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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이의 이승 읽기
테티스(부산) 추천 0 조회 976 18.01.02 11:4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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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1.02 12:37

    첫댓글 다 알아듣는 경상도 뇨자

  • 작성자 18.01.02 12:56

    알아듣는 분이 계셔서 뿌듯합니다. ㅋ

  • 18.01.02 12:41

    가가가가 못알아 들었죠 경상도 선생님 덕에 수포했어요

  • 작성자 18.01.02 12:56

    앗, 화살이 쌤한테로 가나요?~~~~

  • 18.01.02 13:01

    @테티스(부산) 3년 내내 가르치셨네요 그냥 전 수학이 싫었네요

  • 18.01.02 13:20

    @열받게하지마 저의 학창시절 수학 선생님들께선 경상도 분이 한 분도 없으셨고 정확한 발음의 언어구사를 하셨는데도 전 못 알아들었어요~ㅋㅋㅋ

  • 작성자 18.01.02 14:11

    @아루맘 수학, 과학, 화학등...저는 이과는 다 싫었어요..
    그렇다고 문과를 잘한것도 아니지만...ㅋ

  • 18.01.02 13:11

    추억의 아재개그 생각나요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가세요?)
    그래, 내 갱상도 가시나다

  • 작성자 18.01.02 1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1.02 14:28

    ㅋㅋㅋㅋㅋ

  • 제가 경상도로 이사와서 젤 힘든거... 당췌 말을 알아들을 수가... ㅠ 한쿡말 어려워요ㅠㅠ 가와서 가가면 된다~ 이게 뭔말인가요 엉엉

  • 18.01.02 19:32

    ㅎㅎㅎㅎ 가져와서~가져가면된다~라고 하지요~~^^

  • @원이(영도구) 아니 그런 심오한 뜻이! ㅠ

  • 작성자 18.01.02 20:27

    @핑키맘에스더(수원) 경상도 사람은 다 알아들어요..ㅋㅋㅋ

    억양이랑 악센트가 중요합니다.ㅎ

  • 18.01.02 19:32

    ㅎㅎㅎㅎ 넘 잼있네요~~^^

  • 작성자 18.01.02 22:31

    쓰다보니 저도 잼났어요..ㅎㅎ

  • 18.01.02 19:33

    와~구분가능하시군요ㅋ 심한 부산사투리는 잘 몬알아들었어요 ㅋㅋ

  • 작성자 18.01.02 22:32

    부산에서 사시는동안 쪼깨 고생하셨겠어요..ㅋ

  • 18.01.02 20:56

    ㅎㅎㅎ
    잼나네요~

  • 작성자 18.01.02 22:34

    어떨땐 싸우는것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중국 성조처럼 같은글 완전다른 의미의 재미난 지역 사투리지요~ㅎ

  • 18.01.02 23:27

    저도 주워들은거 하나 있어요 경상도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사는분이 말하길 서울사람들은 잠오면 졸리다고한다며..? 잠오면 잠온다고 하는거 아니었나? 라고 ㅋㅋ

  • 작성자 18.01.04 14:09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잠온다 라는 말을 훨~~~씬 많이 쓰는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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