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念慈祥 可以 釀兩間和氣 (일념자상 가이온양량간화기)
寸心潔白 可以昭垂百代淸芬 (촌심결백 가이소수백대청분)
/菜根談 前集 180章
한 생각의 자비는 천지간의 화기를 빚을 것이요
한 생각의 결백은 맑고 향기로운 이름을 백대(百代)에 밝게 드리우리라
/채근담 전집 180장
첫댓글 온자혜화.새벽에 나설 용기가 사라진 아침.차갑네요.따숩게 보내세요
자비와 선한 마음은 바로 빛입니다 최근에 세상을 떠난 안성기님을 생각해 보네요그분이 떠난 자리는 맑고 향기로웠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첫댓글 온자혜화.
새벽에 나설 용기가 사라진 아침.
차갑네요.
따숩게 보내세요
자비와 선한 마음은 바로 빛입니다
최근에 세상을 떠난 안성기님을 생각해 보네요
그분이 떠난 자리는 맑고 향기로웠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