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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3,000선 진입 후 매매공방 벌어지며 하락
- 코스피는 장초반부터 개인들의 대규모 순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3,000선을 돌파했으나, 이후 단기 가격 부담 속 미국 조지아주 선거 불확실성, 미국 금리 상승 경계심리로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세에 나서는 등 장중 매매 공방이 벌어진 끝에 2,960선으로 하락 마감
- 코스닥도 장초반 코스피와 함꼐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1,000선 진입을 시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 부담으로 장중 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확대 국면이 전개됨에 따라 0.4%대 하락 마감
▶️시장지표
- 코스피: 2,968.21(-22.36, -0.75%)
- 코스닥: 981.39(-4.37, -0.44%)
- 원/달러: 1085.60원(-2.0원)
- 국채 3년물: 0.953%(+1.7bp)
- 국채 10년물: 1.731%(+4.0bp)
▶️미국 3대 증시, 고용 호조 속 블루웨이브 확정 등으로 혼조세
- 다우: +1.4%, S&P500: +0.6%, 나스닥: -0.6%
- 미국 3대 증시는 12월 민간 고용 호조 속 조지아주 결선 투표 이후 민주당 상하원 장악의 블루웨이브 확정으로 시클리컬 업종 강세(인프라투자 등 경기부양 강화 기대), 기술주 약세(법인세 인상 및 테크기업 규제 강화 우려) 구도 출현으로 혼조세 마감
- 민주당의 조지아주 선거 승리에 따른 블루웨이브 현실화로 연중 부양책이 추가로 실행될 경우 국채발행, 인플레 유발 가능성이 부각됨에 따라,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2020년 3월 코로나 판데믹 이후 처음으로 1.0%대를 상회하는 등 시장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심리도 점증
- 또한 미국 의회에서 바이든의 대통령 당선 확정을 위한 합동 회의를 개최하는 도중 인근에서 시위를 하고 있었던 트럼프 지지자들이 의회에 난입함에 따라 회의가 중단됐던 사태가 벌어졌다는 점이 장 후반 주요 지수의 상승폭을 반납하는 요인으로 작용
- 미국의 12월 ADP 민간신규고용은 12.3만건으로 전월(30.4만건)에 비해 큰 폭 감소했으나, 예상치(6.0만건)를 상회함에 따라, 8일(금) 발표 예정인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도 예상보다 양호할 수 있음을 시사
- 지난 5일 뉴욕증권거래소는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 등 대형통신사의 미국 증시 퇴출 결정을 철회한다고 발표했으나, 므누신 재무장관이 이에 반대하면서 다시 퇴출하는 방안을 검중인 것으로 알려지는 등 미중 노이즈도 다시 생성
▶️시장지표
-DOW : 30,829.40pt (437.8pt, 1.44%)
-NASDAQ : 12,740.79pt (-78.17pt, -0.61%)
-S&P500 : 3,748.14 pt (21.28pt, 0.57%)
-Vix Index : 25.07pt (-0.27pt, -1.07%)
-KRW/US$_1NDF_Point : 1,087.7원/$ (1.36원/$, 0.13%)
-Dollar Index : 89.395pt (0pt, -0.05%)
-US 10Yr Bond : 1.0355% (8.1bp)
-WTI : 50.54 $/bbl (0.61$/bbl, 1.22%)
-MSCI South Korea : 90.4$ (-0.13$, -0.14%)
국제
美CDC "코로나 백신에 심각한 알레르기…100만명 중 5.5명"
이는 100만명당 11.1명꼴이다. 그러나 이 과민증 반응을 보인 사람 중 숨진 사람은 없었다고 CDC는 덧붙였다.
"바이든 승리 인정 못해"…트럼프 지지자들 초유의 '의회 난입' [종합]
바이든, 국무부 부장관에 북한 전문가 웬디 셔먼 지명할 듯
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국무부 정무차관을 지낸 셔먼은 이란 핵 합의 당시 미국 협상단의 실무를 총괄한 인물이다.
세계은행의 `잃어버린 10년` 경고…"올해 코로나 안끝나면 장기침체"
美 12월 제조업 PMI 60.7…월가 2018년 이후 최고치(상보)
미 12월 민간 일자리, 팬데믹 초기 이후 8개월만에 첫 감소
원/달러 환율, 1,085.6원 마감…코스피·미 조지아주 개표 주시
블루 웨이브+유가 폭등→달러 약세 심화?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1061135i
테슬라, 새해 주가 고공행진…페이스북 추월하고 톱 5 될까
블룸버그통신은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면 테슬라의 상대적 우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다수당이 되면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의 친환경 드라이브가 탄력을 받고, 전기차 선두기업인 테슬라의 입지도 공고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반대로 디지털 광고 시장 등을 독점한 페이스북에 대한 압박은 커질 가능성이 높다.
블루웨이브 가능성 확대…증시 상승 주역 'FAANG' 흔들[간밤 해외시황]
이어 "은행주, 산업재, 에너지, 소재, 철강, 소매유통업종이 강세를 보였다"며 "반면 규제 강화와 법인세 인상 우려를 빌미로 그간 상승을 이끌었던 기술주는 하락했다"고 부연했다. 반면 미국 증시를 이끌던 대형 기술주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블루웨이브 현실화 가능성이 규제 강화 및 증세에 부담을 느껴서다.
모더나 백신 '절반 투여' 연구 두 달뒤 결과 나와
백신 확보 물량이 부족해지자 투약 용량을 줄여 접종 대상자를 배로 늘리는 방법을 염두에 둔다는 것이다. 마스콜라 소장은 "정량의 절반을 접종한 환자가 최소한의 면역 반응을 보이는지 알기 위해 연구진은 2상 임상 시험에 참여한 환자의 자료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임상 시험을 해야 할 것"이라며 "결과가 좋다면 자료를 취합해 식품의약국(FDA)과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中 3대 통신사, 뉴욕증시서 결국 상폐… “불합리” 반발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중국군과 연계된 기업에 대한 미국인들의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행정명령에 앞서 미 국방부는 이들 3개 국영 통신회사를 중국군과 연계된 기업 명단에 올린 바 있다.
애플, 임원 보너스에 'ESG 성과' 반영
화이자, 70년 만에 기업상징 '알약' 버리고 'DNA'로 바꿨다
화이자가 비아그라로 대표되던 화학 의약품 시대를 끝내고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이 백신 상용화 직후 DNA 모양을 형상화한 새 로고가 발표되면서 화이자가 화학의약품(케미칼 의약품)에서 백신과 생물학적 치료제(바이오 의약품) 등으로 기업의 중심축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 제재 무섭네…"화웨이, 스마트폰 2위→7위 추락 전망"
반면 함께 선두 경쟁을 벌였던 삼성전자와 애플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개선으로 전체 출하량이 늘어날 것"이라면서도 "여전한 코로나19 영향,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기업들의 생산능력 부족 등이 스마트폰 생산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D램 호황 온다"…마이크론 목표가 100弗 등장
“마이크론 주가가 지난 2개월간 40% 넘게 올랐지만 통상 2년가량 지속되는 D램 시황의 반등은 여전히 많은 상승 잠재력을 제공하며, 수급 상황은 적어도 내년까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테슬라 팔라던 모건스탠리, 810弗 월가 최고 목표가 제시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8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지난해 말 3년 만에 처음으로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매수)’로 바꾼 데 이어 이번엔 목표주가를 무려 50%나 올려 제시했다.
항공기 대량 구매한 아마존 "자체 운송 강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중고 항고기를 대량 구매했다. 아마존은 2016년 자체 물류회사인 아마존 프라임에어를 출범시키는 등 자체 물류 시스템을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AI에 몰리는 中 자본…텐센트, 같은 스타트업에 4번째 투자
일본車 500만대도 안팔렸다…작년 신차 판매 4년만에 '최저'
日의료붕괴 위기…코로나 환자 122명 입원도 못하고 사망
日 신규 확진자 5000명 육박 '최다'…결국 긴급사태 선언키로
태국 "3천500만 회분 추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자국 생산 활용
"우리만 산유랑 줄인다"는 사우디… 속내는 '러시아 밀어내기' [선한결의 중동은지금]
언뜻 보면 사실상 '나홀로 증산'을 이뤄낸 러시아의 승리지만 실상은 아니라는게 주요 외신들의 평가다. WSJ는 "러시아가 받아낸 증산량은 지난해 세계 수요의 0.0075% 수준"이라며 "그저 '체면치레 양보'를 받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말렉 부문장은 "이번 조치로 단기적으로는 사우디의 원유시장 점유율이 좀 떨어지겠지만, 시장에 미치는 사우디의 영향력이 여타 산유국과 비견할 수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란 것이 부각됐다"며 "사우디가 여차하면 생산량을 마음대로 조절할 여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이유에 러시아는 사우디에 자체 감산조치를 말아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가 사우디의 감산 발표에 기자들 앞에선 '석유산업에 멋진 새해선물'이라고 말했지만, 앞서는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장관에게 자체 감산 조치를 하지 말아달라고 비공개 요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노박 부총리는 작년까지 러시아 에너지장관을 지냈다.
영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 이틀째 6만명대…사망자도 1천명 넘어
국제유가, 11개월만에 최고가…WTI 배럴당 50달러 회복
국내
과기정통부, 2021년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변이 바이러스 차단'…정부, 해외유입 확진자 정밀검사 강화
이외 국가의 경우 입국 확진자의 5% 정도에 대해 정밀 분석을 해 왔으나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이 처음 확인된 지난달 이후 이 비율을 10% 정도로 확대했다.
“기후위기 시대, 기상청 이름 바꾼다면 ‘기상기후청’ 적절”
―세계적으로도 이상기상 현상들이 이어지고 있다. 기후변화는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이고 이대로 간다면 어떤 미래가 펼쳐지나.
이회성 의장(이하 이)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 문제라고 하면 50년 뒤, 100년 뒤에 일어날 현상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동안 아이피시시 평가 때마다 나오는 결론은 ‘기후변화는 지금 진행 중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사태를 예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세계가 지금처럼 대응 한다면 지구 온도(상승폭)는 3도 정도 될 것이란 게 현재 (아피시시의) 예상이다. 3도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경험하지 못한 온도로, (지금은) 기후대책에 적극적 행동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코스피, 3000 등정 의미는…3300이냐vs 조정 대비냐[종합]
고 센터장은 "지수 자체로 보면 큰 의미가 있지만 시가총액 상위사 구성을 살펴보면 예견됐다"며 "전통기업에서 미래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증시 상단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기업들의 실적이나 기업들이 제시하는 향후 실적이 투자자들의 예상에 미치지 못한다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현 주가에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돼 있어서다.
내년부터 비트코인에 최고 50% 상속세·20% 양도세 물린다
2023년부터 적용되는 주식과 펀드 투자 관련 세법 시행령도 대폭 개정됐다. 2023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주식 양도세에도 의제취득가액이 도입된다. 2022년 12월 31일 종가를 의제취득가액으로 설정해 실제 매입 가격과 비교해 높은 가격을 선택해 양도세 과세 대상 기준을 정할 수 있게 된다.
비트코인 가격 3만5천달러도 돌파
"비트코인이 미쳤다"…3만6000달러도 돌파
뉴욕 증시에서 가상화폐 채굴 업체인 마라톤 패턴트 그룹의 주가는 이날 하룻동안 25% 급등하면서 시총이 10억달러에 육박했다. 대표 채굴업체인 라이엇 블록체인의 시총은 현재 13억달러에 달한다. 새해 들어서만 주가가 50% 넘게 뛰었다.
코스피 장중 첫 3,000 돌파…하락 반전 뒤 마감(종합)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조지아주 선거 결과가 민주당 승리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를 빌미로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이며 하락 전환했다"며 "3일 연속 외국인이 매물을 내놓은 가운데 개인이 이를 받아내는 추세가 진행되고 있어 향후 수급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 'TIGER K-뉴딜 ETF' 순자산 8000억 돌파
개미의 '삼성전자 사랑'…새해 순매수 70% 집중
"서학개미, 올해 'V·A·C·C·I·N·E' 'H·O·P·E' 주목하라"
먼저 'V·A·C·C·I·N·E'는 순서대로 비자((V)isa), 애플((A)pple), 중국중면((C)TG Duty Free), 닝더스다이((C)ATL), 인튜이티브 서지컬((I)ntuitive Surgical), 엔비디아((N)vidia), 테슬라(T(E)sla)이고 'H·O·P·E'는 에르메스((H)ermes), 니오(Ni(O)), 페이팔((P)aypal), 솔라엣지(Solar(E)dge)다.
맥주·막걸리 세금 오른다…정부 "상속세 인하는 시기상조"
물가연동제가 도입되면서 맥주와 탁주에 붙는 세금은 매년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부가세율 조정에 대해 "업종별 최근 3년간의 부가세 현황 등을 고려해 조정한 것"이라며 "세수 증대 목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잘 나가는 SK이노베이션 덕분에…급등하는 SK 주가
“유가가 반등하고 전기차 배터리 사업 가치가 재평가되면서 SK이노베이션 주가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K의 순자산가치(NAV)는 앞으로 더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투자 성과도 좋다. SK가 2017년 4900억원을 투자한 글로벌 물류업체 ESR은 2019년 홍콩시장에 상장했다. SK의 투자금 4900억원은 1조1100억원으로 불어나 130%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지난해 1월에는 물류회사 벨스타에도 투자해 지분 20%를 가진 2대 주주로 등극했다.
하루 17% 뛴 대한유화…"PER 7배 저평가"
올해 대한유화 영업이익은 2755억원으로 작년 대비 70.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유화 사업은 크게 화학과 2차전지 분리막용 초고밀도폴리에틸렌으로 나뉜다. 올해는 경기 회복과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입어 두 사업부 모두 호황이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점유율 1위인 초고밀도폴리에틸렌의 실적 기여도가 커지고 있다.
[단독] 코로나에 불어난 '집밥족'…엥겔지수 20년 만에 최고치
작년 엥겔지수가 치솟은 것은 가계 소득이 줄어든 것보다는 코로나19 영향이 더 컸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은 관계자는 “가계가 식당과 카페를 비롯한 대면 서비스 이용을 줄이고 집에서 식사를 해결한 영향이 컸다”며 “재택근무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카카오 '몸값 1조원' 자회사 7개로 늘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투자 유치 성공으로 국내 공공 IT 시장 지배력을 더욱 키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공공 분야 관련 수요가 국책은행인 산은이 투자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몰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정책으로 부처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는 추세다.
[속보] 대한항공, 유상증자 위한 정관 변경 임시주총서 의결
대한항공 관계자는 "3월 중순까지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PMI(Post Merger Integration) 수립을 차질없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며 "기획·재무·여객·화물 등 분야별 워킹그룹으로 이뤄진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수요회복·제품가격 인상…포스코 영업이익 1조원대 회복하나
케이프투자증권은 "최근 제품 가격 상승세를 볼 때 올해 1분기에도 고객사와 가격 인상 협상에서 (포스코가) 불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상반기까지 가격 인상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수주 6조' 대우건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대우건설, 지난해 해외수주 6조원 육박…목표 초과 달성
KCC, 실리콘 사업 통합…적자 모멘티브 도움 될까
KCC는 공시를 통해 “KCC 그룹 내 실리콘 사업부문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 및 당사의 MOM에 대한 지배력 강화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산업은행으로부터 1000억 투자 유치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기업형 IT 플랫폼 기업이다.
삼양식품, 中 넘어 세계로…"제2의 불닭 신화 쓰겠다"
수출국 다변화도 중점 과제다. 삼양식품은 전체 수출액의 45%를 중국에서 올리고 있다. 다음 수출 전략국은 미국이다.
네이버, YG엔터와 부동산개발・공연 합작사 설립
'LG-지리차' 배터리 합작사 설립 무산 우려
LG에너지솔루션과 중국 내수 시장 1위 완성차 업체인 지리자동차와의 전기차(EV) 배터리 합작사 설립이 무산될 우려가 커졌다. 지난 2019년 6월 합작사 발표 이후 진척이 없다. 이 와중에 지리차는 현지 배터리 업체인 CATL, 파라시스와 별개의 합작사를 만들고 생산 라인 건설에 나선 상태다.
[단독]금호석유화학도 전기차 '탑승'…LG에 2차전지용 탄소나노튜브 납품
6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는 LG화학과 배터리용 CNT 납품 계약을 이달 중 체결할 예정이다. 실제 납품은 이번 달 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장강도가 철의 100배에 이르고 전기전도성이 구리보다 1,000배 높아 꿈의 소재라고도 불리는 CNT는 2차전지의 도전재 중 하나로 쓰인다. 도전재란 전기 ㆍ 전자의 흐름을 돕는 소재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배터리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LG화학이 여수 사업장 증설, CNT 생산 확대 과정에서 일부 물량 부족에 따라 금호석유와 협업을 추진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오
경찰 '영진약품 부당합병' 의혹 KT&G 본사 압수수색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수사에 착수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받는 KT&G와 영진약품, 옛 KT&G 생명과학 전·현직 임원 등을 상대로 합병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영진약품 주주 등이 피해를 보지는 않았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효근 SD바이오센서 대표 "30분 내 코로나 진단 장비로 美시장 공략"
SD바이오센서는 올해 또 다른 퀀텀점프를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진단키트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데 이어 진단장비를 찾는 곳도 크게 늘고 있어서다. 코로나19 검사 정확도를 끌어올린 형광 면역진단기기란 새로운 무기도 장착했다. 이 대표는 “항원진단은 15분이면 검사결과를 볼 수 있지만 검사 정확도가 80~90%로 99% 수준인 분자진단 방식보다 떨어지는 게 문제였다”며 “금 입자 대신 형광물질에 자외선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검사법을 바꿔 정확도를 94%까지 높여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바이젠셀 "맞춤형 치료제와 범용 치료제 투 트랙으로 지속성장"
범용치료제인 바이메디어는 제대혈 유래 골수성억제세포(CBMS)를 배양해 개발한 면역억제제다.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디지털 대전환…옴니채널 전략 추진"
SK바이오사이언스, GSK 백신 5종 공동판매 계약 체결
SK바이오사이언스는 부스트릭스, 멘비오, 하브릭스1440, 프리오릭스의 성인 시장 판매를, 서바릭스의 영유아 포함 전체 시장 판매를 맡는다. GSK는 해당 백신의 영유아 시장에 자체 영업력을 집중하는 동시에 SK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판매를 통해 성인 백신 시장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단독] 英 연구팀, 신풍제약 '피라맥스' 아프리카서 코로나 임상3상 진행
아이큐어 세계 첫 '치매패치제', 국내 출시 초읽기
압타바이오, '먹는 코로나치료제' 美 임상 신청
“임상 결과에 따라 녹스2 저해제가 새로운 코로나19 표적 치료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팜캐드 "AI로 혁신 약물 만들겠다…내년 3월 상장 목표"
팜캐드는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으로 2019년에 설립됐다. 핵심기술은 화합물의 물리학적·화학적 성질을 예측해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플랫폼 '파뮬레이터(Pharmulator)'다.
보령제약, 카나브 ‘단백뇨 감소’ 적응증 추가·연령 확대 승인
FANTASTIC 연구는 고혈압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성 만성 신장질환 환자 3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카나브와 로사르탄을 각각 150명과 151명에게 투여 후 24주 시점에서 단백뇨 감소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신장병’ 적응증을 가진 로사르탄에 비해 카나브의 단백뇨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코에 뿌리면 코로나 막는다" 스프레이 치료제, 미국 특허 등록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플랫폼 기술이기 때문에 매우 가치가 높다”며 “펜실베니아대, 필라델피아 베테랑스 의학센터, 모넬 화학지각센터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GLS-1200의 적응증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따가 12시에 모닝브리핑 합해서 올릴게요
12시에 바요~
첫댓글 감삼다감삼다♡♡♡ 성투성투 ^^77
감사합니당!
와 고맙습니당!!
오오오 감사합니다
정리 고마워 잘읽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출근길에 잘봤어 항상 고마워!
고맙습니다~~~~
visa..ㄱㅣ다리고있다^^ 고마웡
감사합니당 덕분에 잘봤어용
감삼다!!!
정리 감사합니다😊 눈길 조심하세요
잘 읽았아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용!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삼다˗ˋˏ ♡ ˎˊ˗
고마워요! 잘 봤어요!
읽으니까 확실히 도움되고 좋다^^♡ 고마워용
고마워!!
고마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