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쫑아는 사춘기, 사랑은 콩다콩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던 추억의 만화의 원작자는
AKB48의 프로듀서로 유우명한 우익 아키모토 야스시임.
이 애니는 동명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하는데 이 만화책의 글작가가 아키모토 야스시.처음 알았을 때 내 추억 더럽혀진 기분이었음...문제시 피드백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제임스 시리우스 포터
첫댓글 아 개역겨워..
지우개에 초록색글씨로 좋아하는 사람 이름적고 다 지우면 이뤄진다고해서 따라하고 그랬는데;;
나도 쫑아는사춘기 보고서부터 아직도 그러고있다노.. 강동원 ㅇㅇㅇ(내 이름) 해놓고 ^강동^ 까지 씀..저 지우개 한5년된건데 지우개 쓸 일이 많이 없어서 아직도 쓰는중..
@아서 위즐리 앜ㅋㅋㅋㅋ할모니될쯤엔 다 지워져서 이뤄질거야
앗 이런 썅,,,
아 씨발롬
나 어릴때 쫑아가 자신의 꿈을 말할 때 예쁜 아내가 될거라고 남편을위해 살거라고 대충 그런 이야기 적어서 냈을 때 그게 멋진줄 알았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나 어릴때 저거 존나 좋아했는데....ㅠ
어쩐지 보라빼고 여자애들 남못잃 심하다했더니 사상이 빻아서 그런거였군
첫댓글 아 개역겨워..
지우개에 초록색글씨로 좋아하는 사람 이름적고 다 지우면 이뤄진다고해서 따라하고 그랬는데;;
나도 쫑아는사춘기 보고서부터 아직도 그러고있다노.. 강동원 ㅇㅇㅇ(내 이름) 해놓고 ^강동^ 까지 씀..저 지우개 한5년된건데 지우개 쓸 일이 많이 없어서 아직도 쓰는중..
@아서 위즐리 앜ㅋㅋㅋㅋ할모니될쯤엔 다 지워져서 이뤄질거야
앗 이런 썅,,,
아 씨발롬
나 어릴때 쫑아가 자신의 꿈을 말할 때 예쁜 아내가 될거라고 남편을위해 살거라고 대충 그런 이야기 적어서 냈을 때 그게 멋진줄 알았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나 어릴때 저거 존나 좋아했는데....ㅠ
어쩐지 보라빼고 여자애들 남못잃 심하다했더니 사상이 빻아서 그런거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