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CXMT )의 한국 반도체 훔친 기술! - 기술유출 주동자 및 조직 실체
2026년 8월 1일
주모자 : 전직 삼성전자 부장·연구원급 핵심 인력
• 김 모 씨 (전 삼성전자 부장 / CXMT 개발실장): 삼성전자에서 D램 공정 개발에 관여했던 인력. 2016년 CXMT 설립 직후 개발실장으로 영입되어 10나노급 D램 기술 확보를 위한 핵심 인력 영입을 주도. 2026년 4월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6년4개월·벌금 2억원 선고.
• 전 모 씨 (전 삼성전자 연구원 / CXMT 초기 개발 참여): 삼성전자의 10나노급 D램 핵심 공정정보(PRP 등 수백 단계) 를 자필 노트(12장)에 옮겨 적어 CXMT 이직 시 유출. 2025년 구속기소, 2026년 4월 1심에서 징역 7년 선고.
• 양 모 씨 (전 삼성전자 임원 / CXMT 2기 개발실장): 18나노급 D램 개발 전체를 총괄. 신 모 씨(공정개발 책임자), 권 모 씨(실무총괄)와 함께 2025년 10월 1일 구속기소.
- 조직적 유출 수법과 관련자 구성
• 전직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엔지니어 다수: 삼성전자 대비 3~5배 수준(15억~30억원)의 급여를 받고 CXMT로 이직.
• 위장회사를 통한 입사: 구속기소된 핵심 인력들이 위장회사를 거쳐 CXMT에 합류.
• 보안 회피 정황: 출국금지·체포 대비 암호 전파 등 사전에 수사 대응을 계획.
• 협력업체 경유 유출: 반도체 장비업체 유진테크 등을 통해 SK하이닉스 관련 기술까지 추가로 확보된 정황.
• 피해 규모: 삼성전자 매출 감소액 2024년 기준 약 5조원, 향후 국가 경제 피해는 수십조원대로 검찰 추산.
• 이 사건과 별도로 CXMT는 2026년 7월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2025년 1분기 3%→2026년 1분기 8%로 상승(세계 4위).
챕터 1: "훔친 기술!" 대한민국 발칵 뒤집혔지만..삼전닉스 턱밑까지 따라와 "어쩔 건데?" (자막뉴스) / SBS
중국 최대 디램 업체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 CXMT가 세계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글로벌 디램 시장 점유율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세계 4위에 올라섰는데 국내에서는 CXMT를 둘러싼 반도체 기술 유출 사건으로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잇따라 중형이 선고된 바 있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CXMT는 최근 중국 상하이 증권 거래소 기술주 시장인 허창반에 상장했습니다. 공모가보다 460% 넘게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고 시가 총액은 중국 본토 상장사 가운데 단숨의 최대 규모로 올라섰습니다. 기업 공개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최대 666억. 우리 돈 약 14조 4,억 원의 자금을 조달한 CXMT는 생산 능력 확대와 디램 공정 고도화 차세대 메모리 연구 개발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장에서는 가파른 점유율 상승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 업체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CXMT의 글로벌 디램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 3%에서 올해 1분기 8%로 뛰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이어 세계 4위입니다. 업계에서는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AI 데이터 센터용 고대역폭 메모리 HBM 생산에 집중하는 사이 CXMT는 중국 내수 시장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범용 디램 공급을 빠르게 늘리며 틈세를 파고들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그런데 CXMT는 우리나라에서는 기술 유출 사건이 붉어질 때마다 반복적으로 등장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지난 4월에는 삼성전자의 18난호 디램 공정과 1조 6,억 원을 들여 개발한 10나노급 국가 핵심 디램 기술을 CXMT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징역 6년 4개월과 징역 7년의 실령이 각각 선고되기도 했습니다. 재판 당시 검찰은 CXMT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출신 핵심 인력을 영입해 확보한 기술을 토대로 2023년 중국 업체 최초로 10나노급 디램 양산에 성공한 걸로 보인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이 때문에 삼성전자의 매출 감소행만 약 5조원.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에 미칠 피해는 수십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부터 국가 핵심 기술 해외 유출에 대한 권고 혁량과 벌금 상환을 대폭 높였지만 미국과 타이완 등 주요 경쟁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처벌 수위가 낮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김민정입니다.
챕터 2: "우리 AI 훔쳐서" 발칵 뒤집힌 미국.."주권은요?" 머뭇대는 한국 콕 집었다 (자막뉴스) / SBS
누구나 공짜로 내려받아 고쳤쓸 수 있게 설계된 초대형 AI. 중국 베이징의 스타트업 문샷이 공개한 새 모델 키미 K3입니다.
뉴욕 타임스는 독립 평가 기간 발스 AI 측정 결과 앤트로픽 최신 모델에는 살짝 몸이쳤지만 오픈 AI 주력 모델은 넘어섰다고 보도했습니다.
발표 직후 나스닥은 1.4% SP 500은 1% 하락했고 타이완 증시는 6% 넘게 일본 증시는 4% 급락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날 투매의 방아세 중 하나로 키미 K3가 지목됐습니다.
천문학적 돈이 들어간 미국의 고가 폐쇄형 AI가 중국의 공짜 개방형 AI에 잠식될 수 있다는 공포가 매도세를 불렀다는 겁니다. 발표에 맞춰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상하이 AI 대회에서 AI 발전은 한나라의 독주가 아니라 국제 협력의 교양곡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치매체 악시오스는 기업 업무의 95%는 값싼 개방용 모델로 충분하고 최고급 모델이 필요한 건 5%뿐이라는 투자자 전망도 실었습니다. 지난 5월 문샷이 유치한 투자금은 20억 달러, 같은 달 엔트로픽은 650억 달러를 끌어았습니다.
자금으로 턱밑까지 쫓아온 셈입니다.
다급해진 미국은 도둑질 프레임을 앞세워 통제의 고비를 잡습니다.
Mation 그리어 대표는 미국과 무역정을 맺으려면 수준 의 수출통제와 투자 심사를 함께 약속해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첨단 기술이 제3국을 거쳐 중국으로 흘러가는 걸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그런데 그리어 대표가 주권을 거론하며 주저하는 나라 가운데 하나로 한국을 콕집었습니다.
미국의 줄세우기와 중국의 공짜 공세 사이에 낀 한국. 값싼 개방형 AI의 유혹과 동맹의 통제 압박을 동시에 받아둔 한국의 셈법이 한층 복잡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SBS 김수영입니다.
챕터 3: "일단 저가로 싹 뿌리고" 허 찔린 미국..돌연 '핵심 설계도' 푼 중국 AI 승부수 (자막뉴스) / SBS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문샷 AI가 고성능 모델 키미 K3의 가중치를 공개하며 글로벌 개발자와 기업 고객 확보에 나섰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어 기업이 모델을 직접 수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방 범위를 넓히면서 오픈 AI와 엔트로픽을 중심으로 한 미국의 폐쇄형 AI 모델 시장을 정면으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문샷 AI는 27일 키미 K3의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가중치가 공개되면 개발자들은 모델을 직접 내려받아 용도에 맞게 수정하거나 자체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API를 통해서만 모델을 제공하는 미국 주요 AI 기업들과 달리 고객사가 데이터와 운영 환경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겁니다. 특히 금융과 공공 제조처럼 보안 요구가 높은 기업 시장을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키미 K3는 2조 8천억 개의 파라미터와 100만 토큰 규모의 컨텍스트 창을 갖춘 대형 AI 모델입니다. 이 공개된 뒤 주요 성능 평가에서 미국 선두 모델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의 첨단 AI 반도체 수출 통제로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가속기 확보가 제한된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실제 문삿 AI의 하루 매출은 K3 출시 이후 최소 여섯 배 증가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문샷 AI는이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 500억 달러 수준의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홍콩 증시 상장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중치 공개는 당장의 모델 사용료보다 개발자 생태계와 유통망 확대를 우선하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모델 활용과 재배를 늘려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뒤 API와 기업용 서비스, 클라우드 호스팅 등으로 수익원을 확대하겠다는 겁니다.
다만 중국산 AI 모델의 글로벌 확산에는 한 개도 있습니다.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아직 키미 K3를 공식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견제도 변수입니다. 백악관 관계자는 문샷 AI가 미국의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칩을 이용해 K3를 학습시켰다고 주장했고 미국 기업 모델의 출력값을 활용한 이른바 증류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이중 AI 경쟁이 이제 첨단 반도체 확보를 넘어 누가 더 많은 개발자와 기업을 끌어들여 AI 생태계의 표준을 장악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김민정입니다.
챕터 4: "팔지 마!" 미국이 클로드 빗장 걸자.."57배 싼데?" 중국 AI가 휩쓸었다 (자막뉴스) / SBS
미국 정부가 클로드의 최상위 AI 모델에 대한 수출 통제에 나선 사이 중국 AI 모델의 경쟁력이 역전의 기회를 잡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토큰 가성비를 내세운 중국의 AI 모델들이 시장을 휩쓰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거대 언어 모델 통합 서비스 플랫폼 오픈 라우터에 따르면 이달 들어 가장 많이 활용된 AI 모델 1위부터 4위가 모두 중국 AI 모델이었던 걸로 나타났습니다. 딥시크 경량 모델인 V4 플래시가 1위를 차지했고 10센트의 Hy3 프리뷰, 샤오미의 미모 V 2.5, 미니맥스의 M3가 뒤를 이었습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7과 클로드 소넷 4.6은 6은 각각 5위, 7위를 기록했고 구글의 제미나이 3 플래시 프리뷰는 10위였습니다. 지난해 12월만 해도 미국 모델들이 장악한 순위가 역전된 겁니다.
오픈라우터는 전 세계 AI 개발자들이 여러 AI 모델을 비교 선택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API 플랫폼으로 이곳의 토큰 사용량 상위권을 중국 모델이 휩쓸었다는 건 AI 실사용 양이 많은 개발자 시장에 중국 AI가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중국 AI의 급격한 성장세는 사람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급속히 확산하는 영향이 큽니다. 막대한 토큰이 필요해졌고 저렴한 출력 비용이 곧 AI 모델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기 때문입니다. 딥시크 V4 9분 14초 프로 모델은 100만 토큰당 출력 비용이 0.87달러인데 87달러인데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클로드 페이블 5의 100만 토큰당 출력 비용은 50달러로 50배 넘게 비쌉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AI 도구인 코파일럿 코워크에 엔트로픽이나 오픈 AI의 AI 모델 외에 딥시크 V4 모델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그 때문에 미국 정부의 페이블파 및 미토스 수출 통제 조치는 중국 AI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더욱 열어 주는 것이란 비판이 미국 내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엔트로픽의 후퇴는 중국 오픈소스 AI의 승리라며 성능이 뛰어난 최첨단 AI 모델을 낸 미국 AI 기업이 외국에 판매를 못 하면 빈자리는 중국 AI 기업들이 채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김민정입니다.
https://youtu.be/sYNkI3rbnHM
첫댓글 형량을 늘리고 부정으로 벌어들인돈 전액 몰수해서 매국노짓을 못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강력한 처벌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