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우리는
고집을 부리거나 제멋대로 굴거나
떼를 쓰거나 터무니없이 굴어도 괜찮았다.
현명한 부모는 정해놓은 한계선 안에서는
이런 행동을 용납한다. 건강한 어른이라면
가끔 이렇게 친숙한(하지만 이제는 두려운)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자유를 누릴
필요가 있다.
- 이은경의《어른이 되는 법》중에서 -
* 어른이란
'자유'와 '방종'을 구분할 수 있고,
'권리'와 '책임'을 구분하여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의 마음속에도 어린아이가
있어서 가끔은 떼를 쓰기도 하고,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그 충동에
휘말리지 않고 고요히 바라보는 성숙한
자세가 건강한 어른이 되는 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어른이면 어른다운 행동을 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름값하는 건강한 어른이고 십습니다.
어른이 된다는건 그만한 성숙도가 필요한거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이가들면
나이 값 이라는게
존재 하지요
감사합니다
건강한 어른에 대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른이란
'자유'와 '방종'을 구분할 수 있고,
'권리'와 '책임'을 구분하여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래야지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을 마감하는 날이며 월드컵 2차전이 있는 날 !
승리를 기원하며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