 것이 죄나 잘못을 뉘우치는 것도 회개인데
돌아서다는 뜻고 회개로 번역하 것입니다.
유대인들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겁니다.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돌아서라. 선포하고 침례를 준 것입니다.
율법은 예수님의 모형이 그 본체가 오셨죠
그래서 율법의 마침이고 성령의 법으로 다시 시작한 신앙 개혁에 해당이 됩니다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개종할때 받는 침례를
유대교인 유대인들에게 개종하라는 의미가 있는 겁니다.
유대인들에 침례가 그럽습니다
구약에도 침례가 있었어죠
구약의 물침례에서 메시아가 주시는 침례를 요한이 선포하는 것이죠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침례는 잠기다. 침수.침노.침입 안으로 들어가는 것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면 우리는 성령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 안에서
성령으로 침례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죄 사함을 받게 하고 믿는 자들에 성령으로 침레를 예수님이 주시는 겁니다.
침례자 요한은 물로 침례를 주었죠. 회개하라고 준 것이고
회개를 했다면 죄 사함을 받아야 하고 죄 사함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성령으로 침례를 주십니다.
사도행전 1장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이것을 읽고 구약에서 성령으로 침례가 있다고 하면 요한이 거짓말을 한 겁니다.
사도행전은 누가가 기록했는데 누가도 거짓말을 한 것이고
마태도 마태복음에 거짓말을 한 것이죠?
오은환은 늘 말하지만.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아요
오은환은 예수님에 대해서 글을 쓰지않아요
성령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증거하죠..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
구약에서는 선지자들 감동시켜어 성경을 기록하게 하고 그 성경으로 예수님을 증거했죠
요한복음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령님이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영이라는 이름을 사람들 감동 시켜 성경을 기록하게 한 것이죠
신약에서도 성령의 감동으로 신약을 기록하게 하지만. 또한 성령으로 침례를 우리가 받음으로
성령의 은사로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신약은 성령님에게 순종하는 영적 시대로 성령의 법을 지키며 사는 때입니다.
영과 진리로 영적 예배를 하는 때..
율법은 행위에 있죠 지켜야 합니다. ..
성령의 법에는 믿음으로 사는 겁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주었다면 . 예수님이 성령으로 침례를 주시고 우리 영이 거듭나는 겁니다.
거듭난다는 말은 다시 태어나다. 두번째 태어남
먼저 육에서 육으로 태어안 사람이 첫째 태어남
성령으로 난 영. 우리의 영이 다시 태어나야 즉 첫번째 육을 태어난 사람이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 거듭남
거듭 거듭 말지만.
다시 다시 말하만.
거듭남이 먼지도 모르는 오은환이.
배속에서 거듭났다고 하는 멍청이
오은환이 주장 처럼 모태 배속에서 영이 태어나고 그 다음에 모태에서 육으로 태어나면 거듭남은 육이 되는 겁니다
두번째 태어나는 것을 거듭남이라고 하죠
육으로 태어나고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영이 태어나는 겁니다
오은환이는 성령이 떠나는 주장합니다.
구약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은 내주가 가능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만 성령의 감동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고레스도 바사국 즉 페르시아 왕이지만 성령의 감동 받았어요
고레스도 거듭난 사람인가요? 오은환 주장 처럼 고레스도 모태에서 거듭났을까?
ㅋㅋㅋ
거듭남은 우리의 영이 태어나야만 거듭남입니다.
성령님이 내주하는 것이 거듭남이 아닙니다.
우리는 내주라고 하지 않죠. 인치심
도장찍다..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인치심.
에베소서 1 :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4 :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성령님은 보내 주산다는 것은 예수님의 하나님 아버지에게 부타하고 그 아버지가 보내 주시는 것이죠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영 혹은 여호와의 영을 역사하죠
구약에 주관자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가 구약에 메시아를 보내 주신다는 약속하시고 초림에 보내 주십니다.
그런데 영접하지 않죠 . 그래서 예수님의 죽으시고 부할하시고 승천하십니다.
그래서 보헤사 즉 성령님을 보내주라 간구하고 그 약속을 성령님을 보내 주시죠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을 먼저 보내시고 다시 성령님을 보내시고 다시 에수님을 심판주로 보내시는 겁니다
성령님은 오순절에 오신분..
요한복음 14 :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신약은 영원함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혼의 구원도 영원한 구원. 성령님의 인치심도 영원토록.
생명의 부활로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이죠
구약에서는 성령님이 감동으로 역사하고.
신약에서는 성령으로 인치심. 그래서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오은환은 성령님이 떠난다는 주장을 하죠.
그래서 위 사람의 글에 대해서 이런 평론을 합니다.
이런 주장을 하면서도 특이하게 성령세례는 단회적 사건으로 봅니다.
성롕세례는 한 번만 받을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성령으로 침례는 한번이고 영원토록 함께 합니다.
그러나 오은환은 언제든지 성령님이 떠난다고 주장하죠
죄 사함을 받아야 성령으로 침레를 받는 다는 사실을 믿지 않아요
왜 죄 사함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믿지 않고 성화 구원을 주장하기 때문ㅇ[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고 성화 구원을 믿는 이단
성화 구원을 위해서 성령님이 필요하고 오은환에게 구원자는 성령님입니다.
그래서 출애굽도 성령님이 유대인들ㅇ 이집트에 탈출 시켯다고 합니다?
성화구원에 때문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아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성령으로 침례를 주십니다, 초림 후에 일어나는 역사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로 침례를 주십니다. 이곳이 불못입니다
백보좌 심판떼 예수님의 악인들은 다 볼못에 던져버리죠
예수님의 주시는 침례는 죄 사함을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성령으로 침례를
예수님을 구원자 믿지 않은 자들은 심판의 부활때 볼못에 던져버립니다. 이것이 불로 침례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성령으로 침례은 오순절에 심판때는 불에 던지는 불로 침례
멍청한 것들이 불로 침례을 받자고 하는 무식이들도 있어요
있지 않은 성령의 불을 받자고 하는 무식이들
첫댓글
나그네야!
너는 악인들이 불못에 던져지는 심판을 성령의 불세례라고 해석을 하는거냐??? ㅍㅎㅎㅎㅎㅎㅎ
하여간에 어디서 말은 잘도 만들어 온다이? ㅋㅋㅋㅋㅋ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령세례는
성령이 불같이 임하심을 의미하는 것이란다.
또한 그 것은 성령 세례가 물세례와는 다르게 심령을 불타오르게 한다는 의미다.
살전5:19 말씀에 보면,
"성령을 소멸치 말며...."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이 말씀의 본 뜻은, "성령의 불을 끄지 말며....."라는 의미란다.
성령의 역사가 불처럼 뜨겁게 이루어지는 속성을 말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성령을 받으면 심령이 뜨거워지게 되어 있느니라.
이에 이 형이 살전5:19 말씀을 원어로 분석해 줄 터이니
잘 익히고 배워서 성령님이 악인들을 불못에 던지는 것을 불로 세례를 준다고 하는 얼척없는 주장을 버리도록 하거라.
살전5:19의 헬라어 원어는 다음과 같다.
τὸ πνεῦμα μὴ σβέννυτε
(토 프네우마 메 스벤뉘테)
☞ τὸ πνεῦμα (토 프네우마): '그 성령을', '프네우마'는 '숨결, 바람'
성경에서는 주로 '성령(Holy Spirit)'을 가리킨다.
☞ μὴ (메): '~하지 말라'는 부정어
☞ σβέννυτε (스벤뉘테): 원형은 스벤뉘미(σβέννυμι)로, 기본적으로 "(타오르는 불이나 등불을) 끄다", "진화하다"라는 뜻
즉, 살전5:19의 원어를 직역하면,
"성령의 불을 끄지 말라(Do not quench the Spirit)"가 된다.
이것은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시는 것을 거부하거나 부정하는 바보짓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로 말미암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 하심은,
성령이 불과 같이 임하심과
성령이 불과 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는 의미라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crystal sea
성령의 불
성령과 불로
루시퍼와 크리스탈.
성령님은 영이시니까 영으로 임하지 무식아
@crystal sea
이 문장을 읽어봐
루시퍼의 장로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0절과 11절은 불로 침례이냐. 성령으로 침례냐?
회개를 하면 성령으로 침례
회개를 못하면 볼로 침례
이 돌대가야.
한글이나 잘혀.
@나그네1004
성령과 불이라는 말씀이
성령 따로 불 따로라는 말씀이 아니란다.
불은 성령의 속성을 설명하는 것이고,
이것을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준다고 하신는 것이란다.
새우젓에 밥비벼 먹으면 보이는 단순한 것인데....... ㅍ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쭉정이를 불에 태운다고 하니까 그것을 불세례라고 해석하는 것을 보니 참.......ㅊㅊㅊ
성령이 불같이 임하는 것도 불세례란다.
문자가 같다고 그 뜻까지 같을 줄 알지?
초등학생도 그것은 구분할 것이다. ㅋㅋㅋ
초등학생 보다 못하면서 성경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웃기니~!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오니라.
@crystal sea
똘아이와 똘순이
남편과 아내
나와 오은환 은 돌아이 ㅋㅋㅋ
같은 돌아이이기는 하다 ㅋㅋㅋ
국어 공부나 혀 빙신아
@crystal sea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이 말씀을 두고
니 주장처럼
=>성령과 불이라는 말씀이
=>성령 따로 불 따로라는 말씀이 아니란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으면 불에 태우는 건희??
이 돌대가리야
저런 넘이 장로라고..
@나그네1004
나그네야~!^^
성령과 불이라는 말씀이 <성령 따로>, <불 따로>가 아니라는 것은
성경 원어를 보면 명백한 것이다.
헬라어 성경을 보면
'성령과 불로'라는 표현에서
'성령'과 '불'이 각각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전치사(ἐν, 엔) 안에 묶여 있다.
이를 문법적으로 '헨다이아디스(Hendiadys, 이어동의어)'라고 부르는데,
두 단어를 써서 하나의 개념을 강렬하게 강조하는 수사법이란다.
네 주장대로 하면 성령 안에서 따로,
불로 따로
각각 용처에 맞는 전치사를 썼겠지?
**땡강쟁이 나그네1004** 는 고집만 부린다.....
라고 하면 나그네1004는 땡깡쟁이라서 고집이 쎄다....라는 뜻이란다.
한 전치사 안에 **성령과 불**이 들어있는 것은
불같은 성령이라는 뜻이란다.
말씀에서도 보거라.
성령세례를 받을 너희들이라고 하고 있는데,
회개하여 불같은 성령 세례를 받는 이들이 쭉정이겠냐? ㅊㅊㅊ
이 넘의 자슥아~!
제발이지 새우젓에 밥이나 비벼 묵고 오라니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