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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시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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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방 군사반란 수괴는 사형
강인한 추천 2 조회 250 24.12.09 09: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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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9 10:11

    첫댓글 제발 그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애정하는 詩가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이순간에도 시인을 꿈꾸는 많은 이들은 신춘문예 당선을 꿈꾸며 문예창작 교실에 모여 앉아 시 쓰는 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겠지요.

  • 작성자 24.12.09 10:24

    우리의 시가 우리 마음을 정화하며
    올바른 정신을 깨치게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인이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화나 그려내는, 그런 마음의 화가가 되는 것이야말로
    부잣집 벽에 걸린 값비싼 그림(사치품)을 위조지폐처럼 찍어내는 장인에 불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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