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흘러가듯강물이 흘러가듯계절도 세월 따라 흘러가건만인간의 마음 만은젊음의 욕구가 넘쳐청춘에 머물러 있으려 한다육체는 세월에 순응하나인간의 욕심늙어감을 용서치 않으며청춘을 붙잡고 있다세월은 흘러도마음이 늘 청춘인 것은조물주의 실수인가?인간에 남겨준 숙제인가?꽃이 피고 지면마음도 세월 따라가는 것이자연의 순리인 것을젊음을 바라는 욕심가버린 청춘 돌려 달라 외치며세월을 거스르고 있다-홍사윤-
첫댓글 우와~~~저 사슴의 자신감!닮고 싶어라~^^
아휴~계룡산아니 보문산에 가셔서함 해보셔요.사슴이라고 불러 드릴게요.나도 그림님그 모습 보고 싶어요. ㅎ7월 행복하세요~^^
꼬북님도,7월 행복하세요~~^^*
첫댓글
우와~~~
저 사슴의 자신감!
닮고 싶어라~^^
아휴~계룡산
아니 보문산에 가셔서
함 해보셔요.
사슴이라고 불러 드릴게요.
나도 그림님
그 모습 보고 싶어요. ㅎ
7월 행복하세요~^^
꼬북님도,
7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