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명작은 작가의 사후에도
살아 움직입니다.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나들며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
같은 책이 시간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인생이 잘 풀릴 때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책을 읽으세요. 그 안에서 내게
딱 맞는 구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책이 주는 영혼 메시지 , 아, 그럴 때가 있었네요 뭔가 좀 안 풀릴 때 책에서 얻는 힌트 ㅎㅎ 가 있었어요
그런것이었네요 감사합니다
눈의 피로를 더하지않는다면... 책읽기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주신말씀 감사합니다 .
엣말에 사대부가 책을 읽지 않으면
거울보기가 부끄럽다 하였다
좋은 양서는 인간의 길잡이 임에 틀림없다
감사합니다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