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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층정기
당뇨병[糖尿病, diabetes mellitus]
심각 한 현실
당뇨병 환자 38% 이상이 "가족도 당뇨" 일으킬 수도 있어...

당뇨병 환자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친척제외) 가운데 또 다른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가
38.5%나 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바이엘 헬스케어 당뇨사업부가 당뇨병 환자 1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자 본인을 제외하고 당뇨병을 앓고 있는 가족이 1명 더 있는 경우가 30.8%, 2명 이상인 경우도 7.7%나 됐다.
문민용 바이엘 헬스케어 당뇨 사업부 이사는 "당뇨를 함께 앓고 있는 가족이 많은 것은 유전적이외에 식사, 운동, 등 가족공동체 생활 습관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당뇨를 개인적 차원이 아닌 가족 구성원 전체의 차원에서 극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는 사실을 주위에서 모두 알고 있는 경우는 전체의 15%에 지나지 않아 당뇨병 발병, 사실을 타인에게 알리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있었다.. "가족많이 알고 있다."가 30.4%로 가장 많았으며, "친척까지 알고 있다.(23.8%)", "친구끼리 알고있다.(16.4%)", "이웃(9.8%)'회사동료(4.5%)"의 순이다.
당뇨병으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식이조절'이라고 답한 환자가 전체의 47.9%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신체적고통'(26.1%),'경제적부담(19.7%)', '사회적편견(6.3%)'이라고 답했다.
<매일경제 2007/08.25/ 이병문 기자>
다음(多飮), 다뇨(多尿), 다갈(多渴)’이라고 하면, 당뇨병의 3대 증상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또한, 잘 모른다 하더라도, 지금처럼 손쉽게 각종 건강검진을 받는 현실을 고려해 보면, 과거처럼 수 년 동안이나 본인이 당뇨병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지내기는 참으로 힘들 것이다.
그렇다. 당뇨병은 진단하기 어려운 병은 아니다. 그럼 치료하기는 어떨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당뇨병 자체의 치료도 그리 힘들지는 않다. 치료는 크게 먹는 알약인 경구혈당강하제와 주사제인 인슐린으로 치료한다. 이러한 치료제도 과거에 비해 다양해져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 이외에도 환자의 식이 습관에 따라 처방이 가능한 약제도 시판되고 있으며, 하루에 한번만 맞아도 되는 인슐린 주사제 등, 점점 환자의 편의를 고려해서, 인체의 생리적 환경에 적합하게, 다양한 치료제들이 연구·개발되고 있다.
이제 당뇨병이 진단이 되고, 치료제가 결정이 되면, 당뇨병은 완치되는 것인가?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에게 ‘당뇨병이 완치가 되는가요?’라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모르는 소리’라며 일침을 가할 것이다.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생명이 다하는 때까지 치료해야 하는 질환으로, 혈당 조절은 기본이고, 그 기간이 긴 만큼 다양한 합병증이 생기기 때문에 이 또한 관리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당뇨병에 걸렸다면, 이제는 합병증과의 싸움인 것이다. 합병증이 생기기 전이라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싸움이요, 합병증이 생긴 경우라면,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한 싸움인 것이다.
그럼 당뇨병의 합병증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합병증은 크게 혈관성 합병증과 비혈관성 합병증으로 나눌 수 있다. 혈관성 합병증은 또한 혈관의 크기에 따라, 소혈관 질환과 대혈관 질환으로 나누며, 소혈관 질환의 경우, 망막질환, 황반부종, 여러 신경병증, 당뇨 신장병증 등이 있이며, 대혈관 질환은 관상동맥질환, 말초혈관질환, 그리고 뇌혈관질환 등이 있다. 비혈관성으로는 위장관계 질환 (위마비, 설사), 비뇨기계 질환 (배뇨장애, 성기능장애), 피부변화, 감염, 백내장, 녹내장 등이 있다.
합병증의 종류도 다양하거니와, 각각 질환도 중한 병으로 신장병증,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처럼 생명을 위협할 만한 질환들도 많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더라도 설사, 위마비, 백내장, 녹내장, 신경병증처럼 생활하는데 큰 지장을 주어 병원을 들락날락하게 하면서 생활의 질과 경제적을 손실을 일으키는 질환도 많이 있다.
이쯤 되면, 본인이나 가족이 당뇨병으로 투병 중이라면 암울한 생각과 함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고민해 볼 법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대부분의 합병증 예방의 핵심은 엄격한 혈당관리와 혈압관리이다. 이를 철저하게 유지한 환자들과 그렇지 못한 환자들간의 합병증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혈당조절을 열심히 한 환자들과 느슨하게 한 환자들을 비교한 연구에서, 시력 소실의 주요원인인 당뇨 망막증은47%의 감소효과가 있으며, 신장투석의 원인이 되는 당뇨 신장병증은 54%, 손발저림의 원인인 당뇨병 신경병증은 60%의 감소효과가 있다. 또한 시력이 손상되기까지 7.7년을 연장시킬 수 있었고, 투석하기까지 5.6년을 연장시켰며, 약 15년간 큰 합병증없이 지낼 수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5.1년의 생명 연장효과가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혈당조절뿐 아니라, 혈압조절이 사망률과 뇌경색 (중풍), 심부전과 당뇨 망막증과당뇨 신장병증과 같은 소혈관 합병증 등을 30-50%정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 졌다.
지금까지 당뇨병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와 합병증에 대하여 알아 보았다. 중요한 것은 먼저 당뇨병을 진단하는 것이 첫걸음이겠고, 이후에는 치료방침을 정하고 치료하는 것이 되겠다. 그리고,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합병증에 관한 것이다. 왜냐하면 본문에서 설명하였듯이 합병증이 환자의 삶의 질과 수명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처음 진단된 환자, 그리고 지금까지 치료를 잘 해왔으나, 합병증에 대한 검사를 해 보지 않았던 환자라면(특히, 병을 진단 받은지 오래된 환자라면), 본인에게 합병증이 오지 않았는지 검사할 필요가 있다.
당뇨병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약(또는 주사)만 타서 먹으면 낫는 병이 아니다. 엄격한 혈당 관리와 혈압관리로 당뇨자체에 대한 치료와 함께 합병증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병원에 다니면서 합병증 여부에 대한 주기적인 검사와 추후 관리가 중요하다.
<자료: 북부센타 요사모>
당뇨병 진단
| 생체는 자기의 생명유지를 위하여 내적 환경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혈액 속의 포도당, 즉 혈당도 정상동요범위가 비교적 좁아 70∼110mg/dℓ(100 cm3당의 mg량) 정도이며, 식후에도 180mg/dℓ를 넘는 일은 없고, 기아 때에도 60mg/dℓ 이하로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뇌세포는 포도당을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하고 있는데, 혈당이 50mg/dℓ 이하로 떨어지면 중추신경증세가 나타나고, 다시 30mg/dℓ 이하가 되면 의식이 상실되며 경련을 일으킨다. 혈당은 간에서의 포도당 공급량과 말초조직에서의 포도당 이용량과의 균형으로 조절되고 있는데, 이는 간의 작용을 중심으로 하여 각종 호르몬(인슐린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손 ·ACTH ·갑상선호르몬 등)의 상호작용으로 유지되고 있다. 당뇨병의 경우에는 혈당이 높아지고, 반대로 이자의 랑게르한스섬(Langerhans islets)에 종양이 있을 때는 심한 저혈당이 된다. |
■ 정상범위
정상치는 공복에서 검사한 경우 60에서 115 정도로 측정된다. 그러나 이 수치는 공복인 상태에서 정맥에서 혈액을 체취 한 경우이며 정상적으로도 그 수치의 변화를 보일 수 있다.
■ 측정결과
◈ 고혈당일 경우 다음과 같은 질환의 위험이 있다.
◈ 저혈당(60 이하)의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를 의심할 수 있다.
※ 다음 3가지 항목중 1개의 항목이 서로다른 날에 2회 나타날 때는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8시간이상 금식후 공복시 혈당치가 126㎎/㎗ 이상일 때
▶식사와 관계없이 측정한 무작위 혈당치가 200㎎/㎗이상일때
▶경구당부하 검사에서 2시간 혈당치가 200㎎/㎗ 이상일 때
■ 자가진단
◈ 혈당검사
최근에는 자신이 쉽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자가혈당측정기가 여러 가지 모델로 개발되어 시중에 나와 있다. 자기 스스로 측정한 혈당은 자기 몸의 상태를 판별하는 기준이 될 뿐만이 아니라 당뇨병 관리 방법을 결정하는데 기본 자료로 사용할 수 있 다. 예를 들면 구토, 설사 등의 질환이 발생하여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면 자주 혈당을 측정하여 의사의 도움을 받아 운동의 시간, 식사의 배분, 인슐린주사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자가혈당측정기를 구입하더라도 사용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므로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야 하는데, 매일 한두 번씩 측정하는 것보다는 며칠에 한 번씩 측정하더라도, 측정하는 날은 하루 종일의 변화를 다 볼 수 있게 네번 정도(매식전30분 세 번과 자기전) 측정하는 것이 더욱 좋다.
◈ 요당검사
혈당이 180㎎/㎗ 이상으로 올라가야 요당이 나오므로, 상당한 고혈당 상태에서만 요당 검사가 양성 반응을 보인다는 사실과 때로 신장기능이 나쁜 당뇨병 환자에서는 혈당이 많이 올라도 요당이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요당검사는 당뇨병의 심한 정도를 대략 짐작은 할 수 있으나, 약물의 용량조절에 직접 이용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요당 검사도 정확하게 시행한다면 당조절에 이용할 수 있다. 요당검사는 검사하기 전에 완전히 소변을 보고 20∼30분 후 소변을 용기에 받아 검사한다. 필요하면 물 1컵을 마셔도 무방하다. 요당검사 방법은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사용설명서를 참고하도록 한다.
▶다이아스틱스 : 소변에 스틱을 약 2초간 담근 후 스틱을 용기의 벽에 대어 소변을 떨어낸다. 30초후 병에 있는 비색표와 비교한다.
▶다이아버테스트 : 소변에 스틱을 잠깐(1초 이내) 담근 후 스틱을 용기의 벽에 대어 소변을 떨어낸다. 2분후 병에 있는 비색표와 비교한다.
※ 산모당뇨병
당뇨병 모체에서 출생한 신생아는 자궁내 사망, 선천성기형, 주산기 사망의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병 환자가 임신했을 경우 매일 혈당을 체크해야 할 뿐만 아니라 상기 합병증에 대한 추적검사가 필요하다.
당뇨병의 증상
인체의 콩팥에서는 소변으로 걸러지는 포도당을 어느 정도의 혈당치까지는 거의 완벽하게 재흡수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어느 수준 이상으로 혈당이 올라가게 되면 소변으로 걸러진 포도당의 일부는 재흡수할 수 없게 되고, 이렇게 빠져 나온 포도당은 수분을 같이 끌고 나가기 때문에 소변을 많이 보게되고, 수분의 손실이 있으므로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며, 양분을 몸 바깥으로 많이 잃어버리기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고 체중이 감소하게 된다.
이로 인해 당뇨병의 고전적인 증상인 다음(물을 많이 마심), 다뇨(소변을 많이 봄), 다갈(심한갈증), 극심한 피로, 체중감소가 나타나게 된다.
이외에도 조직반응의 변화로 상처회복이 지연되고 감염이 쉽게 발생하며 당뇨병으로 인해 눈, 콩팥, 신경, 심혈관계 및 발에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자료: 인터넷카페>

당뇨로 올 수 있는 피부이상증상
피부가 딱딱하고 두터워진다.!!
목뒤와 등 위족의 피부가 서서히 두터워지면, 딱딱해지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경*부종'이라고 부리는 이 증상은 차츰 어깨와 상체 쪽으로 번져나간다.
딱딱해진 피부는 손으로 눌렀을 때 들어가지 않으며 주위와 경계도 뚜렷하지 않다.
심한 경우에는 약간 부은 듯이 보이며, 뼈, 팔, 손까지 침범한다. 경화부종
이 '경화부종'이 있으면 당뇨 확률이 높으며, 경화부종이 있는 당뇨는 치료가 쉽지 않다.
또한 손가락 주변의 피부가 두터워 지면서 단단해져 손가락을 움직일때 불편해지기도 한다.
두 손을 합장해도 손가락 마디가 서로 닿지 않는 정도가 된다. 경화부종
▶ 정강이의 갈색 반점은 가장 흔한 증상
이 증상은 당뇨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나타날 만큼 가장 흔하다.
주로 다리의 앞쪽 정강이에 작은 원형의 갈색 반점 같은 것이 생기며 가금은 팔이나 몸쪽에 생기기도 한다. 반점은 별다른 증상이 없고 다발적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1~2년에 걸쳐 점차 없어지지만 새로운 것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마치 지속되는 것처럼 보인다.
피부가 위축되거나 비정상적인 각질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 외에 정강이쪽에 잘 생기는 피부질환이 있다. 의학용어로'유지방성 괴사생성'이라고 하는데, 약간 들어가 있지만 만져보면 단단하고 황갈색 또는 적갈색을 띄며, 피부가 반질반질해진다.
이 증상 역시 당뇨 환자 중 약 반수에서 나타나고 때로는 당뇨가 발병하기 전에 피부에서 먼저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고 한다.
▶ 종기, 가려움증 등 각종 피부병
당뇨병이 있으면 여러 종류의 균들로부터 몸을 지켜내는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세균 감염이 늘어난다.
특히 종기가 잘 생기고 한번 생긱면 쉽게 곪아 잘 낫지도 않는다. 또한 엉덩이와 팔다리에 쌀알크기 만한 노란 덩어리가
여러개 튀어나오는 '발진성 황색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외에도 진물이 나고 상처가 곪거나 종기 등이 많이 목격된다.
▶ 물집 생성
여자보다 남자에게 흔히 나타나고, 수포는 주로 손, 발등에 많이 생기는데, 다발성이고 다양한 크기로 발생한다.
한번 생긴 수포는 피부에 이상이 없어보이면서 생겼다가 2~5주 안에 딱지를 남기면서 저절로 좋아지고 흔적도 거의 없다.
▶ 피부가 몹시 가렵다.
당뇨가 있는 사람은 피부가 건조해져 쉽게 가려워진다. 특히, 찬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에 증상이 더 심해진다.
피부건조 이외에도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음분나 항문 주위에 '칸디다증'이라는 곰팡이가 생겨 가려운 경우가 있다고 한다.
▶ 다리, 발에 생긴 상처가 헐어서 잘 낫지 않는다.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당뇨병 환자의 다리, 발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다리나 발이 헐어서 잘 낫지 않고 오래가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가 다리에 궤양이 생기면 환자 10명 중 1~2명은 다리 절단을 해야 할 정도라는 연구결과도 있을 만큼 당뇨병성 궤양은 위험하다. 특히 당뇨병으로 동맥경화증이 있는 경우에는 더 심각한 경우이다.
무좀이나 발에 관련 피부질환도 당뇨병 환자의 또 다른 적이다. 당뇨병 환자의 40~50%가량이 무좀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약 25%가 발에 이상이 생긴다. 무좀도 다리에 생기는 궤양처럼 심해지면 절단을 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 온다.
당뇨환자의 발관리

- 발이 건조하면 오일이나 크림등 발에 관련한 연고등을 마사지해 주며 갈라짐을 막는다.
- 압박을 가하는 거들이나 코르셋, 벨트등 쪼임이 있는 옷들은 착용금할 것.
- 발에 안맞게 크게 신거나 너무 작게 신지 말것.
- 티눈이나 굳은살, 피부각질 등 상처를 내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담할 것.
- 매일 비누로 청결히 한뒤 건조도 확실히 할것.
- 신발의 상태를 확인하고 건조등 신발관리도 잘 할것.
- 발에 상처가 나는것을 막기위해 양말은 필수의 조건.
체질별 당뇨병에 좋은 음식과 차

태양인
음식 : 담백한 음식, 머루, 다래, 앵두, 새우, 굴, 전복, 소라, 게, 해삼, 붕어, 나물류,
현미맵쌀, 메밀냉면
차 : 모과차, 솔잎차, 오가피차 등
태음인
음식 : 소식, 배, 매실, 살구, 자두, 잣, 호두, 무, 도라지, 당근, 더덕, 연근, 마, 버섯,
대구, 우렁이, 미역, 김, 다시마, 해조류, 현미맵쌀, 율무, 검은콩
차 : 해당화근차, 맥문동차, 녹차, 칡차, 율무차
소양인
음식 : 시원한 음식, 수박, 참외, 오이, 배추, 상치, 가지, 굴, 해삼, 멍게, 전복, 새우, 게,
가자미, 복어, 잉어, 가물치, 현미맵쌀, 보리, 팥, 녹두 등
차 : 과즙, 녹즙, 생수, 천화분차, 알로애차, 구기자차, 산수유차 등
소음인
음식 : 따듯한 음식, 토마토, 명태, 도미, 조기, 시금치, 양배추, 미나리, 파, 마늘, 생강,
현미맵쌀, 현미찹쌀, 조, 노란콩
차 : 생강차, 유자차, 당귀차, 천궁차, 인삼차, 황기차 등
당뇨치료를 위한 10계명

1. 잘못된 인식과 지식을 버려라.
2. 면역력을 높여라.
3. 약물로부터 벗어나라.
4. 심신을 가다듬고 다스려라.
5. 혈액을 맑게 하라.
6. 활성산소를 차단하라.
7. 자연으로 돌아가라.
8. 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9.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10. 신념과 희망을 가져라.
<자료: coollcooll>
당뇨에 좋은 음식
잡 곡 : 현미, 좁쌀, 찹쌀, 옥수수, 통밀, 통보리, 메밀, 녹두, 율뮤, 콩,수수, 깨,
육 류 : 살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돼지살코기, 오골계, 오리고기
어 류 : 잉어,연어,청어,붕어,장어,미꾸라지,메기,조기등.
특히 등푸른 생선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해조류 : 다시마, 김, 미역, 해파리, 죽염
야채류 : 달래, 쑥, 씀바귀, 냉이
산채류 : 두릅나물, 느릅나물, 취나물, 죽순, 칡즙, 참마,가시오가피등
엽채류 : 상추, 깻잎, 양배추, 시금치,
과채류 : 호박, 토마토, 가지, 고추, 오이
버섯류 : 뽕나무버섯,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과 일 : 당분이 많지만,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등의 영양소가 유용한 작용을하므로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합니다.
견과류 : 호도,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 참깨, 들깨 등이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시금치수프
비타민A 공급과 갈증해소
모시조개수프
당뇨병으로 인한 갈증
두릅 뿌리껍질 달인물
혈당강하
옥수수 수염, 돼지내장탕
혈당저하, 췌장기능강화
완두콩수프
사포닌 성분이 비만을 예방
당뇨에 해로운 음식
1. 곡류의 탄수화믈은 소화가 빠르고 포도당 흡수가 빨라 혈당을 높입니다.
찹쌀, 밀, 보리, 고구마, 감자, 옥수수, 율무, 현미, 면음식, 떡, 빵, 등이 있습니다.
2. 단순 당류인 설탕, 꿀, 잼, 사탕, 쵸콜릿.
탄산음료는 당치가 높아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3. 인스탄트식품류
버터, 치즈, 햄, 소시지, 통조림, 자장면, 라면, 빵, 햄버거, 핫도그, 토스트, 피자,
사이다, 콜라, 쵸콜릿, 비스켓류, 과자류, 사탕류, 빙과류, 케찹, 마요네즈,
소스류, 커피, 합성조미료, 백설탕, 맛소금 등이 있습니다.
4. 튀긴음식류
도너츠, 동그랑땡, 돈까스, 통닭, 새우튀김, 생선튀김 등 각종 튀김 음식이 있습니다.
당뇨의 지압
주요 지압점 지압 요령
누워서는 위의 그림과 같이 지압하고, 의자나 앉아서는 주먹을 쥐고 의자 등받이 등에 기대어 지압한다. 3초이상 5회
배는 누워서도 앉아서도 아래 지압 순서도에 따라 하게 되면 자연히 주요 경혈을 누르게 된다.
좌측 그림은 내장의 위치를 표시한 것으로서 췌장(비장)의 위치를 확인하도록 한다.
지압 순서도 좌측 순서도에 따라 하면서 당연히 좌측 노란 부분을 지속압 30초에서 1분 정도 지압한다. 충격적으로 해서는 안되고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지압한다. 이때의 마음 가짐은 당뇨에서 탈출을 머리에서 확신하면서 의념한다
다리의 지압은 경혈을 참조하면서 다리 전체를 지압하는 것이 중요하고 누르면 통증이 있는 곳을 반복하여 지압하도록 한다.
좌측의 경혈은 비장경락에 속하는 경혈로서 당뇨 치료에 중요한 곳으로서 언제나 지압 하도록 한다.
현대인은 누구나 이 곳을 지압하여야 할 둘도 없는 경혈이다.
좌측의 화살표 대로 안쪽은 아래에서 위로 외측은 위에서 아래로 마사지 하도록 한다. <자료: 사주중리학>
당뇨병을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하는데, 당뇨병 환자의 문제점은 대부분이 당뇨의 합병증이라고 한다. 또 당뇨병은 한 번 걸리면 완치가 힘들어 엄격한 식사 제한이나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는 당뇨병에 대한 여러 가지 증상 완화를 위한 지압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항시 지압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당뇨의 지압은 어느 한 곳 또는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를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끊임 없는 노력으로 당뇨에서 탈출한 분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하나하나 익혀서 탈출하기를 기원합니다.
주요 경혈 : 비유, 위유,천추,대거,양릉천,족삼리,음릉천, 지기,삼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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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에 3초간 5회 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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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무릎이 아픈 사람은 안쪽의 선을 따라 지압하면 매우 통증이 심하다. 이 선을 따라 지압하면 무릎 통증에 매우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