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효와 행복 : 순종하는 삶 (전도서 8장)
17절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 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 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전도서 8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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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사나운것이 변하여 얼굴에 광채나 나게 해주세요.
감사 - 1절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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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아픔이 변하여 춤이되고 기쁨이되는 역사하심을 기도합니다.
병들고 지친영혼에 새힘을주시고 "주의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주님 아픔보다 더 큰 병은 소망이 없음입니다. 주여 예수님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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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 축복기도"
주여 주의 빛이 우리의 삶속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 힘들어하는 성도를 지켜주세요. 교회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실천하게 해주세요. 혹 부족하여 깨닫지 못할지라도 억압하지않게 하시고 억울한일 당하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주님 일터에서 당하는것도 힘들고 어려운데 가정과 교회에서까지 당하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주여!! 상처받은 영혼에게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 위로와 사랑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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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는 삶 / 믿음의 눈으로 분별하게 해주세요.
본 장에서 솔로몬은 허무한 세상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길을 교훈한다.
첫째,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순종해야 한다.
솔로몬은 특별히 왕의 명령에 순종하라고 권면한다(28절).
하나님께서 권위를 세우신 이유는 우리에게 선", 곧 유익을 베푸시기 위함이다(롬 13:4).
권위주의는 경계해야 하지만, 권위 자체를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권위가 바로 설 때 가정은 화목해지고, 교회는 건강해지며, 사회는 안정되고, 나라는 번영하게 된다.
둘째, 악인이 번영하고 의인이 고난받는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를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솔로몬은 세상의 불합리함을 인정하면서도, 역사의 주권자와 최종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 한분뿐이심을 강조한다(913절).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이 불공평해 보일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매일의 삶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며 기쁨으로 살아가야 한다(14-15절).
셋째,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해야 한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다고 반복하여 말한다(17절).
하나님의 섭리에는 인간의 지혜로 다 헤아릴 수 없는 깊은 계획과 신비가 있다.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 앞에서 순종했던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모든 뜻을 이해할 수 없더라도 믿고 따르는 것이 참된 신앙이다.
우리는 연약한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겸손히 복종해야 한다.
사람들이 비웃었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지었다.
하나님 앞에서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순종하는 삶이, 세상 앞에서 똑똑해 보이려는 삶 보다 낫다.
비록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우리보다 크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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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떠날 수밖에 없는 성도를 위로하소서" 어디에 있던지 주의 소명감당하게 해 주세요.
시골에서 학교를 가기 위해 이사를 갔고 이사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에 출석을 가끔 하고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직장 따라 이사를 하는 동안 교회도 옮길 수밖에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부모님이 다니는 교회가 아니었고, 등록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못했던 것 같다. 이사를 넘 많이 했던 것 같고 정착할 수도 없고 ~~~ 더군다나 믿음이 없었던 터라 등록을 하고 공동체에 속해야 하는 것조차 몰랐습니다.
그러다 첫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는데 지금 섬기고 있는 인천순복음교회 대학선교회였습니다.
등록도 안 하고 교회에 출석을 할 수 있을 때 출석을 했다. 학비를 벌어야 하고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토요일 일요일이어서 대부분 일을 하기에 교회는 뒷전이었다.
우연히 교구 목사님이 군제대 후 대학4학년이니 대학선교회에 가서 사랑받고 청년들과 어울려야 한다고 권면해 주셔서 신년새벽기도회가 시작되고 2일째 1월 2일 소개를 받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신앙의 첫걸음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나와 같이 왔다가 가야 하는 성도들도 많이 보고 ~~ 열심을 내고 헌신했던 동역자들이 이유도 없이 떠나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대부분 어려운 일들을 겪고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알게 되었다.
나도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어찌해야 할지~~~
어른이 되어 지금은 새가족위원회에서 봉사를 하는데 많은 새가족들을 만나게 되고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많은 사연들이 있다. 가장 아쉬운 것은 ~~~ 그럼에도 신앙을 잊지 않고 오시는 분들이 있고, 이사를 하거나 교회가 없어져서 교회를 옮길 수밖에 없는 성도님들을 만납니다.
오고 가는 성도님들을 진정으로 위로하고 사랑하고~~ 올 때도 그래야겠지만 떠나야 하는 성도님들도 구역이나 공동체에서 축복하고 보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여!! 우리는 천국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로 가족입니다. 교회가 달라도 사는 지역이 다르고 형편이 달라고 하나님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우리는 천국백성이며 가족입니다. 주님 혹 이 땅에서 만날 수 없어도 천국에서 결국 만나야 할 믿음의 공동체이기에 진정한 자유를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누리길 소망합니다.
주여 주의 빛으로 비춰주셔서 모든 성도가 서로 다를지라도 주의 영광을 소망하며 주의 빛아래 빛나는 삶을 살게 해 주세요. 내일을 주일입니다. 모든 예배가운데 새가족을 보내주시고 새가족을 환영하며 교육하는 섬김이 들을 복 주세요. 교구와 구역에 좋은 소식이 가득하여 믿음의 식구들이 기도하고 기대하며 맞이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1절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전도서 8장 1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주여 나로 인해 상처받은 영혼에게 주의 긍휼과 사랑으로 위로해 주시고 다시는 그런 일 없도록 도와주세요. 내 잘못과 부족함으로 실족하는 영혼이 없도록 주여 삶을 주의하여 살고 지혜롭게 살기 원합니다.
2.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성도님들, 교회를 떠나는 성도에게도, 교회를 찾는 성도에게도 성령님 위로와 회복을 주시옵소서.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경험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되 주님의 은혜를 구하오니 복 주시옵소서.
3. 원망과 저주가 아닌, 사랑과 축복의 성도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 남의 일이라고 무시하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4. 구역예배가운데 성령님 역사하여 주세요. 뜨거운 예배, 믿음의 고백이 있는 예배, 능력이 나타나고 신유가 있는 구역예배되도록 은혜를 구하오니 도와주세요.
5. 새가족을 환영하고 영접하며 섬기는 새가족 섬김이님들에게 사랑의 은사, 신유의 은사, 축복의 은사를 주시고 기도할 때 주의 은혜를 체험하고 새가족이 회복되는 간증이 넘치게 해 주세요.
6. 믿음의 형제자매의 얼굴에서 주의 광채가 빛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을 소망하듯 성도와 성도가 서로 사랑 안에서 기쁨으로 만나고 사랑의 교제를 하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성경>
[전8:1-17, 개역한글]
1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2 내가 권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3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거히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그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4 왕의 말은 권능이 있나니 누가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
5 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6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8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므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
9 내가 이런 것들을 다 보고 마음을 다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살핀즉 사람이 사람을 주장하여 해롭게 하는 때가 있으며
10 내가 본즉 악인은 장사지낸바 되어 무덤에 들어갔고 선을 행한 자는 거룩한 곳에서 떠나 성읍 사람의 잊어버린바 되었으니 이것도 헛되도다
11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12 죄인이 백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 될것이요
13 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14 세상에 행하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의 행위대로 받는 의인도 있고 의인의 행위대로 받는 악인도 있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15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
16 내가 마음을 다하여 지혜를 알고자 하며 세상에서 하는 노고를 보고자 하는 동시에 (밤낮으로 자지 못하는 자도 있도다)
17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순종의 빛 아래서 (Under the Light of Obedience) - 한국어 (전도서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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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빛 (Light of Obedience) - 한국어 (전도서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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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는 삶 (전도서 8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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