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등잔대는 하늘에 있은 성전 안에 있은 등잔대입니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승천하여 하늘의 성소에 들어가시어 그 등잔대의 등불을 켜신 겁니다.
히브리서 9 :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요한계시록 1장
12 내게 말씀하신 음성을 알아보려고 내가 돌아섰으며 돌아설 때에 일곱 금등잔대를 보았는데
13 그 일곱 등잔대의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으신 분께서 발까지 내려오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시더라.
14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양털같이 희고 눈같이 희며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15 그분의 발은 용광로에서 달군 듯한 정제된 놋 같으며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들의 소리와도 같고
16 그분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이 있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날 달린 날카로운 검이 나오고 그분의 용모는 해가 힘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이 모습은 예수님이 하늘의 성소에서 계신 모습을 요한이 보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등잔대는 빛을 내는 기구. 어두움을 밟게 비추는 역활
20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등잔대의 신비에 대해 기록하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20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어두운 세상에 빛의 역활를 해야 하는 겁니다.
잠언 6 : 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전도서 2 : 13
내가 보건대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두움보다 뛰어남 같도다
일곱 교회사 세상의 빛으로 세상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역활을 하는 등잔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참빛들이 교회 성도들
에베소서 5 : 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일곱 등잔대는 바로 교회 성도들.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일곱 등잔대입니다.
두 증인은 두 감람나무로 두등잔대
요한계시록 11장
3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3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리니 그들이 굵은베 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 동안 대언하리라.
4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4이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나무요 두 등잔대니라.
두 증인은 유대인들로 유대인들 즉 이스라엘의 등잔대
두 증인에 의해서 이스라엘의 회개하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역활을 하는 두 등잔대
일곱 교회가 일곱 등잔대라는 것은 우리가 바로 이 등잔대들입니다
세상에 빛의 역활을 하는 자들.
그런데 목사라는 것들이 정치에 빠져가지고 세상으로 부터 욕을 처 먹고 있으니
요한계시록 1장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마태복음 5 :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요한복음 3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선하고 의롭고 서로 사랑하는 게명을 지키고 살는 것이 등잔대의 빛.
세상 사람들이 등잔대 즉 교회로 모여야 하는 겁니다.
일곱 교회의 일곱 등잔대와 두 증인의 두 등잔대는 예수님의 참빛을 비추는 자들을 칭합니다
일곱 교회의 일곱 등잔대는 신약의 이방인들
두 증인의 두 등잔대는 7년환난 상반기에 이스라엘의 빛을 빛추는 등잔대입니다.
그래서 저 등잔대로 유대인들이 한 명도 빠짐 없이 고토로 돌아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