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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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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엄마가 보고싶을 땐 어떻게 하세요.....?
앵나 추천 0 조회 4,783 20.08.15 18:1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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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15 18:16

    첫댓글 슬프다 진짜

  • 나도 그런생각 들더라. 한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고, 무조건 내편을 들어주는 사람은 우리엄마밖에 없어. 시간을 돌려서 엄마에게 상처줬던 날들 하나하나로 돌아가서 싹 지워주고싶다. 난 엄마 없으면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일거야. 그냥 엄마가 떠나면 내 목숨 다 버리고 같이 떠나고싶단 생각 참 많이 해.

  • 이런 글 볼 때마다 너무 무서워. 우리 엄마는 왜 나를 이렇게 늦게 낳았을까. 10년만이라도 일찍 낳아주지. 나이 한 살 한 살 먹어갈 때마다 너무 무섭고 불안해.. 엄마 없으면 나한테 아무도 없는데. 그럼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 20.08.15 18:24

    글 읽다 울었다ㅜㅜ미울때도 많지만 엄마 없는 삶은 상상이 안 가 너무 막막하고 외롭다

  • 20.08.15 18:24

    눈물 ㅠㅠㅠㅠㅠㅠ

  • 20.08.15 18:28

    엄마없는삶이 상상도안돼..

  • 눈물나서 끝까지 못봤어 ㅜㅜ 진짜 엄마없인 못살거같아 나는 ㅜㅜㅜㅜ

  • 20.08.15 19:23

    나도 아빠가 그렇게 보고싶어
    생전엔 가기 귀찮다고 그랬으면서...
    항상 보고싶다

  • 20.08.15 19:24

    사진 보거나... 예전에 엄마랑 통화했을때 녹음된거 다시 듣거나...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

  • 20.08.15 19:27

    난 엄마처럼 키워주신 할머니 돌아가시고 삶의 태도가 뒤바뀜.. 정말 그립고 보고싶은데 할수있는게 없어 무력해짐늘 느껴

  • 눈물나..내인생은 우리 엄마아빠가 전부인데ㅠㅠㅠ잘해야지ㅠㅠㅠ

  • 20.08.15 20:02

    글만 보고도 너무너무 슬프다..
    상상할 수가 없어..

  • 20.08.15 20:23

    나도 아빠 보고싶다 진짜...

  • 이글은 볼때마 눈물나 엄마아빠 잘해줘야지 ㅠㅠ

  • 하 내일 엄마아삐 보러가야지ㅜ 울까봐 본문도 못읽겠다

  • 20.08.15 22:31

    엄빠 보고싶어

  • 20.08.15 22:31

    눈물나.. 난 엄마 없으면 못살아 ... 내 삶의 전부야...

  • 20.08.15 22:53

    나 자취하는데 부모님집이랑 5분 거리인데 저번에 엄마랑 저녁에 차타고 어디 갔다 오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 엄마 나 ㅇㅇ 먹고싶어 엄마가 해준거 맛있어 " 이랬는데 엄마가 진짜 갑자기 " 여시야 넌 좋겠다.. 이렇게 조르고 어리광 부릴 수 있는 엄마 있어서 엄마는 엄마가 없어 그래서 너처럼 못그래 " 이러는데 진짜 뒷통수 한대 깡 맞은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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