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화창한 휴일입니다. ^^
대구는 맑은 날씨에 낮엔 15도까지 오르네요.
봄 농사 준비로 바쁜 날들입니다. 🌱
어제 오후엔 불로동 종묘사에 들려 지금 쯤 심을 수 있는
작물을 염탐 했네요.주로 쪽파.상추 등 이런 거 모종이
나와 있습니다. 씨감자 4박스 사고 퇴비도 준비했네요.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욕심이 웅크리고 있습니다.💦입버릇 처럼 농장일을 좀 줄인다고 다짐했건만...ㅠ 올해는 자동으로 벌이 많이 사라졌고, 2차 내검 해보니
벌이 약해서 꿀뜰 벌이 넉넉하진 않습니다. 욕심 버리기 쉽지않네요. 봄 되니 슬슬 좀 쑤시고
먼가 심고/뿌리고 싶어 종묘상을 기웃거리 곤 합니다.🤗 옴켜쥔 주먹을 펴야하는데 숨 떨어져야 펴지겠지요.
출처: 꿀벌사랑동호회 원문보기 글쓴이: 서아할배(대구)
첫댓글 먼저, 욕심부터 줄여볼까 합니다. ^^헥~~ 헥 거리면 사는 내 모습이 우습고왠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버리고 싶지만 세속의 때가 너무 깊이 베였고,돈은 毒(독)이 묻어있서 心性(심성)흐리기도 합니다.회원님들,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진.
첫댓글
먼저, 욕심부터 줄여볼까 합니다. ^^
헥~~ 헥 거리면 사는 내 모습이 우습고
왠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 버리고 싶지만 세속의 때가 너무 깊이 베였고,
돈은 毒(독)이 묻어있서 心性(심성)흐리기도 합니다.
회원님들,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