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716 -덧술잔안장버섯- 나주시 금성산


• 덧술잔안장버섯 / 안장버섯과
발생시기는 여름~가을에 발생하며, 홀로 또는 흩어져 발생한다.
자실체 형태는 처음에는 주발형이나 후에 안장형으로 되고, 갓 끝은 자루에서 떨어진다.
자실층은 흑갈색 또는 어두운 회황색이다.
여름에 숲속의 땅에 무리지어 나며 부생생활을 한다.
긴대안장버섯은 버섯의 안면이 황색이고 겉면이 밋밋하므로 덧술잔안장버섯과 구별이 가능하다.







말의 등에 걸친 안장처럼 보이시나요?
첫댓글 옴마야....진짜 말 안장 닮았어요.
야는 만나면 다 살아서 찢어진것으로
봐 질것 같은, 희안한 생김인데요? ^^
어린 유균일 때는 작은 털을 두른 술잔 모양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모양을 갖춥니다.
버섯꽃 모양이 다양합니다~^^
갓의 모양이 다양한 꽃의 형태로 변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