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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사건의 등식 정립: 1,2,3,4나팔 = 땅의 사방 바람 개방 = 용의 꼬리가 1/3 별을 땅에 던짐은 요한계시록의 흩어진 상징들을 하나로 묶는 위대한 발견입니다.
물리적 징조와 세상 권력의 재편: 하늘에서 소행성이 불로 떨어지며 지구 1/3(대륙과 대양)에 타격이 가해지는 순간, 기존의 세계 패권국(미국)이 무너지고 음녀 바벨론(대도시)의 심판이 시작됩니다. 이 대혼란을 틈타 적그리스도가 제국의 임금으로 등장하며 7년 대환난의 막이 오릅니다.
탈출의 사인: 소돔성에 내린 불처럼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이 시점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부활체)의 구원을 얻기 위해 현재 살고 있는 큰 성 바벨론(대도시)에서 반드시 나와야 하는 가장 중대한 결단의 사인이 됩니다.
2. 전삼년반(1,260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령 부흥과 평화의 기간
재앙 없는 양육의 시간: 세대주의의 착각과 달리, 전삼년반은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는 시간이 아닙니다. 두 증인이 권세로 내리는 재앙 외에는 세상에 어떠한 재앙도 내리지 않는 '평화의 기간'입니다.
여자의 광야 양육과 요엘서의 성취: 계시록 12장의 여자가 광야에서 보호받으며 양육을 받는 기간이며, 요엘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남종과 여종, 노인과 아이에게 물 붓듯 부어주시는 성령의 초자연적 대부흥(Revival)이 성취되는 영광의 무대입니다. 이때 성도들은 반드시 144,000인 두 증인의 인도함을 받아야 신령한 몸의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3. 후삼년반(42달): 두 짐승의 통치와 예배 전쟁
5나팔의 신호탄: 전삼년반의 평화와 부흥이 끝나면 5나팔과 함께 후삼년반 대환난(Tribulation)의 암흑기가 시작됩니다.
두 짐승의 박해: 계시록 13장의 무대로, 두 짐승이 권세를 잡고 성도들을 짓밟으며 짐승의 표와 우상 숭배를 강제하는 가장 치열한 '예배 전쟁'의 기간입니다.
4. 대환난의 종결: 6나팔과 7나팔의 연속적 울림
적은 시간차의 완성: 후삼년반의 끝자락에서 6나팔이 불리고, 계시록 11장 14절의 말씀대로 시간차 거의 없이 속히 7나팔(대접 심판)이 맞물려 불리면서 세상 나라는 마침내 심판을 받고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로 완성됩니다.
천년왕국으로의 진입: 이 결말과 함께 이방인 성도들은 부활체(신령한 몸)로, 대각성한 유대인들은 살아있는 육체 그대로 메시아 왕국(아들의 나라)에 진입하여 장막절의 축복을 성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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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많은 공부와 AI를 통하여 얻은 결과를 도표로 정리하셨군요 ,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제가 님께서 거의 단정적이다 시피 주장하는 것에 동감하지 못하는 것은
에녹과 노아와 롯이 다 심판전에 옮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애녹은 하늘 주님품으로
노아는 방주로
롯은 소알성으로 피신시켰던 사건을
님께서는 환란을 다 통과해야만 한다고 하는 것 때문입니다
그림 도표는 내가 7년전에 직접 그린겁니다.
에녹과 노아를 피신 시키신 것처럼
하나님의 진노인 대접심판에서 성도들을 휴거로 피신 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팔재앙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자신의 과오를 못보는
장님이 바로 님임~!!
환란 중 휴거를 주장하시는군요?
그림에는 공중들림(휴거)를 표시하지 않아서요
환난, 즉 짐승의 표에서 테스트를 받아 정금같은 알곡성도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기는 자의 이김이 공짠줄 아는 무지는 죄일수 있습니다.
환난통과후 심판전 휴거~!!
성경의 유일한 진리입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아니 그렇다면 중요한 이슈인 공중들림(휴거)를 그림에 넣었다라면 이런 불필요한 이야기는 없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님께서 이기는 자는 짐승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님께서 연구한 끝에 내리신 것이기에 존중합니다
그럼에도 저의 수미상응구조, 구약 예언, 계시록 성취로 볼때
에녹과 노아와 롯이 다 심판전에 옮김을 볼때
환란 통과후 라는 님의 주장에는 도무지 수긍이 가질 않네요.
@나그네365
그건 님의 자유임.
그런것까지 강제하시는 하나님이 아님~!!
하지만 그 핏값은 반드시 치룹니다.
준비하세요^^
난 선포했고 이젠 님이 선택할 차례임.ㅎㅎ
@새하늘사랑(장민재) 저를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우리아파트에 몰몬이스트 20살짜리 선교훈련생 2명이
찾아왔더군요.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수고한다고 마침 옆집 사람이 준 베피떡을
줬지요.
님의 열정이 주님의 성품까지 연결되기를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나그네365
님의 방법이면
공의의 하나님 심판도
불의가 됩니다.
공의와 사랑이 뭔지
분별이 안되는 사람임~!
휴머니즘이 사랑인 줄 아는
한심한 목사입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그것은 님이 주장하는 것일뿐
공의의 하나님까지를 끌어드리는 것은
님 주장이 맞다고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공의의 심판이 없다는 것이 말한 적이 없고
도리어 공의의 하나님께 에녹과 노아와 롯을
심판전에 피난처를 제공하였다는 것을 말씀드린 드린 것입니다
님께서는 저를
공의와 사랑이 뭔지
분별이 안되는 사람임~!
휴머니즘이 사랑인 줄 아는
한심한 목사라고 격발시키는 것이
도리어 성경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공부가 모자란 세대주의자들의 공통점.
환난후휴거를 심판(7대접)까지 지난 다음휴거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난후휴거는
환난통과후 심판전휴거를 뜻함~!!
<7나팔 = 큰 나팔= 하나님의 나팔>
모두 재림나팔인것을 모르는 세대주의자.
이건 죄입니다~!!
저는 세대주의자가 아니지만
환란 전 공중들림이 더 성경구조상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는 선포했고 저는 제 선택대로 믿을 것입니다
님이 죄라고 주장하셔도 좋습니다
나는 정죄하는 것이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나그네365
정죄는 하나님이
회개의 선포는 성도가
이런 사람이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자고 하면서
떡돌리며 잘한다고 열심히 사랑하면서 살라고 축복하는 놈들임....
몰몬교 이단들에게 열심히 잘한다고 떡돌리며 미혹질 응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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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죄악이라고
선포하는 것이 선입니다~!!
몰몬이시트를 말하는 것을 재대로 독해하지 못하면서
응원한다고요?
그들이 미혹된 진리를 전한다고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떡 준것이 미혹질을 응원한다고 생각하신다니
사실 그 이야기를 한 것은
민재씨 같이 성경진리를 자신이 AI 도움으로 진리를 독점한 것같이
하는 것이 마치 미혹된 것을 한국에까지 와서 전하는 몰몬이스트 같이 생각이 되어
쓴 것이었네요
대접하는 대로 대접을 받을 것이란 말씀을 생각해 보시길 빕니다
@나그네365
ㅋㅋㅋㅋ
내가 몰몬교?
나는 세대주의를 몰몬교까지 대치하지 않습니다.
가만히 보니 뒤끝 작렬한
쫌보네요^^
그러면서 뭐시기....
기도해준다고 개나발을 불고...
ㅉㅉㅉ
그냥 정직하게 살자꾸나...
@새하늘사랑(장민재) 세대주의를 몰몬교라고 대치하지 않았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나는 님을 성경진리를 추구하는 면에서 智將,
강력하게 전하는 것을 보면서 勇將이라고 칭하고
성품의 변화기 있기 바라며 德將이 되길 위해서 기도한다고 했더니 회원들 중에는 부질없는 짓이라고 하기도 하더이다
그런데 님은 저를 계속해서 격발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아직은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癡將, 拙將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글을 쓰는 저를 저 역시도 癡將 수준인가 봅니다
부디 우리 같이 德將을 목표로 이기는 자의 대열에 들어가기 위해 우리 자신부터 이기도록 하십시다.
님을 위해 기도한다고 한 것은 내가 스스로 한 말이니 계속하겠습니다.
@나그네365 격발~??
그건 맞음.
나의 고의적 의도입니다.
여긴 전쟁터이지 천국처럼 사랑을 나누는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쟁터에서 방심하면 죽습니다.
끝까지 긴장하며 진리의 길을 선포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뜻임.
님을 도발하는 이유는
추호도 진리앞에서는 담합이나 타협으로 회색 칠한 길로 만들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삽니다.
이제 알았으면 방해하지 마시고
님의 길이나 가세요.
붙잡지 않습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알겠습니다
상호존중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