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9일 저희 양성소 형제들은 미아동 도미니코 수녀님들과 함께 성소 주일을 맞이하여 강화도에 있는 인천 신학교를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에게 수도회 소개도 하고 스티커 문신을 하였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니, 저희도 기뻤습니다~ 얼른 무럭무럭 자라서 수도회 수녀원으로 오너라~~~ 훗훗!! 잘 다녀옴에 하느님께 감사!!!
수도복이 이렇게 잘 맞다니~ 그대는 Mr. 도미니칸~!

역시 먹고 시작해야~

이 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건 스티커 문신~ "이거 그리면 너 수도원 들어와야 한다~!" 했더니 아이들이 망설이더군요 ㅋㅋ



첫댓글 요한 형제님, 로베르토 형제님 모두 수도복이 잘 어울려요.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