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국민북스 출판사를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부제로, '최고의 기독 변증가 C,S. 루이스와 최고의 지성 이어령 박사의 가상 만남'이란
타이틀을 붙었습니다.
저자 이태형 소장(기록문화연구소)은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했고, 국민일보에서 일본 특파원과 기독교 연구소장을 엮임했습니다.
저자는 이어령 박사의 '지성에서 영성으로'의 책과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이박사의 고뇌와 신앙을 가졌을 때의 유익과 평안을 변증법으로 옮겼고,
지성과 영성 사이에 있는 경계선(문지방)을 넘을 때의 과정을 잘 묘사했고,
C,S. 루이스는 이미 그 경계선을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번민들이 존재했고,
그런 모든 것들이 경계선을 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하거나 위험함을 전하며,
신앙의 성숙 과정으로 받아들입니다.
저자는 두 사람 사이의 시간적, 공간적 차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신앙 안에서의 유익과 갈등을 끄집어내어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묘사했습니다.
C,S. 루이스는 어릴 때부터 듣고 배웠던 유럽의 신화들과 동물들을 의인화하는 것을
통해 훌륭한 변증가로 성장했고, 이어령 박사는 다소 일반은총적 배움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는 유익한 도구가 되었음도 드러냅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상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상상력이란 사물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라,
해부하고 쪼개는 행위입니다. 존재의 그 딱딱한 껍질 안에 잠재해 있는 시간과 공간의
이미지를 끄집어 내는 일입니다"(p. 193)
첫댓글
일주일 전 목포에 온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이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ㅋㅋ
성경 좀 처 읽고
성경을 독후감도 좀 써봐 ㅋㅋ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상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상상력이란 사물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라,
해부하고 쪼개는 행위입니다. 존재의 그 딱딱한 껍질 안에 잠재해 있는 시간과 공간의
이미지를 끄집어 내는 일입니다"(p. 193)
=>상상력이란 사물을 부풀리는 것
그래도 보는 것이 지성
지성 [知性]
사물을 개념에 의하여 사고하거나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판정하는 오성적 능력이나 그러한 정신의 기능
글을 쓰기 위해서 상상력을 발휘하면.
돌대가리로 상상하면 배속에서 거듭난다고 하는 것야.
상상력은 지성이 아니다
상상력想像力
1.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해 머릿속으로 그려 보는 능력
사물에 대해서 돌대가리로 생각하면 다 상상력이 되지 ㅋㅋ
사물에 대해서 똑똑한 사람이 생각해도 상상력이고 ㅋㅋ
사물이 돌인지. 물인지 감각으로 아는 것이 지성이고
로마서 12 :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지헤롭게 생각하면 지성
그 이상의 생각은 상상
성경을 좀 읽어
글을 쓰는 사람은 단어 공부 좀 해야 혀
거듭남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 써야지
거듭남의 뜻도 모르고 배속애서 거듭났다고 무식하게 말하면 안되는 것야
=>배속에서 먼저 영의 태어나고 나서 배속에서 육으로 태어났다고 하면
여기서 거듭남은 육으로 태어남이 거듭남이 되는 것야
거듭남은 두번째 태어남
육으로 태어난 사람 = 첫번째
육으로 먼저 태어난 사림이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 거듭남 = 두번째
거듭남은 첫번째 태어남이 있어야 거듭남 될 수 있어
초림이 있어야 재림이 있는 것 처럼
단어의 의미
묘사라는 말 좋아 하더라.
니가 사악하니까 내가 뱀으로 표현하는 것을 묘사했다고 하는 것야
묘사는 좋은 단어는 아니야
진품을 그대로 그리면 위작. 그 위작이 묘사한 것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