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땅이 넓은 대지랍니다>
전남 해남군 북평면에
4,327제곱미터(1,309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전체 지목이 대지고
토지내에 임의 건축물인 주택이 있다고 하니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북일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약 4~5분 정도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대지지만
현황의 약 50% 정도는 밭으로 이용중이고
나머지 50%는 임의 건축물인 주택의 대지로 이용중이며
건축물은 주택 한동과
창고 한동으로 이뤄졌는데
노후도가 심해 철거 하는 것이 나을듯 하고
주택의 경우 흙과 목조로 건축했기에
이런 구조를 좋아한다면 틀을 잘 살려 리모델링 해도 좋을듯 하다.
집 옆으로
텃밭이 있고
집 앞 마당과
주변 공간이 넓으며
집 옆으로 아담한 숲도 있어
이를 잘 살린다면 멋진 공간이 될듯 하고
마을과 적당히 떨어져 있을뿐 아니라
토지에서 바라보는 대둔산 조망이 좋아
전원주택지나, 펜션, 개인작업실, 체험장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10만원.
단점은 용도지역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제한적인 개발행위가 가능하기에
실수요 구매자는 반드시 개발이나 건축 인, 허가 여부를 확인 하고 매수 해야 할듯 하며
전남 해남 대둔산과 두륜산 자락 아래
남향 받이의 넓은 대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해남 토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