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 한통이 농장에 있습니다.
지난봄에 분봉이있었던 것도 몰라 벌을 날려 보내고
그래도 남은 벌들이 이렇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소비가 밑바닥까지 내려와 꿀이 많이 들은 줄 알고
두쪽을 뜨고보니 소비에 꿀이 꽉 찬게 아니고 빈공간이 많았습니다
우기가 길어 꿀이 들어오지 않았나봅니다.
부딛치는 농촌의 모든것이 신기하기는 하지만 첫 경험이라 모든게 서툽니다.
그러나 이런 서툰 경험들이 쌓이고 보면 내년은 좀 낳아지겠지요.
첫댓글 소비가 뭔가요?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벌집 부분을 가리키는 것인지요?
벌이 지은 집을 소비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꿀만 보아도 이젠 벌이 무섭워요 ^^ 그래도 대다 하세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우린 자연과 가까워지면서 훌륭한 농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농촌 생활은 자연과 가까워지기전에 이웃 과 가까워져야되겠어요. 사람마음 일기도 어렵고 자연을 읽어내기란 더더욱 어렵네요.
긴 우기로 올해 꿀 농사 지으신분들 여러가지로 고초를 겪고 계시던데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계시니 다행이라 여겨 집니다.
시몬님은 안하시는게 없네요.그래도 도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첫댓글 소비가 뭔가요?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벌집 부분을 가리키는 것인지요?
벌이 지은 집을 소비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꿀만 보아도 이젠 벌이 무섭워요 ^^ 그래도 대다 하세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우린 자연과 가까워지면서 훌륭한 농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농촌 생활은 자연과 가까워지기전에 이웃 과 가까워져야되겠어요. 사람마음 일기도 어렵고 자연을 읽어내기란 더더욱 어렵네요.
긴 우기로 올해 꿀 농사 지으신분들 여러가지로 고초를 겪고 계시던데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계시니 다행이라 여겨 집니다.
시몬님은 안하시는게 없네요.
그래도 도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