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선을 3시간 가량 걷다가 보문사 코스로 내려와 "뜰안에 정원"이라는 실내를 아름답게 장식한 곳에서 점심을 먹은 후
오후 4시경 출발하였는데, 마침 진달래 축제로 인해 사람들이 붐벼 교통체증이 심해 저녁 7시경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발아래 보문사 절이 보이네요
시간관계상 절에는 들리지 못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뜰안에 정원'이라는 식당에서 찍은 사진들로, 아기자기하게 장식을 잘 해놓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음식점 입구
음식점 2츨
첫댓글 식당안이 아름답게 장식되어있어서 음식맛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식당안이 아름답게 장식되어있어서 음식맛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