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이번주 잠시 외출 나왔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한자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반가워 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감동에 감동...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ㅜ.ㅜ
먼저 경석이 행님...
불손한 후배를 용서해 주세요...ㅜ.ㅜ
얼마동안 안가다 보니 계속 안가게 되네요...
담에 꼭 올라가서 꼭 밥한끼 대접하겠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세요...ㅜ.ㅜ
진희햄...정말 반가워용^^
꼭 인사드릴께요...
사실은 작년 축제때 진주 올라갔는데...
울과 주점앞에까지 갔다가 무안해서 그냥 지나갔어요...
그때 진희햄이랑 선배님들 잼있게 술드시고 계시던뎅...
들가고 싶었는데 그냥 갔슴다...
뻘쭘해서리...ㅜ.ㅜ
낮에는 갔다가 울덩기 혜지니랑 숙이 있어서 인사만 하고...
다른 분들 계시던데 이상한 눈으로 보시길래...
구냥 나왔습니다...ㅜ.ㅜ
이제 제대도 120일 정도 남았네요...
아...
얼마전에 사격훈련하는데...
민수랑 보건이랑 훈련 받으러 왔더군요...
둘이 같은 배를 타고 있을줄이야...ㅋㅋ
후배들을 그런 곳에서 보니 마니 반갑더군요...
얘기도 좀 하고...그랬는데...
민수보다 보건이가 끝빨이 안되서 조금 불쌍했어요...ㅜ.ㅜ
잘들 지내시고 담주에 또 한자 올리겠습니다...
아...저번주에 저에게 관심을 가져 주신 후배님...
감사합니다...^^;
담에 밥한끼 살께요~~~^^;
첫댓글 ㅋㅋㅋ 방가~
치치..동기 얘긴 하나두 없네..ㅋㅋ 나오기만 해봐..ㅋㅋ
하지나...울덩기 얘기는 카페에서 해짜나...ㅡㅡ; 미안허이...ㅋㅋ
어...성동아...넘 자주 나오네....아직까지 120일 씩이나 남았다니...불쌍한것...ㅉ ㅉ..니가 나오면 이행님은 3학년이네...잘보여라...ㅋㅋ
ㅎㅎ 성동아...미안..여기 글 부터 보구.동기카페 가서 글 봤거든..ㅋㅋ
쳇!그러게나말이야~~어찌 울과 주점 앞을 지나갔으면서 들어와보지도 않았누?
성신이가 과연 성동이 보고 자주 나온다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ㅋㅋ
ㅋㅋ성동이 반갑네~ㅋㅋ
여성동이야~~ 잘 살고 있냐?ㅋㅋ
민경이...니가 내하테 이럴수있나...실망인테...그래서 난 니가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자주나온게 아니고 원래 우리 의경들이 2달에 한번씩 외박을 나오는거야..글고 내가 진주에서 살고 학교도 진주잔아...
성동아 잘 지내고 근데 아직도 군대에 있냐 ㅎㅎㅎ 나오면 함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