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20.5.18~2005.4.2 토요일, 84세), 264대 교황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교황 요한 바로오 2세를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가 공격받을 것이다. 나는 '받을 것'이라 말했다. 그 결과를 너희에게 지금 말할 수 없구나.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오직 너희만이 지상의 너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구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너의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의 모습이 보였을 것이다. 크나큰 힘을 가지고 다가오는 그들이 너희 교황의 죽음을 계획하고 있다. 너희는 교황에게 주변 인물들을 분명히 파악하라고 경고하여라. 그가 저들의 글을 읽을 때 그는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다른 나라의 방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을 것을 부탁 한다. 그를 보호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는 지금 로마에 선하고 거룩한 교황을 세웠다. 또한 그가 물러날 때 재앙이 찾아 올 것이다." - 1985.8.21 -
그가 떠나갈 때 크나큰 시련이...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크나큰 공격을 받고 있는 로마의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의 육신은 이제 서 있지도 못할 지경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가 떠나갈 때 너희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 올 것이다. 그때에 로마는 적 그리스도의 교황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1977.9.7 -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성모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통해 천국의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로마의 지침과 요망사항들을 제쳐 놓고 모든 자들이 제각기 저마다의 길을 가느라 성자의 교회는 수라장이 되었다. 베로니카: 높이 하늘이 열리고 있다. 로마에 내가 서 있다. 성 베드로 성당이 보인다. 그런데 피가 성당을 타고 내려와 광장으로 흐른다. 피는 교회를 반으로 나누고 있다. 성모님: 그것은 장차 일어날 일을 상징하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가 떠나면 교회는 자체내에서 분열될 것이다. - 1983.3.18 -
큰 시련의 해!
성모님: "고행이 더욱 엄해져야 한다. 하지만 고행의 끝은 크나큰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새해를 맞이하는구나. 새해는 큰 시련의 해가 될 것이다. 너희 정부의 지도자들 중 하나가 너희 곁을 떠날 것이다. 그는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이를 알려주는 것은 이유가 있어서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정부 지도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사탄이 그들을 조종하려 애쓰고 있다. 너희가 너희 정부 지도자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와 그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죄악에 대해 회개시키지 않는다면, 그들의 손에 너희가 크나큰 시련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지옥에서 풀려난 악마들이 만들 크나큰 죄악을 막는데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할 것이다." - 1974.12.31 -
너희들의 존경을 받는 미국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 왔음을 온 세상에 알려라 - 성 미카엘: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들의 존경을 받는 미국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 왔음을 온 세상에 알려라." "나의 딸 베로니카야, 이 소식이 너희를 두렵게 하겠지만, 더욱 두려운 사실은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의 짐을 지고 있는 너희 교황을 위하여 도와주고 기도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이 지금 대단한 고통중에 있다는 것을 즉시 온 세상에 알려라. 교황은 그의 앞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더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하지만 너희들의 교황은 성교회의 성화와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꺼이 이 고통을 참고 있다." - 1985.11.1 -
너희들의 대통령에게 그의 정원에서 경호원없이 머물지 말도록 경고하여야 한다 - 성 미카엘: "너희들의 대통령에게 그의 정원에서 경호원없이 머물지 말도록 경고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세상은 크나큰 파국에 직면해 있다. 지진이 보다 증가할 것이며, 수많은 재난이 인간들에게 덮쳐, 온 세상은 치를 떨며 통곡하는 자들이 증가할 것이다. 어째서? 왜냐하며 너희에게 지금 직면한 파국으로부터 평화를가져다 주려 오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듣더라도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돌아가서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 하려 기다리고 계시는 성모님을 보내 드리겠다." - 1985.11.1 -
너희 나라는 위대한 정치가를 잃을 것이다 - 성모님: "너희 나라는 위대한(great) 정치가를 잃을 것이다. 너희는 세상 나라들의 모든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 1983.10.1 -
1988년6월18일 베이사이드 성모 발현 메시지
남자 어린이의 학교 선생님이 누구지? 아 그건 프랭크이다!
너희는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여야 한다.
2년 이내에 대공황이 닥칠 것이다. 전 세계의 통화 체제는 마비될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너희에게 거듭 말하고 싶구나.
나의 딸아, 고개를 들어라. 그리고 네가 보는 것을 말하여라."
베로니카: 어떤 학교가 보인다. 남자 어린이의 학교이다.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 있다. 오,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지?
그건 프랭크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이 장면에서 무엇을 느꼈느냐.
너희는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지금까지 너희가 풀 수 없었던 이 위기를 똑바로 알기를 원한다.
우리는 너희가 필요로 하는 그 무엇이라도 다 줄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큰 공황이 닥칠 것이다.
이 공황은 겸손과 자비, 기도와 은총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오늘 너희에게 말할 전부이다. 나의 자녀들아, 거듭 생각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에게 확실히 말한다. 이 공황이 하늘에서 말한 대환란은 아니다."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부귀와 영화를 탐하지 말아라.
2년 이내에 대공황이 닥칠 것이다. 전 세계의 통화 체제는 마비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