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에 아카시아 흰꽃이 향긋한 어느날
그 꽃을 손으로 훌터서 입에 넣었다
쌉쌀하고 달콤한 꽃을 꼭꼭 씹어서 삼키노라면
기분이 좋았지
집으로 오던 신작로에서는 군용 트럭이 지나면
먼지가 일었고 그길을 따라 걷노라면 볕이 따가와
용바위 아래 웅덩이에서 멱감던 날도있었지...
첫댓글 공수친구여!가장 멋찐 사진에 사연을 붙여 구슬샘이야기 카페에 올리고 기쁜 소식 초고속으로 보내주니 고맙네.뜸내어 친구들과 공유토록 하겠네.지금은 교회에서 기도하고 목사님 제초작업 한 풀을 나르기위해 완전무장 중이라네.복되고 즐거운 날과 시간이 되길!샬롬!2026.06.10. 아침한국 서산 오남성결교회에서문진환
첫댓글 공수친구여!
가장 멋찐 사진에 사연을 붙여 구슬샘이야기 카페에 올리고 기쁜 소식 초고속으로 보내주니 고맙네.
뜸내어 친구들과 공유토록 하겠네.
지금은 교회에서 기도하고 목사님 제초작업 한 풀을 나르기위해 완전무장 중이라네.
복되고 즐거운 날과 시간이 되길!
샬롬!
2026.06.10. 아침
한국 서산 오남성결교회에서
문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