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靈性] =>영의 성품
지성 [知性] = 사람의 성품
사물을 개념에 의하여 사고하거나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판정하는 오성적 능력이나 그러한 정신의 기능
사람의 지성은 . 알고 가지는 성품으로 지성은 옳바른 교육은 통해서 갖는 것
디모데후서 3 :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지성을 가져야 합니다
영성은 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가페입니다 사랑
베드로후서
3 우리를 부르사 영광과 덕에 이르게 하신 분을 아는 것을 통해 그분의 신성한 권능이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며
4 그것들로 말미암아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약속들이 우리에게 주어졌나니 이것은 이 약속들에 힘입어 너희가 정욕으로 인해 세상에 있게 된 썩을 것을 피하여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5 이것과 더불어 열심을 다하여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하나님의 성품을,
7 하나님의 성품에 형제의 친절을, 형제의 친절에 사랑을 더하라.
그리스도들은 두 성품이 있죠
나의 지성과 하나님의 성품이 동행하면 좋죠
그러나 지성이 하나니의 영성과 다르면 순종하고 복종해야 합니다
나의 영광를 구하는 것은 지성쪽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은 영성을 위해서
지성과 영성 사이에 있는 경계선(문지방)을 넘을 때의 과정을 잘 묘사했고,
C,S. 루이스는 이미 그 경계선을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번민들이 존재했고,
이어령? 이 사람의 주장이 이거라면
지성과 영성 사이에 있는 경계선(문지방)을 넘을 때의 과정을 잘 묘사했고,
이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C,S. 루이스는 이미 그 경계선을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번민들이 존재했고,
이 주장 맞아요
로마서 7장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우리는 거듭남을 하나님의 성품인 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죠
영의 생각. 하나님의 성품
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7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
싶게 말하면 육의 생각이 지성이고 영의 생각이 영성에 해당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성품인 영성인데 아직 육신이 흙으로 만든 몸이라 지성을 가지고 있죠
지성이 성경을 통해서 성장을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그런데 아직 육신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