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촌녀님오랜만이네유아름다운글잘보아읍니다맛저하셔유
태식님 찾아 주셨군요반가워요 항상 힘이됩니다멋진 금욜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늘즐겁구 행복하셔유
감사하게 줗은글잘읽어보고 갔니다
님 글방에 와주셔서감사합니다^_^*
촌녀님의 시에서는 늘 반전과 농축과 응고 된 아름다움을 보게 되네요.아침 상쾌하고 즐거운 산책길에서 문득 마주치는 아베마리아 그 슬픈 음률,그 지독한 실체를 능히 짐작하건만 되묻지 않을 수 없게 하네요.사람 일에는 참 지독한 게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나쁘지도 않은 것이잘못도 아닌 것이 말이지요. 꽃이 진 뒤에 다가오는 향기, 그리움 대단합니다.
별님 아침 산책길이 꿈길같았어요봄의 푸르름 자욱한 안개그길에 흐르는 아베마리아의 선률달콤한 꿈결 같다고 ...어디로 가고있는지조차 잊었어요 즐건밤 되세요
저는 아침 산책같은 것은 꿈도 못꾸는데 부지런 하신가 봅니다.아침에 눈뜨면 카페에 산책 나오느라 ^^
오늘 학원쉬는 날이어서대구 앞산에 갔지요사실 서예학원 하고있어요자욱한 안개와 그 푸르름이매혹적이었어요
@촌녀 많이 바쁘실것 같아요.저는 자연을 벗할 시간은 운전중 경치 보는게 다에요.사무실 옆에 호수 공원 보는게 즐거움입니다.
앞산에 짙게 핀물안개 따라 걷는아침 산책길이마치 향수를 뿌린듯한진한 내음이 이곳까지번지네요.^^새들이 노래하고새 생명이 움 트고부드러운 바람소리와얕은 실개천의노래소리---거기다가아베마리아의 슬픈 음룰은걷는이의 눈시울을적시기에 충분한 분위기,^^실로 반전이 아닐수 없네요^^촌녀님의 산책길에동행하고 나옵니다.좋은꿈 꾸세요.~~~
산책길에 동행해쥬신 회란님 고마워요 혼자보다 동행은 외롭지 않으니까요 또 새로운 하루를 걸어봐요
촌녀님산책길에.음악에감성까지~몸과마음에.정말좋은산책하신것같네요.이른아침안개속의산책길.생각만해도.상쾌할것같은데요.행복한.주말저녁되세요.
산골 그리기님 찾아주셔서방가워요. 오늘밤 행복하세요
첫댓글 촌녀님
오랜만이네유
아름다운글
잘보아읍니다
맛저하셔유
태식님 찾아 주셨군요
반가워요 항상 힘이됩니다
멋진 금욜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
늘즐겁구 행복하셔유
감사하게 줗은글잘읽어보고 갔니다
님 글방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_^*
촌녀님의 시에서는 늘 반전과 농축과 응고 된 아름다움을 보게 되네요.
아침 상쾌하고 즐거운 산책길에서 문득 마주치는 아베마리아 그 슬픈 음률,
그 지독한 실체를 능히 짐작하건만 되묻지 않을 수 없게 하네요.
사람 일에는 참 지독한 게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나쁘지도 않은 것이
잘못도 아닌 것이 말이지요. 꽃이 진 뒤에 다가오는 향기, 그리움 대단합니다.
별님 아침 산책길이 꿈길같았어요
봄의 푸르름 자욱한 안개
그길에 흐르는
아베마리아의 선률
달콤한 꿈결 같다고 ...
어디로 가고있는지
조차 잊었어요 즐건밤 되세요
저는 아침 산책같은 것은 꿈도 못꾸는데 부지런 하신가 봅니다.
아침에 눈뜨면 카페에 산책 나오느라 ^^
오늘 학원쉬는 날이어서
대구 앞산에 갔지요
사실 서예학원 하고있어요
자욱한 안개와 그 푸르름이
매혹적이었어요
@촌녀 많이 바쁘실것 같아요.
저는 자연을 벗할 시간은 운전중 경치 보는게 다에요.
사무실 옆에 호수 공원 보는게 즐거움입니다.
앞산에 짙게 핀
물안개 따라 걷는
아침 산책길이
마치 향수를 뿌린듯한
진한 내음이 이곳까지
번지네요.^^
새들이 노래하고
새 생명이 움 트고
부드러운 바람소리와
얕은 실개천의
노래소리---
거기다가
아베마리아의
슬픈 음룰은
걷는이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한 분위기,^^
실로 반전이 아닐수 없네요^^
촌녀님의 산책길에
동행하고 나옵니다.
좋은꿈 꾸세요.~~~
산책길에 동행해쥬신 회란님 고마워요 혼자보다 동행은 외롭지 않으니까요 또 새로운 하루를 걸어봐요
촌녀님산책길에.음악에감성까지~
몸과마음에.정말좋은산책하신것같네요.
이른아침안개속의산책길.생각만해도.상쾌할것같은데요.행복한.주말저녁되세요.
산골 그리기님 찾아주셔서
방가워요. 오늘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