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같은 경우 챌린지신청 감독이 직접 신청할 수 있죠.
백날 비디오판독하면 뭐하나요. 비디오판독 자체가 심판의 오심을 막고자 하는건데, 심판이 오심을 인정하기 싫어서
비디오판독 씹고 경기 진행해버리면 그냥 답없는거에요.
감독에게 신청권을 주면 그걸 남발할것 같다라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으니, 경기당 횟수에 제한을 두고(1~2회정도가 적당)
심판이자율적으로 VAR을 하되, 심판이 VAR을 안하고 넘어간 부분에서 감독이 의구심이 든다 싶으면
감독이 VAR을신청하는 식으로 진행하는게 전 맞다보거든요.
그냥 이런식으로 가면 비디오판독관,주심 그냥 매수해버리면 소용없는거에요 .
VAR이 있어도 얘네는 안쓸 수 있으니까요. 그런것까지 최대한 줄이자 이거죠.
또한 VAR 판독 시도를 해서 그게 성공이 되면, 1번 쓴게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대로 유지되서 그다음에도 쓸 수 있도록 그런식으로 제도 개선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첫댓글 축구가 야구랑 달라서 감독이 var로 흐름끊어먹을수 있어요 그게 제일 문제가될거임... 우리팀이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평범한 차징이라 넘어가는상황에 감독이 판독요청하는 경우도 생길수있고 라인탈때도 넘어간거같다고 걸수도있고요...
이렇게 var감정시간길어지면 선수들 호흡도 바뀌고 경기흐름도 바뀜...차라리 전문판독관(콜리나같이 주심은퇴했으나 심판계에서 계속 종사하는분들)을 두어서 주심에게 해당상황에 바로 전달해주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횟수에 제한을 두는거죠. 그런상황에서 판독을 써버리는 경우, 정작 필요할 때 못쓰는 상황이 발생할테니까, 당연히 감독들도 조심하게 사용할테고 흐름같은 부분은 아래분이말한대로 ,공이 아웃된 상황에서 그상황 돌려보자 식으로 할 수있습니다.
@램플러스 그횟수라는게 1~2회라고 하셨는데 1번이면 감독입장에서 이건반칙이다 하고 썼는데 var결과 아니면 진짜 필요할때 못쓸수도있음...
축구90분동안 진짜 1번쓸상황만나올수도있고 10번쓸상황나올수도있는거라
신청은 아무때나 받고, 볼 아웃 됐을 때만 끊으면 저도 야구처럼 대찬성이요
네네 저도 신청은 바로받되 그 리뷰는 공이 나간시점에 진행하면 크게 흐름이 끊길것같진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