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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인 ♡ 일반인 자작글 아침 산책길에서
이 로사 추천 1 조회 154 14.04.11 17:2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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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4.11 17:33

    첫댓글 촌녀님
    오랜만이네유
    아름다운글
    잘보아읍니다
    맛저하셔유

  • 작성자 14.04.11 17:36

    태식님 찾아 주셨군요
    반가워요 항상 힘이됩니다
    멋진 금욜 오후되세요

  • 14.04.11 17:39

    감사합니다
    늘즐겁구 행복하셔유

  • 14.04.11 17:59

    감사하게 줗은글잘읽어보고 갔니다

  • 작성자 14.04.11 18:00

    님 글방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_^*

  • 14.04.11 20:38

    촌녀님의 시에서는 늘 반전과 농축과 응고 된 아름다움을 보게 되네요.
    아침 상쾌하고 즐거운 산책길에서 문득 마주치는 아베마리아 그 슬픈 음률,
    그 지독한 실체를 능히 짐작하건만 되묻지 않을 수 없게 하네요.
    사람 일에는 참 지독한 게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나쁘지도 않은 것이
    잘못도 아닌 것이 말이지요. 꽃이 진 뒤에 다가오는 향기, 그리움 대단합니다.

  • 작성자 14.04.12 07:40

    별님 아침 산책길이 꿈길같았어요
    봄의 푸르름 자욱한 안개
    그길에 흐르는
    아베마리아의 선률
    달콤한 꿈결 같다고 ...
    어디로 가고있는지
    조차 잊었어요 즐건밤 되세요

  • 14.04.11 21:09

    저는 아침 산책같은 것은 꿈도 못꾸는데 부지런 하신가 봅니다.
    아침에 눈뜨면 카페에 산책 나오느라 ^^

  • 작성자 14.04.11 21:14

    오늘 학원쉬는 날이어서
    대구 앞산에 갔지요
    사실 서예학원 하고있어요
    자욱한 안개와 그 푸르름이
    매혹적이었어요

  • 14.04.11 22:15

    @촌녀 많이 바쁘실것 같아요.
    저는 자연을 벗할 시간은 운전중 경치 보는게 다에요.
    사무실 옆에 호수 공원 보는게 즐거움입니다.

  • 14.04.11 22:54

    앞산에 짙게 핀
    물안개 따라 걷는
    아침 산책길이
    마치 향수를 뿌린듯한
    진한 내음이 이곳까지
    번지네요.^^

    새들이 노래하고
    새 생명이 움 트고
    부드러운 바람소리와
    얕은 실개천의
    노래소리---

    거기다가
    아베마리아의
    슬픈 음룰은
    걷는이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한 분위기,^^
    실로 반전이 아닐수 없네요^^

    촌녀님의 산책길에
    동행하고 나옵니다.
    좋은꿈 꾸세요.~~~

  • 작성자 14.04.12 06:23

    산책길에 동행해쥬신 회란님 고마워요 혼자보다 동행은 외롭지 않으니까요 또 새로운 하루를 걸어봐요

  • 14.04.12 20:46

    촌녀님산책길에.음악에감성까지~
    몸과마음에.정말좋은산책하신것같네요.
    이른아침안개속의산책길.생각만해도.상쾌할것같은데요.행복한.주말저녁되세요.

  • 작성자 14.04.12 21:36

    산골 그리기님 찾아주셔서
    방가워요. 오늘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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