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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사냥하기 좋은날
A good day when the devil hunts...
" 후우우우... "
적어도 30층은 되어보이는 듯한 고층 빌딩위 옥상, 40대쯤 되어보이는 중년의 남자가 위태롭게 난간위에 기대 서 있다.
남자의 옆에는 구두가 가지런히 놓여있고 유서로 보이는 듯한 하얀편지봉투가 신발속에 들어있다.
몇번 호흡을 가다듬곤 이내 준비가 된건지 눈을 감고 잡고 있던 난간을 놓아 버린다.
20층..
10층..
1층..
남자의 몸은 이미 지상으로 떨어졌어야 하지만, 남자가 난간을 놓아버린 순간 주위가 고요해지면서 세상이 멈추어 버린다.
시간이 멈춘것이다.
뭔가 이상함을 느낀 남자가 눈을 살짝 뜨자, 검은색 정장을 갖춰입은 남자가 눈동자에 담겨졌다.
너무 놀란 남자는 고함을 지르려 애쓰지만 도무지 벌어지지 않는 입과 나오지 않는 목소리에 이리저리 눈동자만 굴려볼 뿐이다.
" 흐음. 아저씨 나이가 47? 이름은 고현동. 맞어? "
정장을 입은 남자가 중년남자를 향해 약간은 장난끼가 담긴 목소리로 물어본다.
중년남자는 놀란듯 그의 작은 눈을 두배로 크게 떠 보인다.
" 맞는가 보군. "
정장을 입은 남자는 작게 중얼거리곤 주머니에서 반지 케이스 만한 작은 상자를 꺼내어 이리저리 돌리며 입을 연다.
" 사고가 아닌 자의로 죽음을 택할 경우 저승에서 환생이라는 것도, 귀신이 된다는 것도 그 어떠한 기회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고현동씨는 죽음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 .................. "
남자의 물음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는 중년의 남자다.
당연한 일이다. 지금 그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뿐더러 입 조차 열리지 않으니 말이다.
하지만 애초부터 중년남자의 대답은 상관이 없었다는듯 남자는 1초의 텀만을 준채 말을 이어갔다.
" 2009년 8월 13일 새벽2시 31분 24초. Devil 2675호는 고현동씨의 사망을 선고 드립니다. "
그와 동시에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단 1초도 늦거나, 빠르지 않게 중년남자의 몸은 그대로 지상을 향해 떨어졌다.
양복을 입은 남자는 언제 내려온건지 지면과 부딫히며 처참히 망가진 중년남자의 싸늘한 시체앞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그리곤 손바닥을 펴서 중년 남자의 머리 위쪽에서 하얀 빛같은 것을 빨아 들이더니 인상을 찌푸리며 입을 연다.
" 오우. 이 아저씨 불쌍하군. 이렇게나 수명이 꾀 많이 남아있었는데. 족히 40년은 되겠어. "
몇초뒤 동그란 공 처럼 말린 약간은 큰 빛을 보며 아까부터 만지작 거리던 반지 케이스만한 상자에 넣어 버린다.
상자에는 들어간 빛은 공의 형체를 잃어버린체 투명한 액체처럼 상자에 담겨진다. 물론 빛은 잃지 않은 상태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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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il 2675호 임무 완수. "
악마가 사냥하기 좋은날
( A good day when the devil hunts... )
Devil 2675호라고 말하는 그 남자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 불량스럽게 주머니에 손을 꼽고는 앞을 향해 걸어 갔다.
그의 앞은 차들이 쌩쌩달리는 도로 였지만 그는 차가 자신을 치건 치지 않건 개의치 않고 반대쪽 도로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반짝-
" 오늘 같은 날은 정말이지 사냥하기 딱 좋은 날이 라니깐. "
악마의 눈에 작은 빛이 포착됬고, 악마는 한쪽 입꼬리를 말아 올려 소름끼치는 그러나 매력있는 웃음을 만들어 낸다.
사냥하기 좋은 날이라는 말을 내뱉는 악마의 보이스는 무척 매력적이지만, 눈은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적인 오로라를 풍긴다.
곧이어 악마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바람만이 악마가 사라진 공허함을 달래줄 뿐이였다.
#하늘병원 옥상.
"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옥상에서 떨어지는 인간들이 많은거야. 귀찮게. "
언제 도착한건지 하늘병원 옥상 벤치에 모델처럼 다리를 꼬고 앉아 있던 악마가 작은 투덜거림을 내보였다.
악마가 앉아 있는 벤치에서 조금 눈길을 옆으로 돌리면 작은 체구의 여자 한명이 아슬아슬하게 난간에 기대있다.
" 이봐, 떨어지려면 빨리 떨어 지라고. 인간이란 왜 이렇게 나약하고 하찮은지. 자살할 용기도 없는 주제에 옥상에서 껄떡대는
꼴이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ㅇ.. "
" 엄마. 아빠. 미안해. 그리고, 혁아. 너 정말 사랑하는데, 이딴 병때문에 자살해버리는 바보 같은 나를 용서해줘. 미안.. "
참을 수 없는 지루함에 결국 자리를 뜨려던 악마는 들려오는 여자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귀울인다.
곧이어 악마의 입꼬리고 올라가고 악마는 정장주머니에서 작은 반지 케이스만한 상자를 꺼낸다.
" 이젠 죽을 마음이 생겼나 보군. "
악마가 내뱉은 짧은 한마디와 함께 여자는 난간을 놓아 버린다.
딱-
악마가 엄지와 중지로 딱하고 소리를 내자 아까와 마찬가지로 순간 세상이 또한번 멈춰 버린다.
악마가 여자의 눈앞으로 걸어가고 여자는 역시나 아까 그 중년남자와 마찬가지로 놀란듯 눈을 동그랗게 떠 보인다.
" 읏챠. 당신 이름이.. 임하연. 맞지? 나이는.. 18살? 흐음.. "
악마가 여자의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아까와 마찬가지로 말하다가 18살이라는 나이에 이맛살을 찌푸린다.
아까 보단 조금 느릿하게 말을 이어 갔지만 아직까진 하연이라는 여자를 살려줄 마음은 없는지 계속해서 다음 말을 내뱉는다.
" 사고가 아닌 자의로 죽음을 택할 경우 저승에서 환생이라는 것도, 귀신이 된다는 것도 그 어떠한 기회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임하연양은 죽음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 ................... "
아까와 똑같은 패턴이지만, 뭔가 다른 점이 있다면 이상하게 악마가 자꾸만 말을 느릿하게 한다는 점이다.
원래 라면 지금 그녀는 지상에 싸늘한 시체가 된채로 목숨을 뺐기고 있어야 하지만 어찌 된건지 악마는 자꾸만 시간을 끈다.
여자는 아까 중년남자와 마찬가지로 뭔가 말하고 싶지만 열리지 않는 입과 나오지 않는 목소리에 점점 공포에 질려가고 있었다.
딱-
악마는 아까와 마찬가지로 엄지와 중지로 '딱'하는 소리를 냈다.
그러자, ' 아... ' 라는 작은 탄성과 함께 여자의 입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뭐. 하고 싶은 말 있어? "
" 다.. 당신은 누ㄱ.. "
" 나? 난 네 목숨을 거두러 온 사람. 핏, 아니지.. 사람은 아니다. 난 너희 처럼 하찮고 나약한 존재 따위가 아니거든. "
" .................. "
" Devil 2675호. 내 이름. 인간들은 우리를 가르켜 소위 ' 악마 ' 라고 부르지. 이제 이해가 가? "
' 악마 ' 라는 말에 충격을 받은 듯한 하연이 아무 말도 하지 못하자 악마는 또 한번 눈살을 찌푸리더니 입을 열어 질문을 던진다.
" 죽고 싶냐고 물었어. 빨리 대답해. "
질문은 형식 적인 것으로 인간의 답따위는 중요하지 않거니와, 필요도 없는 것이건만 어째선지 악마는 자꾸만 대답을 강요한다.
그리고 악마의 약간은 신경질적인 보이스에 정신을 차린건지 하연이 고개를 좌우로 젓더니 입을 열었다.
" 아니.. 죽고 싶지 않..아. 살고 싶어. 살고 싶어. 살고.. 싶어. "
악마는 그럴줄 알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찌푸리던 인상을 부드럽게 펴 보였고, 하연은 죽고싶냐는 악마의 질문에 살고 싶다는
대답만 반복적으로 외치더니 이내 한방울, 두방울, 눈물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 okay. You were so lucky. You should appreciate your soul and your fortune. "
( 좋아. 넌 정말 운이 좋았어. 너의 영혼과 너의 행운에 감사하도록 하라고. )
딱-
악마가 하연을 보며 매혹적인 눈빛으로 중얼거리더니 엄지와 중지로 다시한번 더 ' 딱 ' 하고 소리를 낸다.
동시에 하연은 정신을 잃고 세상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다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악마가 사냥하기 좋은날
( A good day when the devil hunts... )
악마가 하연의 병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하연을 어떻게 데려온건진 모르겠으나 어찌됬건 지금 하연은 침대에 누워있었다.
악마는 하연의 머리위로 손을 올려 그때와 같이 하얀 빛을 빨아 들였다. 그러자 악마의 손에 모이는 빛.
아까의 크기와는 확연히 달랐다. 정말 딱 10분의 일 정도 되는 듯해 보였다.
" 흐응. 2년. 최소 2년이군. 너무 짧아. 어쩔 수 없지. "
악마는 손에 있던 빛을 조심스럽게 다시 하연의 머리위로 올려 놓았다. 그러자 빛은 하연의 몸속으로 다시 스며 들었다.
그리고, 정장 주머니에서 반지케이스 만한 조그만 상자를 꺼내어 뚜껑을 열었다.
역시나 상자안은 새하얀 빛들로 가득차 있었고 악마는 집게 손으로 빛을 잡았다.
" 이정도면.. 될려나? "
악마의 손에 의해 밖으로 나온 빛은 다시 공모양의 형태를 띄었다.
악마는 공모양의 빛을 하연의 머리위에 올려보였고 그러자 그 빛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하연의 몸으로 스며들었다.
그모습을 느긋하게 지며보던 악마는 이내 작은 실소를 터뜨렸다.
" 핏. 나도 미쳤군. 인간따위를 동정하는 꼴이라니. "
악마는 하연에게서 시선을 때고 창가쪽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밖은 이제 막 해가 뜨려는 건지 어둠이 천천히 거둬지고 있었다.
다시 하연에게로 발걸음을 돌려 하연의 침대 옆쪽으로 온 악마는 허리를 숙여 하연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 이봐. 다음부턴 밤이 아닌 낮에 자살하도록 노력하라고. 나 같은 악마가 니 목숨을 사냥하지 못하도록 말이지. 넌 정말 너의 영
혼에 감사해야해. 니 매력적인 영혼이 아니였다면 넌 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못했을 테니. "
" ............................... "
" 아, 그리고 니 행운에도 감사하라고. 나같은 얼간이 악마를 만난 행운에 말이지. "
" ............................... "
" Although the time was too short, I may have loved you. It was funny time, at least for me. "
(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나는 널 사랑했을지도 모르겠군. 즐거운 시간이였어 적어도 나에겐 말이지. )
악마는 말을 끝낸뒤 하연의 이마에 뽀뽀를 했고, 잠시뒤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어쩌면 오늘은 악마가 사람의 목숨이 아닌 ' 사랑 ' 을 사냥하기 좋은 날이 아니였을까?
※악마가 사냥하기 좋은날 ( A good day when the devil hunts... )※
노란헤드폰
안녕하세요!
노란헤드폰입니당!오호호호호호호호!
벌써 네번째 소설이네요!!!!!!
세상에서 혼자가 된다는 것은..
↑
이런 허접한 소설에 댓글을 달아 주신 여러분 솨랑합니돠!!>_<
[비오는중...] [쌔드앤딩♡] [은로[銀露]] [크레돌이] [한뽀동] [츠야]
[땅콩다솜] [이별사랑] [뽀똥이] [최으니] [에임] [냥〃]
비오는중... 님과 쌔드앤딩♡님 은로[銀露]님 그리고 츠야님!
제 첫소설때 부터 댓글을 달아주셔서 얼마나 힘이 됬는지 몰라여!>_<감사합니다!
앗차차! 뽀동언니 완전 땡큐! 허접한 내 소설을 바쁜와중에 읽어주리라곤 상상도 못했어>_<
고마워!!!!
p.s. 오타는 쪽지로 살짝 알려주는 센스! 아시져? 그리고 영어 문법틀렸으면 쪽지로 지적좀 해주세요!
제머리에서 나온거라 아무래도 한계가..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이만 물러 날께요!
저기, 댓글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노란헤드폰▶ 와우! 첫댓글! 벌써 달렸네요!! 저 방금 님 소설읽고 왔는데 님이야 말로 너무 잘 쓰시는거 아닙니까??ㅠㅠ 저 좌절했다구요!!원래 인소닷 작가님들보고 절망했었던 적도 있었지만;;;하하하하하하;;무튼 댓글 감사드려요!
저승사자와 비슷한 악마인가요? 음.. 역시 악마도 여자앞에서는 사랑을 하는걸까요? 아무튼 큰 사건으로 얽힌 갈등은 없었지만 재미있게 잘 봤어요. 앞으로도 건필해주시고, 다음 소설도 기대하겠습니다^^
▷노란헤드폰▶흐음.. 그냥 전 저승사자란 없다고 생각해서 악마를 넣긴 했는데 뭐 저승사자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겠져?? 비슷한거에여! 큰 갈등이 없는건 그냥 뭐랄까 짧은 스쳐가는 사랑? 뭐 그런 묘한 이끌림을 말해보고 싶어서 적었던 거랍니다!무튼 댓글 감사드려요!
악마, 너무 매력적이군요오. 악마가 저렇게 매력적이면 일부러 자살하는 사람 생겨나는거 아닐까요 라는 헛생각 좀 해봤습니다아. ..랄까 요즘 악마는 못 하는게 없군요. 영어도 할 줄 알아ㅎㄷㄷ.. 영어를 못하는 저로서는 뭔가 부럽네요. 악마가 살려준 여자는 그 후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ㅅ; 다음 소설 기대할게요!
▷노란헤드폰▶일부러 자살이라.... 하하하하하 ㅋㅋ 그리고 요즘 악마들은 글로벌시대에 발맞춰가지 않을 까요? 하하 외국사람들이 자살할때 영어 못하면 목숨을 못 뺐잖아요!!!ㅋㅋ 어쩌면 이 악마는 일본어도 중국어도 불어도 러시아어도 다 잘하지 않을 까요?ㅋㅋ 라고 실없는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ㅋㅋ
꺅!!! 악마완전 매력있어요!! 아정말....악마가 너무매력적이라서 반할거같아요!! 아정말.......노란헤드폰님의 소설을 열심히 기다려왓습니다!! 근데...역시 너무막...좋아요!! 아 정말 가상인물인 악마한테막 반해요!!! ㅜㅜ 아 너무 진짜 너무 매력있어서 막 한번보면 반한다에 전 걸거예요!!!! 다음소설 역시 기다리겠습니다!!!
▷노란헤드폰▶은로님! 안녕하세요? 또 찾아 오셨네요>_<ㅋㅋ 감사해요!!! 근데 다들 악마가 참 맘에 드나봐요ㅋㅋ 모두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시네요! ㅋㅋ 전 처음에 악마를 싸가지 없는 설정으로 하고 싶었ㅈ....흠흠! 뭐 무튼! 댓글 감사드립니다!>_<
와우!! 이런 악마 멋있당!!ㅋㅋ 남자들은 여즘 멋있단말이야..ㅋㅋ
▷노란헤드폰▶후후후 왠지 이런 악마 실제로 존재 할 것 같지 않나여??ㅋㅋ댓글 감사합니다!
악마님아 비록 짧은시간이였지만 악마님 매력에 풍덩빠져버렸어요♡.♡잘봣어요
▷노란헤드폰▶ㅋㅋㅋ 악마는 짧은 시간 하연이 에게 사랑을 느끼고 님은 아마에게 매력을 느꼈군요 ㅋㅋ쨌든 댓글 감사해요!
ㅋㅋㅋ악마가 첫눈에 반한상대내요ㅋㅋㅋ특별한 생명체ㅋㅋㅋㅋ폰으로 하는거라 매번 댓글이 짧아두 이해해주세요ㅋㅋ
▷노란헤드폰▶악마가 첫눈에 반한 특별한 생명체ㅋㅋ 알맞은 표현이네요!ㅋㅋㅋ 그리고 댓글이 짧아도 달아주시는게 어디엥!!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비오는중님 기다리고 있었다구요!ㅋㅋ
와오아아아아ㅏㅇ 신선해요!!!!!!!!!!!1저는 저런 악마라면 악마의 매력에 푹빠졌으면 조켓다요 ㅠㅠㅠㅋㅋㅋ
▷노란헤드폰▶ㅋㅋ오늘도 오셨군뇨!ㅋㅋ댓글 감사드려요! 저런 악마라면 한번쯤 만나고프죠ㅋㅋㅋㅋㅋㅋ 매번 너무 감사드려요!
재밌어요 >_< 근데 비록 although 에 h 빠지신듯..
▷노란헤드폰▶어머.. 부끄러운 제 오타..호호호호호호;;지적 감사드려용ㅋㅋ댓글도 감사드려요
오 인기 좋은데? 오늘은 전부 다 읽었어! 오오오오옹 멋있다! 소재도 신선하고!*_*재밌었어 잘잘 봤어! 다음 글도 기다리고 있을게! 늦게 와서 읽어서 미안하당! 다음 글 올라오면 또 문자 줘! 언제든 시간날 때 달려올게! 화이팅!
▷노란헤드폰▶인기가 좋기는ㅠㅠ 언니글 실력에 비하면 내소설은 그냥...하하;; 글고 늦게 와서 미안하다닝!!! 이렇게 읽어준것만도 어디야!!ㅠㅠ 놀러는 잘 갔다왔어??ㅋㅋ 담에 문자 하께!! 가끔언니도 선문하라구!!ㅋㅋ 그리고 언니 소설도 항상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을께! 댓글 고마워! 퐈이샤!
매력적인 악마네요~ㅋㅋㅋㅋ 소설이었지만 왠지 우리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이지 진짜로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는....ㅋㅋ 아참 오타 발견 했어요!!!!! 마지막에 "'사랑 ' 을 사냥하기 좋은 날이 아이였을까?"는 "아니였을까"아닌가용???
▷노란헤드폰▶ 오오오오!! 저도 방금 발견했네용 ㅋㅋ 고쳤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 담에 또 오셔야 해용>_<ㅋㅋㅋ
왜 제목에서 바람피기좋은날 의 포쓰가느껴지는거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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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헤드폰▶ '좋은날' 이라는 똑같은 단어가 드어있으니 그렇게 느껴지는 거겠죠?^^ 저도 방금 느꼈네요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막막 판타지스런 느낌이 나서 막 읽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소설이었던 것 같아요!!(판타지를 좋아하는.) 저 여자애는 그 아저씨의 수명을 받은.. 어머어머, 왠지 정말 멋있었어요!! 자살하던 걸 한명 막았다니 왠지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노란헤드폰▶ㅋㅋㅋ 저도 판타지 쪼끔 좋아하는 1人입니다!ㅋㅋ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니 다행이네요!!!ㅋㅋ 자살하려던 한명을 막은건 잘했지만 악마로서그다지 잘한 일이 아니졍ㅋㅋㅋㅋ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노란헤드폰▶츠야님!또오셨군뇨!하하!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ㅋㅋ
이거 이야기 늘려서 !~ 장편으로 써도 될듯해요!~ ㅋㅋ
▷노란헤드폰▶정말요?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해요!그치만 전 아직 단편실력도 별로 좋지 못해서..하하하;; 무튼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아... 이거 장편 ㄱㄱ ㅠㅠ 너무 매력적이네요... 계속 보고 싶어..ㅠ^ㅠ
▷노란헤드폰▶에이!!!독자님 장난도!!!전 그런 실력이 못되요 허허허허허-_-;;;;실려 얘기 하니까 슬프네요...ㅜㅜ이소닷 여러분들 왜 이렇게 소설을 잘 쓰는 거냐구요ㅠㅠ흠흠!!무튼 댓글 감사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