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백중 합동 천도제 의 회향 법회 (법문)
대각사의 합동 천도제는 혜명 선생님의 근기 에 따라 2018년
부터 근 7회 차를 접해 가며 수련을 함께 해온 기존 신도들은혜명
선생님의 신력으로 2025년 무당산, 구채구 ,몽골 ,준비수행부터
수미산, 백두산, 한라산 까지 의 수행으로 특별한 칠석 법회수행후
대관령 국사 성황사에서의 회향 기도를 하게 됨으로 별도에 설명
이 필요 없을것 같아 아래의 법문으로 대신 함니다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979)
“불제자로서 효순(孝順)을 닦는 자라면
항상 부모의 은혜를 생각하여라.
현생의 부모와 과거 7대의 부모를 위하여
매년 7월 15일(음력)에는 우란분재(盂蘭盆齋)를 행하라.
항상 효순한 마음으로 낳아 준 부모와
과거 7대의 부모를 위하여 우란분(盂蘭盆)을 만들어서
부처님과 스님에게 공양하여
부모의 자비로운 은혜를 갚으라.”
<불설우란분경>
어떠한 마음으로요?
망자와 내가 둘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평소에 많은 공덕을 쌓아야지
목련 존자 같은 대도를 이룬분도 혼자서 할수없는 일을 여러명의 공덕
(바로 합동 천도제) 을 모아 원을 이루었다는 교훈을 겸허히 받아 지은
공덕보다 원이 크면 이룰수 없다라는걸 명심해야 한다
***평소에 생활화로 ***
"아주 작은 선행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마치 곡식이 창고에 쌓이는 것과 같아서
내세의 안락과 복(福)과 낙(樂)을 가져온다."
<출처 : 소부경전>
천도제란 - 천도재란
천도재의 천(薦)은 천거함을 의미하고 도(度)는 죽은 영혼이 내생(來生)
의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나는 길을 안내하고 그 방법을 가르쳐 주며 이끌
어 주는 법도를 말하고 재(齋)는 집을 의미하지만 의식행위를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죽지 않을 수 없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모든 것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육체는 곧 없어지지만 영혼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업식(業識)에 따라 이 몸에서 저 몸으로 몸만 바꾸어 환생
하면서 끝없이 윤회하는데 이 영혼을 하나의 개체라고 인정하여 영가
(靈駕)라고 부른다.
천도제는 진언으로 영가를 불러 이승의 미련이나 집착을 끊어 버리라는
내용인 무상법문(無常法門)을 들려주고 선신(善神)의 위신력과 부처님
의 가피력으로 왕색극락(往生極樂)토록 안내하고 기원하는 의식이다.
하늘의 뜻 !
모든 사람은 많은 운을 타고 나지만
마음씨가 올바르면 운이 찿아 올것이고
그렇치 못하면 오던 운도 뒤 돌아가는것이 . . .
천상 천하 유아독존 (부처님 뜻)
산사 체험 법문
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리심 (구도심) 을 일으키고 나서해야할 5가지
1)좋은것을 가까이 함이요
2)성내는 마음을 끊음이요
3)스승의 가르침을 따름이요
4)연민의 정을 일으킴이요
5)부지런히 정진하는일이니라
출처 우바새계경
두가지 버리고 행복하자!
1)남과 비교하지말자
2)좋아보인다고 성급하게 내것으로 만들려 하지마라
조상님들을 생각하는 백중날은
조상과의 인연은 지혜의 전수이며 사랑의 계승이고 업의 정화이다
그 것은 단순한 추억이 아니라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영적 안내죠
이날의 기도는 형식이 아니라 진심 입니다
진심이 담긴기도는 반드시 오지만 기도 전에 참회는 기본입니다
참회는 과거에 매몰되는것이 아님뿐더러 내가 더낳은 모습으로
살아가겠다는 내 의지를 다지는것이기때문이다
더욱 중요한것은 참회후에는 반드시 실천이 따라야 하는것은 기본임
마음 속에 이런 기도를
이 생에 모든 공덕을 조상님들에게 화향 하오니
그 공덕이 자손들에게 맑은 복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이번 생의 모든 공덕은 부모님들의 헌신과 ,검소함에서 온것임을
깨달아 조상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절함니다
여기 에 저역시 부모님들이 믿는 진리에 맞게 살아갈것을 다짐하며
다하지 못한 부모로서의 도리를
자손들에게 맑은 복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364)
“네 가지 집착(執着)이 있나니,
첫째는 애욕에 집착함이요, 둘째는 세속에 집착함이요,
셋째는 견해(소견)에 집착함이요, 넷째는 어리석음에 집착함이다.
”<칠처삼관경>
불기 2569년 9월2일
“나누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지고, 움켜쥐면 사라지고 만다.”
《본생경(本生經)》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나눔은 줄어드는 손해가 아니라 오히려 인연과 공덕을 불러
크게 돌아온다는 있습니다뜻입니다.
반대로 움켜쥐는 것은 지키려는 듯 보이지만 무상의 이치 속에서 결국
잃고 마는 헛된 집착이라는 가르침을 전합니다.
나눔은 소멸이 아니라 증식이며, 탐욕은 보호가 아니라 파멸이라는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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