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 형제하고 교제하면서 나온 내용입니다.
이글은 신학적인 검증은 거치지 않고 쓴 글입니다.
음모론에서 자유, 평등, 박애를 어떻게 보는가??
자유, 신권을 부정한다는 의미이다.
즉 하나님을 부정한다는 의미가 자유이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로마제국통치 하에서 A.D. 70년 의
예루살렘 파괴가 왜? 읽어났는지 이해가 되었다.
로마 제국은 노예를 기반으로 한 향락 산업이 발달하였다.
향락 에는 자유가 들어간다.
로마도시에서 자신들의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고 축제라는 이름으로
향락을 즐긴 것이다.
자신들의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려면 반드시 유일신인 하나님을 부정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유대인들하고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다.
로마에서 예루살렘이 파괴될 때 까지
유대총독으로 보낸 사람은 모두14명이다.
로마에서 총독으로 임명이 될 정도이면, 다신교를 믿는 사람이고,
다신교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선택한 유대인들을 통치하니,
그 통치방식이 교활하고 가혹 할 수 밖 에 없는 것이다.
결국 A.D. 70년 의 예루살렘 파괴가 일어난 것이다.
평등, 왕권을 부정한다는 의미이다.
성경에서는 왕을 인정을 한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재림을 한 이후에 예루살렘에 다윗의 보좌를 펼쳐 놓고
전 지구를 통치를 한다.
“평등이라는 단어를 내세워서 신분제를 파괴한다.”
라는 말의 뜻은
결국 하나님께서 이유가 있어서 세운 왕을 파괴한다는 뜻이다.
박애, “네이버”에서 박애라는 단어를 찾아 보았다.
박애
[philanthropy, 博愛 ]

- 인간의 인격 ·휴머니티를 존중하고, 각자 평등이라는 사상에 입각하여
- 인종 ·종교 ·습관 ·국적 등을 초월한 인간애.
그러면 근친상간도 박애인가??

"인간의 인격 ·휴머니티를 존중하고, 각자 평등이라는 사상에 입각하여
인종 ·종교 ·습관 ·국적 등을 초월한 인간애."
라는 사전의 설명을 보면서 아버지의 권리인 "부권"을 파괴하는 것이 "박애"라는 대화로 이어졌다.
"박애"라는 단어가 짜증이 나는 이유가 "박애"라는 단어는 식민지 시대에
자본주의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단어이다.
지금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자본주의가 보편화 되었다.
"다국적기업" 일수록 인종, 종교, 습과, 국적 등의 문제는 건드리지 않는다.
대신 돈을 버는 문제에 집중을 한다.
“다국적기업”이야 말로, “박애”를 실천하는 기구라고도 볼 수가 있다.
즉, 돈이 벌린다는 전제 조건하에서 “박애”를 실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애”라는 단어가 아버지의 권리인 “부권”을 파괴 하는가??
아버지가 돈을 못 벌면 “박애”의 대상에서 제외 된다고 볼 수가 있다.
그렇다면 마귀는 다음에 무엇을 파괴하려고 할까요??
인권을 파괴할거라는 예상이 나왔다.
동성애 문제, 이것도 인권을 파괴하는 마귀의 전략이다.
2018년부터 종교인 과세가 시행된다.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려고 좀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진행할 것이다.
종교인 과세가 시행이 되면, 정부에서 종교를 통제하는 것이
좀 더 쉬워진다.
인고지능으로 인간의 노동력을 줄일 수가 있다면 대량살상이
가능해 진다.
제품을 생산하가 위하여 많은 노동력이 필요 없기 때문에
대량살상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